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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설문조사를 통해서도 짧게 피력했지만 정말 '닥터 세닥' 매니아로서 아직 써 보지 못한 분들께 적극적으로 '강추' 할 수 있는 치약&칫솔 짝궁인 것같아요~ 치약은 축농증을 오래 전에 앓아서 그휴유증 여파인지 왠지 입냄새에 신경을 많이 쓰는 제게도 이젠 고민을 덜어줄 정도로 효과가 확실한 것을 느끼고 있어요~ 글구 칫솔모는 특허받은 '슈퍼슬림모'라고 알고 있는데 무슨 파도의 웨이브처럼 높낮이치모로 배열 돼 있어서 입 안 구석구석 더 잘 닦이고 특히 이 틈새에 끼는 이물질제거에 효과가 좋은 것을 쓰면서 더욱 느끼게 됩니다. 특히 울남편 꼭 양치할 때 보면 어찌나 힘을 주는 지 무슨 운동화 빨듯이 뻑뻑 해대니까 항상 잇몸이랑 이 상태가 안 좋을 수 밖에 없는데 슈퍼슬림모로 바꾼 뒤부턴 적당히 조절이 돼서 그런 지 박박 하던 버릇이 서서히 잡혀서 요즘은 철수세미를 박박 긁듯이 하는 양치 습관이 잡힐 정도랍니다~ 글구 다른 일반모는 남편 경우는 벌어짐 정도가 채 1개월이 못 가는데 닥터 세닥 칫솔모는 기존 제품에 비해 잘 벌어지지 않더라구요~ 아마도 슈퍼슬림모 효과가 아닐까 싶어요~ 글구 앞으론 아무리 닥터 세닥모가 효과가 탁월하다고 해도 완벽할 순 없는 법이니 잇몸 사이에 끼는 이물질이나 치태 등의 제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보조 제품으로 '치실'같은 제품도 함께 사은품 차원에서 함께 엮어 주신다면 더욱 완벽한 제품 효과를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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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햄스빌 중에서 가장 자주 먹는 메뉴가 바로 '생양념 불고기햄'이지요~ 물론 가끔씩 다른 입맛을 위해서 소금 구이햄이나 등등 다른 메뉴를 맛보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장 손이 가고 혀가 요구하는 맛은 단연 '생양념불고기햄'이지요~ 가장 활용 빈도도 높고 또 무엇보다도 쫀득쫀득 씹히는 그 맛과 씹을 수록 더하는 생양념 불고기의 맛이 혀끝을 꽉 사로잡는데...아으 ... 아직 햄스빌의 맛을 모르는 사람들은 살면서 맛 볼 수 있는 그 오묘하고 특별한 기쁨 하나를 놓치고 사는 것이니 그래서 기회가 될 때마다 햄스빌 홍보 대사 노릇을 자청하게 되는 것같습니다~ 이젠 누가 말 하기도 전에 '햄스빌이 말이야~...' 침을 튀기며(^^) 막 말하고 싶은 열정에 주체 못하는 그런 못말리는 아줌마가 돼 가고 있네요~ 아마 햄스빌맛을 아시는 분들은 모두모두 저랑 동감 하실 걸요^^ 하하 오늘도 항상 그렇듯이 현실은 어렵더라도 마음 만은 힘차고 밝게 시작하는 오늘 하루를 위하여 높이높이 건배를 ~ 오늘은 토요일~ 울신랑 또 여전없이 로또에 목 매는 그런 토요일이 돌아왔네요^^ 늘 본전 치기도 못하면서 항상 덤벼 드는 불나방 같은 울신랑이지만~ 토요일 어디선가 누군가는 인생대역전의 기회를 거머쥐게 될 지 모르지만... 사실 그런 기대는 울신랑과 그들 몫으로 주고 전 오늘 하루 차분히 이 하루 충실할 수 있는 나의 최선의 노력으로 거머쥘 수 있는 것만을 위해서 이 하루도 언제나처럼 열심히 전진해갈 겁니다.~ 느릿느릿한 발걸음 가운데 어느 날인가는 모두가 기대하는 그야말로 '인생대역전'의 로또 보다 더 멋지고 좋은 일들이 오리라 기다리며... 언제나 마지막은 해피엔드가 좋잖아요^^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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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어제의 통곡 소리는 여전한데...부디부디 가신님이 편안하시길 ...빕니다. 어제 햄스빌이 도착해서 그동안 떠벌린 동네 단짝 아줌씨들한테 햄턱으로 맛보기만 했어요^^ 그래도 콩 한쪽 나누는 마음으로 했더니 윤선이네!상호네! 오헌네랑 그리고 저까지 합치면 넷집이 나눴으니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흐뭇하고 만족스럽습니다~^^ 이런 즐거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오늘 아침은 유치원 가기 전에 밥 잘 안 먹어서 고민했는데 햄스빌 알고난 후부터는 뭐 아침 메뉴 땜에 걱정이 줄었네요^^ 근데 '햄스빌 중독'화 돼가는데 아무리 세상이 구리다해도 아이들이 요렇게 좋아하는 '햄스빌' 마음껏 먹이는 것도 엄마 사랑의 한 표현이라 생각하며 오늘도 전 여전히 '햄스빌 사랑 예찬'에 푹 빠져 있답니다~ 방금 전 아이들을 유치원 버스에 태워보내고 요녀석들 먹다 남긴 '피치엔나'로 저도 아침밥 해결했어요~정말 씹을 수록 참나무 훈제맛이 쏘옥쏙 배여서 입안 가득 맴도는 게 ...음음음 ...그 맛이 이또한 환상이더라^^ 지금 튀김집을 하시며 시상이 떠오를 때마다 시를 짓는다는 튀김 아저씨가 방송에 나오셨는데 오늘 처음으로 희한한 메뉴 하나를 알게됐어요~ 일명 '상추 튀김'이라 해서 삼겹살을 상추에 싸서 튀겨 내는 거라고 하는데 그맛이 절묘하다고 하네요^^함 해봐야겠어요~ 이참에 그럼 저도 '햄스빌예찬'하면시롱 요 튀김 아저씨마냥 '햄스빌예찬시'를 지어 보고 싶어요^^ 아 진짜루 오늘 햄스빌을 가지가지 메뉴별로 쏘옥 싸가지고 상치에 튀기고 깻잎에 튀기고 ...저도 튀김으로 메뉴를 전환해볼까하네요~ 모두들 오늘 하루 더 많이 사랑하며 가까이 있는 이를 소중히 생각하며 이 하루 살아 있음에 무한한 감사를 ...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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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사 드뎌 마침내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햄스빌 세트가 선물로 도착했습니다. 옆집 윤선이네 집에서 노는데 왠 트럭 소리가 집앞에 멈추는 게 혹시 싶어서 나갔더니 아니나다를까 흐흐흐^^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햄스빌이 왔더라구요~ 오늘 저녁은 햄스빌 생양념 불고기도 있겠다 ~ 돼지고기 대신으로 카레를 만들었는데 돼지 고기랑은 또 한 차원 다른 오묘하고 쫄깃한 맛을 주는 게 아이들은 다른 날보다 카레밥을 더 달라고 두 녀석 다 오늘 저녁은 레퍼토리가 꿍짝이 맞았지요^^ "엄마! 더 주세요" 하고요^^ 덕분에 맛있는 카레밥도 만들어 먹어서 더욱 포만감 가득한 유월의 저녁이 깊어갑니다. 오늘은 생각 안 할려고 해도 '고 김선일'씨의 일로 전국민이 참담한 날이 아닐까합니다. 유가족들이 어서 힘내시길 기도드리고 싶어요~ 여러분도 해드셨는지 모르지만 햄스빌(생양념불고기)로 돼지고기 대신으로 싹둑싹둑 깍두기처럼 잘라서 기름에 살짝 볶아서 다른 재료는 동일하고요~ 카레를 만들어보세요~ 앞으론 카레 만들 때 돼지 고기 안 쓰고 싶을 걸요^^ 꼭 해보시구요~ 전 내일 뵙겠습니다~ 그럼 오늘밤 햄스빌 덕분에 몸도 마음도 넉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엄마의 마음님! 오늘 정성 어린 쪽지 사연 잘 받았습니다. 미력하지만 늘 힘이 돼 드리고 싶은 제 마음 아실런지요?^^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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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배달된 아침 신문을 보고서 그가 살아날 수 있다는 희망적인 예측에 들뜨서 가슴이 벅차 올랐습니다. 오늘이 작은 아이 간식날이라 슈퍼에 갔는데 단골 가게 황씨 아저씨 하시는 말씀"죽은 사람만 불쌍해 에이구"하시는 말씀이 무슨 영문인지 몰라서 되물었더니...그가 죽었다고 하네요 믿기지 않았습니다. 단 몇 분전까지만 해도 그가 살 희망에 부풀었는데 그가 이땅에서 숨 쉬지 않는다니...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살아온 아름다운 청년 김.선.일 ...누가 그이름 앞에 '고' 라는 호칭을 부르게 하는건가요? 너무나 비통한 아침에 아이들 보내 놓고 앉은 채로 '살고 싶다'고 절규하던 초췌한 그를 보며 가슴이 찢어져 한없이 울었지요~그래도 전혀 줄어 들지 않던 슬픔 덩어리... 그가 살아 돌아 오기를 엊저녁 뉴스를 보면서 두 손을 모았는데. 하느님.부처님. 너무나 무심하고 냉담하신 알라! 밉고또 밉고 원망스럽습니다~ 제발 앞으론 이런 비극이 재연되지 않도록 제발 지구촌의 평화가 전쟁이 끝나길 도와주소서~ 신이여! 당신이 살아 있다면 그의 늙은 부모의 고통을 어쨋든 어루만져주시고... 전국민의 심정이 이럴진대 그의 가족들은 어떠할지... 부디 그의 영혼이 하늘 나라 그곳에서 가없는 좋은 날만 계속되시길... 너무나 통곡하고 싶은 날에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길 바라는 심정으로 씁니다.
아! 몹쓸 꿈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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