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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중에 이루어지는 삶*우리들의 삶은만남 속에서 이루어진다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모를 만나고, 자라면서 친구를 만나고, 성숙해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도 달라지고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생은 모두 다 만남 속에 이루어진다 페르시아 이야기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떤 사람이 여행중에 점토를 발견했다 그런데 그 흙덩어리에서 아주 좋은 향기가 풍겼다 이상하게 생각한 여행객이 물었다 "아니 흙에서 어떻게 이런 좋은 향기가 날 수 있나요?" 흙덩이가 대답했다. "내가 장미꽃과 함께 있었기 때문이지요." 우리의 삶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향기를 풍길 수도 썩은 냄새를 풍길 수도 있다 [우리 서로 행복할 수 있다면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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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들한테 달고나를 해줬답니다. 근데,,이게 볼땐 쉬워 보였는데,,막상 해 보니 만만히 볼게 아니더라고여. 첫 작품(?)은 타서 못 먹고....~ 두번째, 세번째가 되어서 겨우 먹을수 있었는데,, 정말 장난이 아니네여... (아들 녀석이 사진 찍는중....ㅎㅎ) 그래도 색깔은 잘 나온것 같은데... 여기까진 좋았는데,,, 여기서 잘 안띠어져서 그만... 그래도 아이들은 엄마가 만들어준 달고나를 맛있다고 먹었답니다. 얘들아 고마워.. "얘들아,,,엄마가 담엔 확실하게 만들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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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편안하게, 제대로 타기매너있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 하지만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매너나 에티켓이라고 해도 알지 못하면 제대로 표현할 수 없다. 삶의 질을 한단계 높일 수 있는 생활 속의 예절 이야기. 영화를 보면서 해외여행을 꿈꾸는 사람이 많다. 미국에서 자신의 운명적 연인을 찾아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로 날아간, 영화 <온리 유>의 여주인공 페이스. 그녀가 운명의 연인으로 생각하는 남자를 쫓아 이탈리아 곳곳을 비행기와 배, 자동차로 여행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은 이미 이탈리아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영화 <비포 선 라이즈>를 통해 유럽횡단열차를 한번쯤 타보고 싶다는 상상도 해보고, 영화 <프렌치 키스>를 통해 프랑스 남부지방의 풍경에 흠뻑 빠져보기도 한다.이렇듯 영화를 통해 낭만적인 여행을 꿈꾸는 이도 많겠지만 주인공들의 행동 하나하나를 살펴보며 여행지에서 우리가 꼭 알고 있어야 할 글로벌 에티켓도 챙길 수 있다.우선 영화 <프렌치 키스>에서 케이트와 뤼크가 처음 만났던 장소인 비행기 안. 이곳에서 뤼크는 큰소리로 떠드는 것은 예사고 승무원 몰래 술을 훔치는가 하면 흡연석이 아닌 곳에서 담배를 피우다 제지를 당하는 등 기내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일삼는다.이런 뤼크의 모습을 통해 기내에서 알아두면 좋을 에티켓을 한가지씩 점검해보자. 우선 비행기는 상급자, 연장자가 맨 마지막으로 타고, 내릴 때는 먼저 내리는 것이 올바른 순서다. 기내에 들어서면 승무원에게 탑승권을 보여주고 안내에 따라 자기 좌석 방향의 통로로 들어간다. 좌석에 앉은 후 무거운 휴대품이나 작은 가방 같은 것은 앞 좌석 아래에 놓고, 코트나 모자 등 가벼운 것만 머리 위 선반에 놓는다.모처럼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을 보면 좀더 멋지게 보이기 위해 정장 차림으로 비행기에 오르는 경우가 있는데, 아마 이런 복장을 한 사람은 곧 후회하게 될 것이다. 장거리 여행의 경우 기내에서는 구김이 덜 가고 간편한 옷차림이 좋고, 기압 관계로 발이 붓는 경우가 많으므로 신발을 벗고 슬리퍼로 갈아 신는 것도 무방하다. 하지만 신발을 벗은 채 혹은 슬리퍼를 신은 채 좌석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것은 금물. 그리고 영화 <온리 유>에서 주인공 피터가 보스턴행 비행기에 올라 신발을 벗고 두 다리를 앞 좌석 등받이에 걸치는데 이것도 매너에 어긋나는 행동이다.국제선을 타면 기내식이 제공되는데, 이때 좁은 공간에서 식사를 하기 때문에 기본 예의를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통로 쪽에 앉은 사람은 창가 좌석으로 식판을 건네주는 것이 좋고, 창가 쪽에 앉은 사람은 식사 도중에 통로로 나오는 일이 없도록 주의한다. 또 식판이나 음료를 받을 때는 승무원에게 감사 표시를 하며, 기내는 기압이 낮아 빨리 취하게 되므로 과음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이때 잊지 말아야 할 매너는 식사를 모두 마친 후 나눠준 냅킨으로 먹은 식판을 덮어둬야 한다는 것. 간혹 한국 여행객들 중에 빨리 식사를 마치고 식판을 승무원에게 직접 갖다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도 어긋난 에티켓이다.비행기를 탔을 때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 중 한가지는 화장실 에티켓이다. 기내 화장실은 남녀 공용으로 한 비행기 안에 여러 개의 화장실이 있다. 화장실에 승객이 들어가 문을 잠그면 ‘사용 중(Occupied)’, 승객이 없으면 ‘비어 있음(Vacant)’이 표시된다. 따라서 노크를 하는 것이 오히려 실례다. 화장실 세면기를 사용한 뒤 손을 닦은 종이 타올로 세면기에 튄 물을 깨끗이 닦아주는 것이 좋다.승무원을 부를 때도 손을 흔들거나 큰소리로 불러서는 안된다. 좌석 옆에 부착된 호출 버튼을 누른다.항공기 출입문이 닫히고 이륙하면 빈 좌석을 찾아 이리저리 좌석을 옮기는 승객들이 많다. 설혹 빈 좌석이 있더라도 승무원에게 좌석을 옮겨도 되는지 양해를 구하는 것이 예의다. 좌석배정은 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니라 항공기의 이착륙 중량과 균형이 고려되기 때문.한편 이코노미석의 승객이 일등석이나 비즈니스석에 있는 승객에게 대화를 나누러 가는 것도 자제해야 할 사항. 탑승 객실이 다른 승객간에 대화하고 싶을 때 상위 클래스의 승객이 하위 클래스로 가는 것이 기내에서 적용되는 예의다.기내 여행을 잘하는 사람이 진짜 여행 전문가라는 말이 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한국에서 해외여행을 떠나려면 절대적으로 이용해야 될 비행기. 이 정도의 기내 에티켓을 알고 떠난다면 자신의 품위지수도 높여주고 여행도 한결 즐겁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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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날도 차네여. 어젠 요즘들어 날이 가장 따뜻했었던 날 이었던것 같아요. 어제 아이들을 데리고 바쁜 걸음으로 동영 아트홀에 다녀 왔답니다. 겨우 제시간에 맞춰 도착한 동영아트홀. 입구에서부터 늘어선 줄로 인해 첨엔 좀 당황스러었지만, 아컴 대표인 황인영님께서 손수 나와 바로 위로 올라가라고 말을 해줘 그 긴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올라갈 수 있었답니다. 그곳에서 만나기로 한, 한집이 있어서 티켓을 들고 기다리고 있다가, 위에 올라가니 벽은 바비 포스터로 도배해 놓았고, 캐릭터도 전시회 놓았으며, 다과도 준비해 뒀더군여. 제가 생각했던 다과 장소와는 거리가 좀 멀었지만, 그래도 아이들 관련 제품 시시회라 그런지 신경을 쓴다고 쓴것 같더군요. 다만, 다과 장소가 바로 관람관 앞 통로이다보니, 밀려오는 사람들 틈에 과자 하나 집어 먹기도 어려웠다는것. 또 티켓의 번호가 적혀 있음 뭘 하나요. 티켓이 없는 일반인을 제대로 통재로 못하다보니, 당초 얘기와는 달리 시사회 당컴돼서 간 사람들이 통로에 앉아 보기 일쑤였구요. 저 또한 제자리에 다른 분이 앉아 계셔서 아이들과 딱딱한 바닥에 앉아 보았답니다. '남이 자기 자리에 앉아서 보고 있으니 자기도 그 자리에서 봐야겠다'는 그분의 말... 정말 기분이 영 아니었답니다... 첨부터 시시화 티켓이 없는 사람들은 밖에서 통재를 확실히 했더라면 그렇게 어수선 하지도 않았을테고, 자리 가지고 기분 상하지도 않았을텐데 말이예요. 1,2층 할것 없이 통로까지 가득한 사람들로 인해 관람관안은 정말 찜통이었습니다. 아이들은 그 안이 좀 답답했는지,,줄줄이 밖으로 나오고.. 저도 아이들이 밖으로 나가자고 해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나왔답니다. 혹시나 아컴에서 자주 뵈었던 블로거님들을 만날수 있을까 하는 기대도 했었건만, 다행인지 인간문화재님과 쌍둥이(찬이송이)를 만날수 있어 아주 기뻤답니다. 온라인 상에서만 뵈다가 실제로 뵈었는데도 서먹거리지 않아 좋았답니다. 많은 이야기는 나누지 못했지만,,,같이 사진도 한장 찍고, 짧은 대화도 오갔답니다. 그렇게 몇마디 나누다 인간문화재님은 어머님과 아이들을 데리고 먼저 가시고, 울 개구쟁이들은 바비 옷을 입은 예쁜 도우미 언니들과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내다 선릉역에와 햄버거로 저녁을 떼우고 집으로 돌아 왔답니다. 근데,,마지막 지하철 안에서 그만... 포스터가 들어 있는 아컴 서류 봉투를 두고 내려 버렸답니다. 작은 아이가 힘들다며 안아 달라길래 안고 내리다 그만,, (딸내미가 일일이 챙긴 포스터이기에,,,) 그렇게해서 어제의 바비 시리즈 시사회의 외출은 막을 내렸답니다. ........................................ 어젠 제가 생각했던 그런 시시회가 되지 못해 뭇내 아쉬웠지만, 좋은분을 만나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그나마 큰 위로가 되었답니다. 담에 또 이런 시시회가 있다면 추최측에서 좀더 세심하게 신경을 써줬음 하는 아쉬움과, 바램을 드리고 싶네요. (어젠 다른 디카를 가져 가는 바람에 인간 문화재님이랑 찍은 사진은 못 올리고여. 대신 팜플렛(가방속에 넣어둔 한장)을 찍어 올리네요.~) 하지만,,바비의 인기는 다시 한번 실감하고 온 날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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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보다 날은 덜 추운것 같네요. 아침부터 아들 친구 엄마가 오랜 만에 본다며 차 한잔 마시고 가라고해 모처럼 가려던 운동을 또 못갔답니다..ㅎㅎ 그렇게 내리 커피 2잔을 마시며 수다를 떠는데... 그 언니 하는말.."중국 다녀오더니,,살이 더 찐것 같아." 사실 맞는 말이다. 먹고 차로 호텔로 이동할때나, 다른 도를 넘어갈때 몇시간씩 불편한 차에서 앉아 있어야 하니,,,중국에 있는 동안 속이 정말 안 좋았다. 항상 배가 더부룩 하고 뭘 모르는 사람들은 임신 했는줄 알겟더라.~ 기름기 있는 음식만 먹다보니,,더욱 그러했다. 말그대로 먹고 바로 차에 타고, 자고,,이렇게 4박 5일을 보냈으니,, 온몸이 두리뭉실...~ 그곳에선 화장실 가서 밀어내기 한판을 해도 그리 쉽지가 않더니만,, 한국에 오니,,속이 다 시원하게 다 풀리더라고여. 중국에 가실땐 아락실 같은걸 준비 하심 좋을것 같네여..ㅎㅎ 어제 아들 녀석이 느닷없이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길래. 마트에 가서 김밥 재료 사다가 놓았답니다. 그래서 아침에 김밥을 싸 줬더니만,,생각보단 많이 못 먹더라고여. 이번 여행때 자기들 안 데려 갔다고 울고 불고 난리가 났었는데,,, 마침 오늘 애니매이션 시사회로 아이들 맘이 조금 풀어 질듯 싶네요. 아이들 유치원 끝나고 와서 아들녀석 태권도 다녀오면,,시간이 안 맞을것 같아 좀 있다 아들 녀석만 30분 전에 데려와 도장에 보내려 한답니다. 웬만하면 도장에 하루 정돈 빠져도 되는데,,이달 24일에 국기원 승품 심사가 있어서 더이상 빠질수가 없거든요. 이래 저래 오늘은 아이들이나 저나 오후 시간은 좀 바쁠것 같답니다. 시간안에 갈려면 좀 빠뜻할듯 싶어 눈썹 휘날리면서 달려 갈렵니다..~ 그곳에 가면 블로거에서 자주 뵙는 분들도 만나뵐 수 있을것 같아 기대도 된답니다. 얼굴이 공개된 분들은 더욱 쉽게 뵐 수 있을듯 한데,,,(제 생각엔..^^) 많은 분들이 오시니,,생각처럼 될지는 미지수네여. 오늘도 아이들과 즐건 시간을 보내려면 집안일 마무리 하고 다녀 와야겠죠! 아이들 감기 걸리지 않게 옷도 따뜻하게 입혀 가야겠구여. 참,,이번 시시회때 못 가시는 분들 티켓은 다른 분들한테 기회가 주어지면 좋을텐데,,, (저도 아이 둘과 가기 때문에 티켓이 한장 남거든여..^^ 현장에서 바로 드릴수 있는데.) 어쨋든 아이들과 즐건 시간 보내고 오겠습니다. 날이 무척이나 차니,,감기들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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