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엄마의 마음이 머무는 곳 - 햄스빌
http://blog.azoomma.com/hamsville/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엄마의 마음
(hamsville)
백설 햄스빌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제대로 만든 생양념 불고기 햄을 만들었어요! 늘 고민거리던 반찬거리에 관해 이야기도 하고 매월 재미있고 생생한 이벤트로 이곳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591)
『生生이벤트』
(9)
『찬거리이야기방』
(8)
『생양념불고기란?』
(1)
『햄스빌 레시피』
(40)
♬햄만들기 CLASS♬
(69)
『햄스빌생생토크방』
(249)
『공지사항 결과발표』
(23)
★HOT★햄스빌패러디
(3)
*New* 최고의 햄 밥상
(3)
햄스빌♥아트갤러리♥
(1)
Rice & Kimch & Bacon 아침밥 먹기 캠페인
(15)
기본 주제방
(17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최재범
삭제
즐겨찾기
랑호
초록주유소 - LG...
세닥이와함께
쭈니네
행복한 우리집....
음악을 사랑하는 ...
올해도 건강합시다...
oh,,,
유기농맑은치즈...
요리랑 이야기하는...
주은이, 혜인이 엄...
해피데이
빙그레발아현미우유...
핼로키티
사랑의 휴식처
행복한우리가족...
수원이랑 헌규랑...
동양식품아줌마...
산동네 살면서
바다와 함께
햄스빌
건강하우스
눈이 큰 아이
알프스의 시원한 ...
인생은 아름다워~...
삶의 의미는?
후라이드 그린 토...
매일 매일 즐겁고 ...
마이스터 육^^
보고싶은 사람들...
친구가 되고파
촌스러운 것에 대...
바다로 달려가는 ...
웰빙아줌마
써니네집
내 삼십대의 비망...
포항
오늘 걸었다면 내...
놀러 오세요
좋은 세상
여기맞나...?
소나무처럼 푸르게 ...
내멋으로 살기~~...
내 인생의 어느 특...
아기 엄마
추억과 기억사이....
튼튼
어설픈 헐랭이네 ...
좋은만남을 갖고싶다...
나는 짱이다
최근 덧글
제 47회 어린이 창의 요리교실 (7/16)
★HOT★ 내가 만든 햄스빌 패러디 광고
햄스빌 "생"양념 불고기 제품 설명
겨울방학요리, 설날맞이요리를 올려주세요.
백설햄스빌 요리대회 작품을 평가해주세요!
햄스빌 베이컨에게 보내는 편지 100명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햄스빌 먹고 좋은 점 개선점을 올려주세요!
재 45회 어린이 창의요리교실
제 43회 어린이 창의요리교실
제 42회 어린이 창의요리교실
today
0
| total
2276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베이컨으로도 탕수육을 만들 수 있답니다. 부드럽고 달콤,새콤한 탕수육에 빠져보시렵니까? <만드는 법> 한입크기의 베이컨을 튀김옷을 입혀서 튀겨주세요. 야채는 피망,양파,당근을 넣고 팬에 볶아주세요. 탕수육소스는 간장, 식초, 통조림에 있는 파인애플 즙, 케첩, 물, 설탕조금 넣고 끓이다가 볶은 야채와 파이애플을 넣어주세요. 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해서 튀김 베이컨에 부어주세요. 탕수육 완성~~~ 아주 맛있는 베이컨 탕수육이에요. 부드러워서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좋아해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울아들 재워놓고 남편과 즐거운 야참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햄스빌과 오뎅을 듬뿍 넣은 맛있는 떡볶이..!! 완성된 떡볶이를 보시니 군침이 돌지요?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살찌는 소리도 들리시나요? 햄스빌은 역쉬 어떤 으식과도 잘 어울리는 감초같은 제품입니다. 햄스빌 짱~~!!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이웃집 저녁 식사 초대에 햄스빌 베이컨을 사들고 갔어요. 다른 반찬은 손도 안대고 햄스빌 베이컨만 동이 났네요. 연세드신 어르신은 베이컨이 넘 연하고 맛나시다며, 얼마나 잘 드시던지.... 준비해간 저는 얼마나 뿌듯하고, 기분 좋았는지.... 상추에 쑥갓에 치커리에 베이컨 한조각에 구운 김치 한조각, 입이 미여저라 한입 가득 먹으면 은은한 베이컨 향에 매콤한 김치구이에 ... 오 우~ 넘어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였답니다.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햄스빌 잔치(28~30) 햄스빌만 있으면...(28) 우리집은 연일 잔치날이다. 내가 처음 컴퓨터를 배울때 언제나 든든하게 지켜주던 정말 친한 동기들인데,나와는 연령차이가 많아도 관계치 않고 언제나 친하게 대해주는 고마운 멤버들이다. 그런데 이들이 우리집엘 놀러오겠다고 해서 거침없이 ′언제든지 와라!′했던 것은 우리는 언제나 햄스빌이 있기에 걱정이 없었다. 지난 토요일에 4명이 와서는 잘구운 햄스빌과 더덕,양파를 역시 잘 구워서 뜨거운 밥을 권하니 ′언니!이건 죽여준다! 정말 넘 맛있다!′ 다른 반찬을 걱정 할 필요가 없는 것이 이 햄스빌이다. 고마운 햄스빌(29) 나는 언제나 사람들을 좋아하고 집으로 초대해서 같이 음식을 나누며 정담나누는 걸 좋아한다. 특별한 반찬걱정 하지않고 우거지국 맛있게 끓이고 김치에 한두가지만 만들면 나가서 먹는 것 보다 편하고 좋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즈음은 햄스빌이 있어 나를 편하게 만드니 고맙기만하다. 그리고 손님들이 모두 맛있게 먹어주니 주인인 나로서는 고마울 수밖에..... 인제는 언제나 손님이 온다고 해도 햄스빌만 있으면 걱정이 없다. 누구든지 전화만 하고 놀러오세요. 우리집엔 언제나 와인이...(30) 내가 사람을 좋아하고 먹는걸 좋아하고,만드는걸 좋아해서 철마다 포도주,매실주를 무척 많이 담그는데 그 맛이 기가 막히다. 누구나 우리집에 오면 먹을 수가 있는데 일단 마셔보면 반한다. ′야! 기가막히게 맛있다!′ ′난 왜 이렇게 술을 잘 담그는지몰라!′ 이렇게 농담을 하며 즐거운 정담이 시작된다. 그런데 햄스빌 때문에 우리 맛있는 와인이 바닥 날 지경이다. 연일 햄스빌 잔치를 벌이고 있으니 그럴 수밖에 없고 햄스빌을 사대는데도 보통일이 아니다. 만약에 햄스빌 이벤트가 계속된다면 난 앞뒤 생각하지않고 계속 햄스빌 잔치를 벌였을 것인데 마감이 임박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이 꽃은 우리집에 있는 공작선인장 꽃인데 전에는 다홍색,이번에는 핑크색인데 예뻐서 올려봅니다.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엄마의 마음은 항상 웃고 포근한 모습으로 아이에게 다가선다. 생양념 불고기햄스빌은 우리집 밥상문화 속으로 아주 자연스럽게 파고 들었다 여러분! 써리나는 햄스빌이 뭔지 잘 몰랐어요 엄마가 사주시는 프레시안 소세지를 끓는물에 데쳐 머스터드 소스에 찍어주시면 맛있게 먹었죠 울엄마가 딴딴딴 결혼 했을대도 햄스빌 없었고 투리나가 엄마 품에 안겨 있을때도 햄스빌은 없어 스팸만 먹었데요. 엄마는 햄종류는 건강에 안좋다면서 혼자 햄구워 드셨죠 그래서 울엄마 우리들 안주고 드셔서 뚱뚱해졌어요. 그런데 써리나가 정말 최고의 맛이라고 자랑하고 싶은 생양념 불고기맛의 햄스빌은 다름니다 뭔가 달라요! 엄마는 아줌마의 날 처음으로 햄스빌을 알게 되었어요. 아줌마의 날 행사 협찬 선물로 햄스빌을 주셨다 합니다. 처음엔 3400원이라 비싸다 못사먹겠다 하셨죠.그런데 한번 맛을 보시고.스팸이나 다른 제품 못사겠다하세요.왜냐구요! 어머....그..이유 아직도 모르세요? 써리나가 알려드릴까요? 샌드위치 햄스빌 햄입니다. 코스트코에 가면 왜 생양념 불고기 햄스빌은 없고 샌드위치용과 베이컨만 있죠? 다양한 햄스빌 제품군이 갖춰져야 쇼핑이 즐거울텐데.... 햄스빌은 차별화된 제품으로 신선하게 만들었다 들었습니다. 그런 좋은 제품은 언제나 후발 주자로 유사 제품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대형 할인 매장 어디를 찾든 햄스빌 맛과 유사한 제품이 많이 있습니다 울엄마도 다른 제품에서 1+1 행사로 증정 줄때 조금 망설였데요.양이 두배니까! 집에서 가까운 잠실 롯네 마트를 자주 이용하는데 항상 햄스빌은 증정이 없고 다른 이마트,까르푸등의 할인매장에 비해 롯데마트가 비싸다 합니다. 물론 사은 행사 제품도 적구요. 다른 유사 회사 제품이 휠씬 양이 많고 증정 행사가 많다합니다 햄스빌 아무리 생활마케터 아줌마다 선전 ,광고하며 알린다해도 판매 매대에 진열된 상품이 많지 않으면 안되겠죠. 같은 가격에 써비스 좋아야 제품이 많이 팔리잖아요. 안그래요?여러분... 햄스빌 맛있구마...소리 높여 외칩니다... 햄스빌 사랑 2004년 아줌마의 날 다가와 가족과 이웃에 많은 추억을 준 브랜드입니다 생활마케터 1기 워크샵때를 비롯해 엄마의 마음 각종 이벤트를 접하며 햄스빌사랑을 키웠습니다. 햄스빌 입소문에 참여하면서 느낀점은 자라는 아이들에게 입맛이 형성 되는 시기에 접한 맛이 아주 오래가리라는 판단과 그동안 아토피와 천식이 심해 이런 제품을 먹여도 될까 많이 고민했는데 무방부제 ,무색소로 만든 정말로 제대로 만든 생양념 불고기 햄덕에 여름내내 상추에 된장 발라 맛있게 많이 맛보았어요. 생양념 불고기 햄습빌의 단점음 맛과 영야 모두 우수합니다 그리고 햄만들기 교실을 통해 다양한 문화체험과 햄의 우수성을 공부해 이해도가 커졌습니다 그러나 햄스빌은 보기좋은 떡이 먹기좋다고 제품뜯기가 힘들어 불편합니다. 한번 사용하고 남은 햄을 따로 보관위해 실처럼(색연필 끈) 쭈욱 풀어 댕기면 햄스빌이 뜯어지게 하는 뜯기 불편한 점을 개선해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이벤트와 햄만들기 교실을 통해 햄에 대한 지식도 넓어졌고 제대로 만든 제품에 호감을 가지고바로 소비로 연결시키는 활동까지 맡아 했으니 햄스빌 사랑에 대한 역량은 대단했다 생각됩니다. 단순히 햄을 광고하기 보다는 엄마의 마음 갤러리까지 만들어 엄마의 문화지수까지 볼륨업시켜준 반가운 햄스빌은 친숙한 입소문 브랜드입니다. 햄스빌과 관계없이 쇼핑할때도 햄매장을 돌며 햄스빌이 있나 없나를 살피고 할인매장 담당자에게 슬쩍 말 걸어" 햄스빌 맛있는데 왜 없어요? 다음에 꼭 갖다주세요" 여운을 남기는 기법으로 햄스빌을 알렸다. 대기업에서 만든 제품이라 특별한 광고 없이도 잘 팔릴것 같다 생각되지만 주부 입장을 떠나 생활마케터로 활동하며 생성되어 퍼진 햄시장의 시장성에 놀랐다 각종 수제 제품의 햄을 비롯해 많은 햄제품이 판매 촉진에 부흥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주부들은 쇼핑할때 항상 가족의 건강을 위해 보다 나은 맛의 제품을 찾는다 제대로 만들어 제대로 판매한다는 주인정신으로 제품을 생산한다면 입소문으로 대박나는 좋은 제품이라 여긴다. 햄스빌이 좋은 인정을 받고 더 좋은 제품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할것이다. 엄마의 마음이란 타이틀로 자리잡은 햄스빌이 아컴에 있는 동안 높은 시장점유율과 장수하는 브랜드로 오래가리라 확신한다. 햄만들기 교실이후 한가정의 자녀와의 놀이 문화까지 바꾸었다 좋은 제품군 하나의 광고 효과가 가지는 시너지 현상을 모두 모운다면 대단한 힘을 보여주리라... 햄스빌이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좋은 제품으로 자리해 수출도 하는 산업역군의 제품이 되기를 바란다. 맛으로 승부하는 씨제이 제품 햄스빌 변치 않은 우정의 아줌마 입소문 브랜드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 햄스빌 입소문 마케터로 활동하는 동안 맛있는 식사 시간이었다. 처음에 단맛이 강하다 느꼈던 시식 평가도 모두 상추쌈에 밥 싸먹으며 해결되었고 ,월동준비가 필요한 겨울철 부대찌게로 다가와 밥상을 춤추게 하는 햄스빌이 있어 2004년 맛있는 식사를 했다 생활인 아줌마로 살아가며 신바람 입소문 마케팅을 실전에 옮기며 과거 단순화된 논리 고객은 왕이다 라는 주종논리에 대해 연구하게 되었다 소비자의 입맛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는데 기업은 소비자를 대하는 방법과 접근 방식이 과거와 같다면 그기업은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판로를 잃게 되리라 확신한다. 소비자를 더 가까이 이해하고 소비자가 어떤 제품을 원하는지 소비자의 평가를 귀담아 제품 영향 평가와 소비자 구매 의사 전달 가치를 이해 구매의사를 바꾸는데 힘써야한다 그 방법은 지상 방송에 수억의 연예인을 기용해 전파되는 방송 보다 더 정확하고 믿음속에 신뢰받는 입소문 제품으로 인정 받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생각된다. 내가 어렸을때 도시락에 깔린 분홍 소세지에 강한 맛은 나이를 먹어도 때로는 그리워진다 .달걀옷을 입혀 구워낸 도시락 밥위의 소세지를 그리워하듯 어린 내자녀가 먹고 자란 음식이 가지는 효과는 성대하리라. 한번 소문나면 문전성시를 이루는 유명한 제품으로 길이 보전되리라. 햄스빌의 미래는 햄만들기 교실 같은 공익 사업을 통해 많은 학생과 부모에게 전달 구매력이 세습되리라 믿는다. 현대판 부와 명예가 세습 되듯 좋아하는 맛있는 브랜드 또한 집안에 세습되리라 생각된다. 2005년 다시 또 만나자 햄스빌 안녕. 원본보기: 99lin
햄스빌
덧글
(10)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9
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