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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개봉, 북미에서만 1억 8,342만불을 벌어들이는 빅히트를 기록했던 <오션스 일레븐>의 호화출연진 및 그들을 이끌었던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3년만에 다시 모여 만든 코믹 범죄 드라마 속편. 1960년도에 나왔던 원작을 리메이크했던 전편은 그야말로 근래 보기드문 화려한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았었는데, 이번 속편에서도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줄리아 로버츠, 맷 데몬, 돈 치들, 버니 맥, 앤디 가르시아 등의 전편의 출연진들이 즐겁게(!) 재회하고 있을 뿐 만 아니라, 그기에 더하여 <터미널>, <시카고>의 미녀 스타, 캐쓰린 제타 존스와 <증오>, <돌이킬 수 없는>의 프랑스 배우, 뱅상 카셀이 가담하였다. 톱스타 브루스 윌리스와 <트래픽>의 토퍼 그레이스의 카메오 출연도 관객들에게는 또다른 볼거리이다. 제작비 1억 1천만불이 투입된 이번 속편은 미국 개봉에선 첫주 3,290개 극장으로부터 3일동안 3,915만불의 수입을 올려, 함께 개봉된 <블레이드 3>를 2위로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 이 주말수입 3,915만불은 전편의 첫주 흥행(3,075개 극장 3,811만불)을 넘어서는 것으로서, 소더버그 감독의 연출작 중에서 가장 높은 주말 흥행성적이다. 전편에서 오션(클루니)과 그의 친구들(피트, 데몬 등)이 라스베가스 카지노 사장 베네딕트(가르시아)로부터 1억 6,000 여만불의 거금을 턴 지 3년이 지난 시점에서 영화는 시작한다. 돈을 나눠가진 오션과 친구들은 과거를 청산하고 조용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멤버중 누군가가 '제 1약속'을 깨뜨리고 베네딕트와 내통하면서, 꼼짝없이 이자까지 붙여 털었던 돈을 갚아야 할 처지가 된다. 이제 이들은 얼굴이 잘 알려진 미국 대신 런던, 로마, 암스텔담의 보안 시스템에 도전할 계획을 세우는데...------------------------------------ 저 어제 언니와 오션스 트웰브 보고 왔답니다. 조지 클루니와 브래드피트, 줄리아 로버트등등... 특히 조지 클루니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욱 멋이어지는것 같더군요..ㅋㅋ 줄리아 로버츠의 예전의 몸매로 돌아온 모습도 볼수 있어 좋았구요. 브래트피트는 여전히 멋있더군요. 정말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라 기대를해도 좋을듯... 그들의 이름만큼 재밌는 영화였다고 생각되고요. 영화자체만으로도 재밌있지만, 인물들의 등장이 더욱 흥미로웠답니다. 또하나 블루스윌리스의 깜짝 출연도 볼만~~ 어젠 날씨가 봄같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는데,, 오늘은 비가 오려는 날처럼 바람도 많이 불고 좀 춥네요. 다시 겨울이 되려는건 아니겠지요! 이제 주말이 가까워지는데,,, 좋은 영화 한편으로 즐건 시간 여행을 떠나 보시길 바랍니다~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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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이쁜이 떼쟁이 공주가요. 가끔 엄마일을 도운답시고 설겆이를 해 놓곤한답니다. 그때마다 바닥을 물 바다로~ 만들어 놓는것이 문제... 오늘도 어김없이 설겆이에 동참을 했답니다. 뭐 설겆이거라고해야 자기가 마신 코코아잔과 친구거... 이렇게 달랑 두개. 제가 시킨것도 아닌데,,, 스스로 알아서 설겆이까지 해 놓으니,, 천상 여잔 여자인가 봅니다. 아님 철이 들었나... 그래도 여자아인 여자아인가 봅니다. 스스로 설겆이도 하고 그러는것 보면요. 아들 녀석도 더러 도와준다고 설치긴 하는데,,, 딸아이만큼은 깔끔하게 못하더라고요. 오늘 유치원 다녀와서부터 머리가 아프고 춥다고 하더니,, 감기 기운이 있는지 MBP우유에 코코아타서 한잔 마시고 저리 누워 있네요. 감기란 놈을 저리 못 이겨서 늘 걱정. 올핸 그놈을 좀 떼어 내어야할텐데. 날이 오락자락 하더니만... 약 먹였더니 조용하네요. 참, 낼은 언니와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답니다. 언니와 가끔씩 영화를 함께 보러 가곤 한답니다. 이렇게해서라도 얼굴 한번 더 보고하니 좋더군요. 지금 창밖으로보니 바람이 그나마 잠자해 진것 같네요. 낮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춥던데... 따뜻한 국물있는 음식으로 즐건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좀 있다 저녁 준비 해야 겠네요..
MBP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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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가 준비한 쵸콜렛이랍니다..^^ 신랑과 아들에게줄 쵸콜렛을 사다 직접 포장하고 리본도 만들어 붙이고..ㅋㅋㅋ 어제 신랑이 그러더라고요. "쵸콜렛 절대로 사지 마라." 그래서 올핸 사주지 말까 하다가,,, 작은것으로 하나씩 해주기로 맘먹고 준비를 했답니다. 늦은밤 모두 잠든틈에 등불 아래에서 준비한 나의 선물.. 아침에 신랑 눈에 잘 띄는 곳에 놓아두고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아침에 신랑이 살며시 쳐다보더니, 아침에 출근길에 주머니에 넣고 나갔는지 쵸콜렛이 어느새 사라져 버렸더라고요. 말은 됐다고 하면서 막상 안해 줬음 서운해 했을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이 모든것이 다 상술이지만,, 그래도 상술인걸 알면서도 주고 받는 기분이 좋으니 전 그것으로 만족하려 한답니다. 오늘만큼은 사랑하는 연인들끼리 좋은시간 많이 가지시길 바랄께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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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컴 가족들 모두 설 잘 쇠셨는지요. 전 이제야 인사 드리네요. 설 연휴를 이번주까지 내리 쉬는곳이 많더라고요. 저야뭐 빨간 글씨만 쉬었지만요.. 이번설에 몸살 나신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이 드네요. 전 맘가짐을 즐겁게 먹어서 그런가요. 그리 힘들지만은 않았답니다. 비록 기름진 음식을하고 먹어서 배가 설 연휴동안 더부룩해서 문제였지만요. 우리 고유의 명절 설.. 즐겁고 건강하게 잘 보내고 왔답니다. (우리 딸내미 한복 곱게 차려 입고, 강아지와 이쁜 포즈를 잡았네요~) (조카들과 우리집 개구쟁이들 한복 입고 모여라~~~~) 지금은 세배시간~~ 우리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던 시간이 돌아 왔답니다. 근데,,다들 내복 차림이네요.ㅋㅋㅋ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기다렸건만,, 절을 하라는 말이 없으니 기다리다 그만 잠깐 옷을 벗어 놓았는데,,, 그 사이에 세배를 받으시겠다는 할아버지, 할머니... 내복차림이라도 좋다. 세배나 잘해라다~~ 두둑한 세뱃돈에 아이들 입이 귀에 걸려 버렸답니다. 저 파란 배춧잎좀 보셔요.. 오~~ 좋겠다. 아이들도 좋았지만,, 사실 저와 형님도 세뱃돈을 두둑히 받았답니다. 시아버님의 며느리 사랑은 해마다 계속 이어지고 있답니다. 결혼하고부터 쭈욱~ 세뱃돈을 챙겨 주시는 우리 아버님.. 항상 긍정적인 사고로 며느리들의 분위기 메이커를 자청하는 우리 어머님... 두분다 모두 좋은분들이어서 너무나 행복하답니다. 우리 아버님 어머님 너무 좋죠! 언제나 건강하셨음하는 바램입니다.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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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설에 친정 가는길에 LG마트에 들렸답니다. 그곳에서 제눈에 띄운것은 바로 MBP우유 였답니다.. 뭐 눈에 뭐만 보인다고 하더니만,, 친정 엄마가 요새 이걸 사다 드신다고 하길래.. 큰댁에 가져갈 커피 선물셑트와 엄마에게 가져다 드릴 MBP우유를 사들고 갔답니다. 툭하면 뼈마디가 쑤시고 아프다는 울 엄마... 이젠 당신 몸도 챙겨야 겠다며 MBP우유를 드신다네요! 그래요. 이제라도 당신 몸 생각하셔야죠. 엄마, 뼈 튼튼하게 다져서 금강산도 다녀 오셔야겠다시네요! 안그래도 관절이 아파서 퉁퉁 붓기 일쑨데,,,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셔야 금강산도 다녀오실수 있겠죠. 우리 어머니들 MBP우유 드시고 금강산으로 유람 가셔요!~
mbp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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