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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인생(heeks)
결혼중인 상태.. 즉 남편이 있는 여자인 상태입니다. 엄숙할것도 유치할것도 없는 그저 담담한 태도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을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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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옥 | 2008/11/25 20:59  
안녕하세요~^^ 블로그 산책중이네요..ㅎㅎ 이벤트가 정보하나 드릴께요... 스피드뱅크에서 뽀로로 놀이동산 초대권을 준대요...ㅋㅋ 울 둘째딸이 넘 좋아해서 얼릉 신청했답니다. 글구 전세,월세 구하시는 님들을 위한 서비스가 있는데요~내가 원하는 조건의 집을 신청하면 부동산에서 전화를 주어 물건의 정보를 알수 있고 발품팔지 않고 집을 구할수 있는 편한 서비스인듯 싶어요~전세,월세,매매,방을 내 놓는것 다 되는 곳이니깐 한번 이용해 보세요.. 잘 둘러보고 갑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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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8/11/21 09:39  
오리는 궁굼해여..
세번다님의 방이나
행복헌 인생이님의 방이나 다를것없는 아짐방인디
어찌하여 이처럼 깊숙헌곳으로 오도록 하시남요?.

고거시 아직도 궁굼하다는 오리.ㅎㅎㅎ
오리모리는 새 모리라
쪼매 거시기 하다는거 아시고 인정하시고 그리고 나서 답 주시라요.ㅎㅎㅎㅎ

고운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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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8/10/01 23:24  
++한 사람의 가치


스코틀랜드에서 목회하는 두 분의 목사님이 계셨다.
두 목사님은 그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역했지만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어느 날 두 분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먼저 한 목사님이
“사실 저는 지난3년 동안 사역을 했지만
진정한 의미에서 거듭난 성도는 아직
한 사람밖에 얻지 못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바로 그 한 사람이 로버트 마펫 이라는
청년이며 그가 어떻게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는지에 대하여 말했다.

또 다른 목사님은
“최근에 우리 교회에서 한 주간 동안
부흥회를 가졌습니다. 저는 커다란 기대를 걸고
열심히 집회를 인도했는데 예수를 영접하고
헌신한 사람은 단 한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두 목사님은 서로 목회 생활의
쓰라린 경험을 나누었다.

그런데 수년이 지난 후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다.
한 목사님이 3년 만에 얻은 한 명의 사람,
로버트 마펫은 아프리카 선교의 기초적인
틀을 마련한 선교사가 되었다.

그뿐 아니라 다른 목사님이 부흥회를 통해
영접한 단 한 사람, 리빙스턴은 아프리카
대륙에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불을 지른
위대한 하나님의 종이 되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보잘것없는
단 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한 사람의 가치는 정말 소중합니다.
성경은 결코 하나의 가치,
그리고 작은 것을 작다고 하지 않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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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물안개구쟁이... | http://blog.azoomma.com/qjfkrqnwk/ 2008/09/19 22:27  
번다님 어디 아파요.
아래 별이 글 보니 어디 아픈것 같은데
왜 요즘 환자들이 가끔 보이네요.
환절기라 그러나?
아프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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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8/09/17 05:37  
세월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가자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할 이 저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 쪽에 내가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것 처럼 그래서 서로귀한 사람
너는 너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자.
네가 놓치고 간 것들 뒤에서 거두고
추슬러 주며 가는 일도 그리 나쁘지는 않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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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 http://blog.azoomma.com/star2132/ 2008/08/29 09:18  
내가 글 올리는 중간에 왔다 갔구나...ㅎ
그림을 올리고 글을 쓰려는데
한글이 안되잖아
그래서 일단은 그림만 저장해놓구
수정하러 들어갔지...
다행히 한글이 되더라구...

왜...가끔 영어로 계속 뜨는지 모르겠어
아무리 키를 눌러도 되지를 않구...

오늘이 금요일이네...
내일은 출근 할 거구
일요일은 친구들 모임 있어...

언니두 내일 하고 모래 노나?...
참...몸은 어때?
아프단 소릴 언뜻 들은 것 같은데....
꼬리말(1)

  별 | http://blog.azoomma.com/star2132/ 2008/08/11 13:57  
언니야...
행복한 인생 이름 옆에다 세번다를 더하면 어떨까?

"세번다 + 행복한 인생" 이렇게...

이럼 앞에 이름도 안 버리고 언니 이름도 달구...
이름이 길거나 짧은 건 상관없지 않을까
지금까지 이어왔는데 이제 완전히 안쓰기도 그렇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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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 http://blog.azoomma.com/star2132/ 2008/08/04 14:23  
꼬리말이 안 쓰진다....시간은 벌써 흘러 일주일이 지나버리구
휴가또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왔네...
그리고 찾아온 아컴...뭐가 바껴도 이리 바껴 버리는지...
적응하려면 한참 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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