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설에 친정 가는길에 LG마트에 들렸답니다.
그곳에서 제눈에 띄운것은 바로 MBP우유 였답니다..
뭐 눈에 뭐만 보인다고 하더니만,,
친정 엄마가 요새 이걸 사다 드신다고 하길래..
큰댁에 가져갈 커피 선물셑트와 엄마에게 가져다 드릴 MBP우유를 사들고
갔답니다.
툭하면 뼈마디가 쑤시고 아프다는 울 엄마...
이젠 당신 몸도 챙겨야 겠다며 MBP우유를 드신다네요!
그래요. 이제라도 당신 몸 생각하셔야죠.
엄마, 뼈 튼튼하게 다져서 금강산도 다녀 오셔야겠다시네요!
안그래도 관절이 아파서 퉁퉁 붓기 일쑨데,,,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셔야 금강산도 다녀오실수 있겠죠.
우리 어머니들 MBP우유 드시고 금강산으로 유람 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