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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김치와 겉절이로 초가을 입맛 돋우기 계절에 상관없이 먹을 수 있는 초록색 잎채소는 각종 비타민과 엽산, 무기질이 듬뿍 들어 있어 온 가족 영양 반찬으로 그만이다. 번거로운 과정 없이 30분이면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초간단 김치와 겉절이로 초가을 입맛을 돋워보자. 배추속대김치 배추 1/2포기, 부추 한 움큼, 굵은 소금 약간, 멸치액젓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는 2작은술, 설탕 1/2큰술, 참기름 2작은술 ① 배추는 겉껍질을 벗기고 속대만 준비해 한 잎씩 떼어 넓은 그릇에 담고 소금물 3컵을 부어 20분 정도 절인다. 부추는 뿌리를 다듬고 씻어 4~5cm 길이로 썬다.② 절인 배추는 건져 맑은 물에 세번 정도 헹군 후 물기를 빼고 길이로 가늘게 쭉쭉 찢는다.③ 그릇에 멸치액젓과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참기름을 넣어 고루 섞는다.④ ③의 양념에 배추를 넣어 양념이 고루 배도록 버무린 후 부추를 넣어 맛을 낸다. 부추는 먹기 직전에 넣어야 숨이 죽지 않는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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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주말과 휴일을 무사히(?) 보내고 또 한주를 시작 했다. 아침 운동을 다녀온뒤 점심을 감자떡으로 간단히 떼우고 향긋한 커피 한잔을 들고 컴 앞에 앉았다. 딩동~~딩동~~(사실 이런 소린 아님..ㅎㅎ) 누구지..?? 택배란다. 난 언제나 이소리가 젤로 좋더라~~ 뭘까? 뭘까? 현관문을 열었는데,,커다란 상자를 안고 있는 아저씨가 힘겨워 보였다. 그래서 현관문을 활짝 열어 재켜 드렸다. 헉! 이것이 무엇이더냐~~ 오라~~ 지난번 라디오 방송 타던날 선물로 준다던 그 선물!. 바로 듀오백 의자였다. 야 호~~ 안그래도 요즘 컴할때 의자가 넘 불편해서 허리가 많이 아팠었는데,,, 한달이상 걸린다던 선물이 한달도 안돼서 이렇게 도착을 하니,,넘 넘 기뻤다. 이게 다 행운의 여신님이 도와 주셔서 빨리 오게 해 주신것 같다.. 요새 행운의 여신이 되어 맘을 더 곱게(?) 썼더니만,,이렇게 좋은 선물도 받고.. 지난번 라디오 방송 나가고 나서 울신랑 얼마나 쑥스러워 하던지~~ㅎㅎㅎ 조립은 신랑 퇴근하면 해달라고 해야지~~이 이제 더 편한 의자에서 컴도 하면 행운도 더 따르지 않을까나... 이게 다 신랑 덕분이다. 신랑이 잘해준 내용을 써서 올렸었는데,,그게 채택되어 받은 선물이기에 신랑한테 행운이 온거나 마찬가지다. 평소에다 잘하긴 해도,,,그 이후 울 신랑 자타가 공인한 자상한 남편이 되었다..ㅎㅎ 여보야~~넘 고마버. 이게 다 당신이 나한테 잘 해줬기 때문에 받은 선물이잖아~ 당신이야 말로 행운의 여신 아니 남신이야~~ 이제부터 당신을 행운의 남신으로 임명 합니다!! 참,,당신 잊지 않았겠지. 목요일날 크레이지 포유~ 뮤지컬 보러 가야 되는거.. 사실 이것도 듀오백 의자와 같이 받은 방송 선물 이랍니다..ㅎㅎ 목요일날 잊지마! 잊지마! 꼭! 올만에 문화 생활좀 하겠당~ 새로운 한주도 이렇게 기분 좋은 하루로 시작 했답니다. 여러분!! 울 님들도 행운 가득한날 도 ㅣ ㅅ ㅔ ㅇ ㅕ ! ! 저를 아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을 나눠 드립니다~~~~~~~♧
포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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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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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두 떠난 뒤 내 영혼이 당신 옆을 스치면 설마라도 봄 나뭇가지 흔드는 바람이라고 생각지는 마. 나 오늘 그대 알았던 땅 그림자 한 모서리에 꽃 나무 하나 심어 놓으려니 그 나무 자라서 꽃 피우면 우리가 알아서 얻은 모든 괴로움이 꽃잎 되어서 날아가 버릴 거야. 꽃잎 되어서 날아가 버린다. 참을 수 없게 아득하고 헛된 일이지만 어쩌면 세상 모든 일을 지척의 자로만 재고 살 건가. 가끔 바람 부는 쪽으로 귀 기울이면 착한 당신, 피곤해져도 잊지 마. 아득하게 밀려서 오는 바람의 말을 어제 비가 와서 그런가여.오늘 아침은 무척이나 쌀쌀 하네여.감기 걸리기 딱인 날씨~휴일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구여.오늘 하루는 추억을 하나 만들어 보면 어떨까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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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벌초하러 시골(여주)에 갔었을때 찍은 사진들이랍니다. 초록을 아쉬워 하면서,,,담아 보았답니다. (두번째 사진부터~ㅎㅎ) **(이 사진은 지나번 토리 보러 갔다가 들른 양재 문회회관 옆 공원에서..) **(밤이 아주 토실 토실.. 알이 단단하게 잘 찻을것 같네여..) **(초록의 가을 들녁..벼가 익어갈 무렵..) **(저기 위에 큰 나무가 상수리 나무랍니다.(일명 도토리나무..^^) **(시골 아저씨네집 사방으로 나무들이 둘러 쌓여 있어서 마치 별장 같답니다.^^) **(잔듸밭에 버섯이 나왔네여..울 고은이 신기해서 쳐다보고 있답니다.^^) **(골프 신동..(?) ㅎㅎ 골프 연습중..이렇게 치는것 맞나..아저씨댁에서 샷~) **(할아버지 콧수염 ~ㅎㅎ) 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 a:hover { text-decoration: none; }@font-face { font-family:막내; src:url(http://user.chol.com/~youngest/font/TTche.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막내; font-size=9pt; }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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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성인병 잡는 더덕 반찬 더덕간장절임 더덕300g, 소금 1작은술, 간장 1컵, 식초 1컵, 설탕1/2컵, 마늘즙 2큰술, 생강즙 1큰술, 레몬즙 4큰술, 후춧가루 약간 ① 껍질을 벗긴 더덕은 얇고 길게 썬 후 소금에 10분 정도 절여놓는다.② ①의 더덕에 간장, 식초, 설탕, 마늘즙, 생강즙, 레몬즙, 후춧가루를 넣고 이틀 동안 실온에서 재워둔다.③ ②의 더덕은 이틀이 지나면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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