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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저녁에 뮤지컬 보러 간답니다. "크레이지 포 유" 코미디 뮤지컬... 지난번 방송 타고 받은 경품...날짜가 오늘 이랍니다. 이걸 신랑하고 같이 보러 가야 되는데,,, 하필이면,,오늘 당직이 걸릴께 뭐람니까! 그래,,할수 없이 언니하고 같이 가기로 했네여. 모처럼 둘만의 데이트를 하는가 싶더니만,,, 담으로 밀어야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올만에 보는 뮤지컬이 넘 설레이네여. 남은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염~~^ㅇ^♬ 1930년대의 뉴욕. 은행가를 어머니로 둔 바비는, 춤추는(탭댄스)일에만 열중하고 있다. 그는 춤을 추기 위해 대 흥행주인 벨라쟁글러를 찾아가지만 퇴짜를 맞는다. 바비에게 사업을 잇게하기 위해 어머니는 그에게 네바다주의 시골 마을, 데드록에 가서 저당된 물건을 차압 하여 오도록 명령한다.데드록 마을에 도착한 바비는, 그 마을에 단 하나뿐인 여성인 폴리(Polly)에게 첫 눈에 반해 버린다. 그러나 그녀는 바비가 차압을 하러 온 극장 주인의 딸이었다. 그는 폴리에게 극장을 살려내자고 제안하지만 그가 채권자라는 것을 알게 된 폴리는 그의 제안을 거절한다. 폴리를 돕기 위해 바비는 벨라쟁글러로 변장하여 무용수들을 대동하고 나타난다. 폴리는 마을에 활기를 되찾게 해준 쟁글러에게 매력을 느끼기 시작한다. 이윽고 쇼의 첫날 관객들의 도착을 기다리는 주민들의 바람도 헛되이 찾아온 손님은 여행중인 영국인 남매 두 사람뿐 이었다. 그날 밤 기분을 되찾은 사람들은 주점에 모여 파티를 벌이는데, 진짜 쟁글러가 나타난다. 그는 사랑하는 무용수 테스를 따라 이 마을까지 온 것이다. 폴리는 이를 눈치채지 못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쟁글러로 잘못 알고 진짜 쟁글러에게 뜨겁게 Kiss 한다. 이 장면을 보고 있던 바비는 쇼크를 받고 자기가 쟁글러로 변장한 것도 잊어버린채 테스에게서 냉담한 반응을 얻은 진짜 쟁글러와 더불어 술에 취해 버린다. 두 사람의 '쟁글러'가 마루에 누워있는 것을 발견한 폴리는 자기가 조롱 당한 것으로 생각하여 나가 버린다.한때 활기를 찾았던 마을 사람들도 '쇼' 의 실패로 소극적이 되고, 자기의 무력함을 깨달은 바비는 뉴욕으로 돌아간다. 진짜 쟁글러는 테스의 마음을 끌기 위해 마을의 극장에 투자할 것을 결심한다. 뉴욕에 돌아온 바비는 어머니 밑에서 은행 업무를 시작하는데 쟁글러 극장이 매물로 나온 것을 알고 사랑을 위해 전 재산을 팔아버린 쟁글러의 마음에 감동한다. 폴리를 잊을 수 없는 그는 다시 데드록으로 돌아온다. 쟁글러의 도움으로 아버지의 극장을 되찾고 '쇼'의 스타가 된 폴리는 바비를 반갑게 맞아 주고 두 사람은 화려한 '쇼' 무대에서 함께 춤을 추며 막이 내린다. 바비 차일드 / 뉴욕 은행가 가문의 젊은 상속인. 뮤지컬에 흠뻑 빠져 있으며 폴리에게 첫눈에 반한다.폴리 베이커 / 네바다 주 데드록의 우체국장. 까탈스런 성격벨라 쟁글러 / 뉴욕의 유명한 뮤지컬 제작자, 유부남임에도 불구하고 테스를 사랑한다.랭크호킨스 / 네바다 주에서 술집을 운영하며 폴리와의 결혼을 꿈꾼다.에버릿 베이커 / 폴리의 아버지아이린 로스 / 뉴욕 사교계 여인으로 바비의 약혼녀테스 / 벨라 쟁글러가 좋아하는 안무감독. 남경주[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브로드웨이42번가, 갬블러, 태풍, 웨스트사이드스토리, 아가씨와 건달들, 틱틱붐, 렌트, 페퍼민트, 킹앤아이[연극] 메이드인차이나배해선[뮤지컬] 택시드리벌, 한여름밤의 꿈, 의형제, 페임, 지하철1호선, 더 리허설, 토요일밤의 열기, 맘마미아김선경[뮤지컬] 사운드오브뮤직, 로마의 휴일, 록키호러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틱틱붐, 몽유도원도, 넌센스젬보리, 킹앤아이, 투맨[영화] 신장개업, 라이터를 켜라, H[CF] 011 카라, 펜틴김장섭[뮤지컬] 캣츠, 장보고, 그리스, 브로드웨이42번가, 남자넌센스, 오페라의 유령, 사랑은 비를 타고, 더플레이, 풀몬티 ..행운 가득한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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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울 신랑 아주 웃긴다. 일욜마다 축구를 차러가는 울 신랑.. 지난주 일요일날 일이다. 그날도 어김없이 아침 일찍 가방을 챙겨 나갔다. 점심 시간을 훌쩍 넘겨 들어와 씻더니 점심을 차리란다. 점심때가 지난지 한참인데...이궁! 그래서 내가 그랬다. "여태 점심도 못 먹고 뭐 했어. 밥도 안먹고 여태 축구만 하고 왔어..??" 그랬더니만,,,집에 와서 먹을라고 안먹고 왔단다... 집에오면 뭐 별것 있나~ 3시가 다 돼서 점심을 먹은 신랑.. 오늘은 썬크림을 안 바르고 그냥 뛰었더니 얼굴이 영 아니란다.. 침대에 대자로 벌러덩~ 눕더니만 손가락으로 얼굴을 가리킨다. 이젠 척하면 삼천리..ㅎㅎ 그려 해줄께!! 그거야 어렵지 않지 하며 팩을 붙여 주었는데,, 울 아들녀석 이번엔 기필코 자기도 아빠 옆에 같이 누워서 하고야 만다. (녀석,, 아빠 한번 더 할것을~~~) 아들 녀석 마냥 신나서 V자를 그려본다. 그리 좋나! 이렇게 두 부자가 나란히 누워 팩을 하면서.. 울 신랑 이런 말을 하더라. "내가 말이야 .요새 이 팩을 해서 그런지 젊어 보이나봐!" "왜? 누가 뭐라고 해." "얼마전 미용실 갔더니 나더러 총각이냐고 묻더라..그래서 그렇다고 했더니.." "그 아줌마 중매 서준다고 하더라...껄껄껄..:" "그래,,좋았겠네...ㅎㅎㅎ" 그냥 그러려니 하고 웃어 넘기려고 하는데.. 그 다음하는 말이 더 웃긴다. "그러니 당신도 피부관리좀 하고 특히 몸매 관리좀 해. 남푠은 점점 젊어 지는데... 어디 같이 다니겠냐." 하는 것이다.. 내 속으로...(이런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구먼..나왔어) 기껏 팩 해줬더니만,,,,이걸 계속 해줘 말어!!~ 신랑이 젊어 보여서 좋긴 한데..어찌 방향이 딴데로 가는듯~~ 그래. 내 치사해서 이제 부터라도 더 열심히 피부 관리한다. 그간 내가 나오게 했으니 내가 도로 넣어준다~~ 어쩌겠어여..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데.....ㅎㅎ 정말 요새 자꾸 찌는 소리가 들려 온다고 했더니만... 울 신랑 단번에 눈치를~~ 어쨌든 신랑과 같이 다닐려면 나도 노력 해야겠다. 이러다 큰일 나겠는걸.. 에고고...나도 신경 쓴다고 쓰는데..정말 눈가에 주름이 장난이 아니다~ 거기다 요새 신경을 좀 썼더니만,,피부가 좀... 포튠 팩,,이걸 나도 써봐..!! 여신님 울 신랑 쪼메만 젊어 보이게 해주세여~~ 더이상 젊어 보였다간 정말 큰일나겠어여...ㅎㅎㅎ
행운의여신
,
포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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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 웃어 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의 미소는 백번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보다 더 큰 효과가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용서할땐 그냥 미소만 지어주세요 괜찮다는 말 백마디보다 따스한 눈맞춤의 미소가 더 효과가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너무 많은걸 요구하지 마세요 대신 꼭 하나는 들어달라고 하세요 그건 바로... 만나는 순간 활짝 웃어주기.. 헤어지는 순간까지 미소 지어주기.. 그것만 요구하세요 그렇게 사랑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선물하세요 그건 백만원짜리 선물보다 더 값어치 있는 선물이래요 한번 웃어줄때마다 사랑은 열매가 생겨요. 사랑하는 사람도 알거예요 그래서 그 미소의 가치가 더 소중하다는 것두요... 햇살이 참 좋은 아침 이네여.오늘은 딸내미 유치원 자모회가 있어서 다녀 와야 한답니다.낼은 아들 녀석 자모회가 있구!한날에 해 주면 좋을텐데...목요일엔 세종문화회관 뮤지컬 보러 가야되고..이래 저래 이틀을 이렇게 운동도 못가게 생겼네여.요새 안그래도 꾀가 나던차에 이렇게 일이 생기니..항상 돈만 버리고 다닌답니다..ㅎㅎ(아까워라~)이제 아침 청소하고 옷 차려 입고 시간맞춰 유치원 댕겨 올랍니다.다녀 와서도 도서관에 책 가져다 줘야 하는디..그래도 즐건 맘으로 힘차게 오늘 하루를시작하려 한다.아자아자화이팅!~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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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김치와 겉절이로 초가을 입맛 돋우기..(3) 계절에 상관없이 먹을 수 있는 초록색 잎채소는 각종 비타민과 엽산, 무기질이 듬뿍 들어 있어 온 가족 영양 반찬으로 그만이다. 번거로운 과정 없이 30분이면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초간단 김치와 겉절이로 초가을 입맛을 돋워보자. 호박잎장김치 호박잎 10장, 붉은 고추 1개, 실파 2대, 된장 3큰술, 참기름·설탕 1큰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① 호박잎은 부드러운 것으로 준비해 씻은 다음 물기를 빼고 줄기 쪽에서 부터 껍질을 잡아당기며 벗긴 후 3등분한다. ② 붉은 고추는 깨끗이 씻은 다음 꼭지를 떼고 송송 썰고 실파도 뿌리를 자르고 씻어 송송 썬다.③ 넓은 그릇에 된장과 참기름,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고루 섞어 양념을 만든다.④ 호박잎을 그릇에 펼치고 ③의 된장양념을 조금씩 발라가며 켜켜이 놓은 후 송송 썬 붉은 고추와 실파를 듬뿍 뿌려서 20분 정도 두었다가 먹는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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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입맛 돋우기..(2) 계절에 상관없이 먹을 수 있는 초록색 잎채소는 각종 비타민과 엽산, 무기질이 듬뿍 들어 있어 온 가족 영양 반찬으로 그만이다. 번거로운 과정 없이 30분이면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초간단 김치와 겉절이로 초가을 입맛을 돋워보자. 양배추실파김치 양배추 1/5통, 실파 1/4단, 멸치액젓 2½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2작은술, 설탕 1큰술, 깨소금 약간 ① 양배추는 한 잎씩 떼어낸 다음 굵은 심을 도려내고 곱게 채썬다. 실파는 씻어서 뿌리를 자른다.② 실파는 한 줄기씩 돌돌 말아 묶은 후 멸치액젓 2큰술을 뿌려 20분 정도 절인다.③ 절인 실파를 건진 후 그릇에 담고 채썬 양배추를 넣어 고루 섞는다.④ ③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깨소금을 넣어 버무린 후 멸치액젓을 1/2큰술 정도 넣어 고루 섞는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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