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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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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물
(hee11327)
평범....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어려운 말이죠 늘...새로움을 추구하는 공간에 그대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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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현실주의자, O형요란한 색깔을 좋아하지 않는 O형은 튀는 스타일을 피하는 경향이 있다. 또 본인이 즐기지 않거나 입지 않는 스타일은 쳐다보지도 않는 실용주의자이기도 하다. 모든 일에 대해 신중하고 솔직.담백한 진실파 O형에게는 실용적이면서도 분위기를 리드할 수 있는 세련된 아이템이 잘 어울린다. 여성 패션 전문 더걸스의 김민주 대표는 "O형 커리어 우먼이라면 세련되고 활동감이 느껴지는 스키니진과 편안하면서도 도시적 감각의 트렌치 코트를 코디해 보면 좋다"라고 조언한다. ■튀는 것을 싫어하는 섬세한 완벽주의자, A형섬세한 A형은 무슨 일이든지 계획대로 처리하는 완벽주의자. 패션에 있어서도 차분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즐긴다. 트렌드에 민감한 A형은 도시적 느낌의 모던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잘 어울린다. A형 커리어 우먼이라면 로맨틱하고 소녀 같은 실크 라인의 재킷은 어떨까? 도시적이면서 여성미를 강조하는 세련된 실루엣으로 원피스.스커트.청바지 등의 아이템과도 매치할 수 있다. 감각적 모험주의자, B형B형을 빼놓고는 혈액형을 이야기할 수 없다. 단순하지만 개성이 강하다는 평을 받는 B형은 항상 새롭고 재미있는, 모험이 담긴 삶을 꿈꾼다. 패션 리더 B형 여성은 과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컨셉트를 소화할 수 있다. 단 너무 강한 인상을 주는 스타일을 조금 단순화시키는 것이 관건이다. B형 커리어 우먼에게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재킷과 원피스의 매치는 어떨까? ■공주풍 의상을 즐기는 합리주의자, AB형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조화로운 관계를 추구하는 합리주의자 AB형 여성은 대체로 온순하고 차분한 스타일의 여성이 많다. 감정의 기복이 심해 그날의 기분이나 컨디션에 따라 스타일이 바뀌는 AB형의 스타일을 한마디로 규정 짓기는 어렵다. 다만 AB형 여성 가운데 큐트하고 로맨틱한 공주풍의 의상을 즐기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블로그님들~~!! 나는 어떤 스타일일까?....알아보세요 ^^*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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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떠 산발이 된 긴 머리를 쓸어 올린다 왠지 마음이 무겁다 왜지?... 아 그랬구나 겁에 질린 꿈을 꿨었지.... 후.... 주말이 또 다가오는구나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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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봄비를 좋아하나요?.... 너그러운 웃음을 띄운 그대에게 차마 묻지 못하고 뒤 돌아섰네요... 그대와 함께 작은 우산을 받치고 길을 걸었죠 마주보던 그대의 눈빛이 오늘 한 낮 그리움으로 밀려듭니다.... 까만 휴대폰이 나의 시선을 빼았습니다 그리움보다 더 이쁜 침묵이 날 감싸안네요 난...그저 덩달아 침묵할 수 밖에요.... .....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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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면 어김없이 학원에 가는 울 아들 어제도 하교하고 집에 돌아와 학원 가방을 챙겨 집을 나섰습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아들을 보내고 먹고 남은 간식 빈 그릇을 치우고 걸려온 친구 전화에 수다를 늘어 놓며 깔깔...호호.....미쵸..^^ 어머 그러니~!! 지지배~~ 긴 통화를 하고 있었죠 헌데 제 휴대폰이 울립니다 모르는 전번이 떴지만 통화를 중단하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웬 낮선 목소리에 아주머님이였습니다 내용인 즉...울 아들이 학원 앞 길모퉁에서 지나던 자가용에 가벼운 외상을 입은 듯 하답니다 뭐시라고라고라~~~~!!! 흐미 놀래라 이 나이에...40중반의 나이에 하늘에서 하나뿐이 없는 울 늦둥이...귀동이에게 사고가~~~!!!! 까악~!!! 정신을 가다듬고 사고 현장으로 뛰어 갔습니다 크...머리는 산발 그 자체이고 양말도 못 신고 운동화를 끌고~~눈썹을 휘날리며...헉헉!! 울 아들은 놀랜 탓에 얼굴이 창백했고 하의 츄리닝 바지 밑은 바퀴가 스친 자욱이 있더군요 아들은 종아리부터 발 뒷꿈치에 욱씬거림을 호소합니다 자초지종 주위 사람들의 애기를 듣고 가해자와 함께 우린 인근 병원으로 갔습니다 성장기 아들이기에 다리 근육의 상태를 봐야했습니다 일단 의사에 지시대로 X-ray 촬영을 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 외래에서 결과를 봤는데 X-ray 상태에서 나타나는 상처는 없다더군요 차가운 물로 찜질을 해 주며 2~3일 정도 좀 더 지켜본 후 통증이 있으면 다시 오라는 의사에 말을 뒤로하고 휴~~안도의 한숨을 쉬며 우린 병원을 나왔습니다 가해자는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휴우증을 우려해 연락처를 남기고 가셨습니다 세상사...살다보면 실수도 있는 법 ^^* 우선 사고에 놀랐을 울 아들에게 청심환을 조금 먹이고 쉬게 하고 싶었지만...구지 학원을 간다고 나서네요....ㅎ 뭐....공부 벌레는 아닌데 자기가 알아서 하는 공부 습관이 제 마음을 편하게 합니다 퇴근하고 귀가한 남편께....대충 얘기했더니 기절하기 일 분전....ㅎㅋ 하나뿐인 귀한 아들을 낼부터 주머니에 넣고 출근한답니다...ㅋㅋ 자식을 키우며 언제까지 노심초사로 지내야 할지요 ㅡ.ㅡ 여튼...어제 오후에 저도 놀랬기 때문에 낮 잠 한숨...때릴랍니다!!! ㅋ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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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시장에 들려 얼갈이배추와 열무를 샀습니다 갖은 양념을 넣고 쓱쓱~~버무리고....ㅎ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자알~버무립니당 자...맛있게 담근 김치를 통에 속~~ 블로그님들...시식 한번 해 보세요....^^ 아님...접시 들고 울 집으로 오셈~!!! ㅋㅋ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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