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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장미과 장미속에 속하는 식물(나무)의 총칭. 약 200종의 야생종이 있다. 오늘날 장미는 야생종 사이의 잡종이거나 그 개량종으로 예로부터 주로 향료용·약용으로 재배되어 오다. 중세 이후에 관상용으로 개량하여 재배하게 된 원예종이다. 야생종의 장미는 대체로 북반구의 한대·아한대·온대·아열대에 분포. 원예종은 거의 세계 모든 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다 예로부터 한국 원산이나 중국 원산의 장미가 재배되었는데 19세기 후반부터는 미국·유럽으로부터 서양장미가 들어와 다채로운 원예종의 장미를 재배·관상할 수 있게 되었다. 줄기의 성상에 따라 덩굴장미와 나무장미로 나뉜다 개화가 진행됨에 따라 모양이 변해가는 것이 많다. 품종에 따라 광택·모양·질 등이 다르다. 또동일 품종이라도 장소·비료·토질·수질에 따라 다르다 장미의 잎에는 표면이 매끈매끈하고 빛을 반사하여 광택이 나는 조엽(照葉), 조엽에 가까운 반조엽(半照葉), 광택이 적게 나는 비조엽 잎새의 끝이 둥그런 둥근잎, 잎새가 뾰족한 가는잎, 잎새가 두툼한 두꺼운잎 등이있다 묘목은 하루에 3시간 이상 햇빛이 쬐는 곳에 심는 것이 좋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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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홍매(모양목) 2.단풍나무(모아심기) 3.모과나무(모양목) 4.단풍(쌍간) 5.심산해당(모양목) 6.느티나무(쌍간) 7.백일홍(모양목) 8.너도밤나무(뿌리이음) 9.산감나무(모양목) 10.심산해당(모양목) 11.매화나무(모양목) 12.모과나무(쌍간모양목) 13.감탕나무(뿌리이음) 14.단풍나무(석부) 15.석류(문인목) 16.산사나무 17.피라칸사 18.장수매(현애) 19.산단풍(포기자람) 20.애기사과(모양목) 21.치자나무 22.단풍나무(석부) 23.단풍나무(석부,현애) 24.단풍나무(쌍간) 25.단풍나무(석부,현애) 26.모과나무(모양목) 27.느티나무(직간) 28.느티나무(삼간) 29.느티나무(뿌리이음) 30.느티나무(직간) 31.은행나무 32.은행나무 33.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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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enne Boyer - Parlez-moi d amour 1930 (SP) 뤼시엔느 부아이에 Lucienne Boyer 1930년 '들려줘요 사랑의 말을(Parlez-moi d'amour)'로 디스크 대상을 받은 이래 달콩한 목소리로 일세를 풍미한 뤼시엔느 부아이에는 1903년 경 파리의 몽파르나스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에밀리엔느 앙리에뜨 보와이에'이다. 제 1 차 대전으로 아버지 를 잃고 생활이 어려워 여공과 모델로 일하기도 하고 아테네극장의 타이피스트가 된 뒤, 그 지배인의 주선으로 연극 무대에 설 수가 있었다. 그러한 그녀에게서 가수로서의 재능을 간파한 딕션(발음교정) 선생인 에미 사뮈엘 부인의 권고로 가수로 전향, 데뷰한 것은 16세 때였으며, 이후 오랜 세월 동안 긴 밑바닥 생활이 계속된다. 1929년의 어느날, 작곡가 장 르느와르의 집을 방문했을 때 마침 어느 소푸라노 가수에게 이 곡을 가르치고 있는 것을 듣고 아름다운 멜로디에 반하여 장 르느와르에게 자기가 부르게 해달라고 간청, 그때까지 현실적인 샹송 중심이었던 이전의 창법을 달리하여 속삭이듯 부른 것이 세계적인 대히트를 기록하게 된다. 1930년 '들려줘요 사랑의 말을(Parlez-moi d'amour)' 이 노래로 디스크 대상을 받은 이래 비로소 가수로서의 명성을 확립한 뒤, 그녀의 레퍼터리는 종래의 어두운 현실적인 샹송에서 달콤한 사랑노래로 일변하였다. 이 노래는 얼마 후 14개 국어로 번역되어 전세계로 퍼져 나갔다. 그로부터 보비노, 오랑피아, 아폴로, 아랑브라 등 제 1 급의 뮤직 홀에 출연하게 되었으며 어디서나 열렬한 팬들의 성원을 받게 된다. 1939년 그녀가 경영하던 캬바레의 가수였던 쟈크 필스(Jacques Pills)와 결혼하여 1941년에는 계집아이가 태어났는데 그녀는 후에 가수가 되어 '톰 필리비'를 불러 성공을 거둔 '자클리느 보와이에'이다. 그러나 쟈크 필스와는 성격 차이로 1949년에 헤어지고 만다. 1942년, 마르세이유로 순회 공연을 간 보와이에는 젊은 바이올리니스트 푸랑크 푸르셀과 만나게 되고 반주 악단의 지휘자로써 계약하게 된다. 이후 8 년간 프랑크 푸르셀은 보와이에와 함께 하며 무드 뮤직의 제 1 인자가 되는 바탕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뤼시엔느 보아이에는 80 세 가까이 되어서도 무대에 서서 노래를 불렀는데 1983 년 12월 6일에 세상을 떠났다. 이'들려줘요 사랑의 말을'은 '사랑의 말을' '달콤한 말' '사랑의 말을 들려 주세요' 등의 제목들로도 번역된 달콤하고 상냥한 사랑의 노래로서, 장 르느와르가 1923 년에 작사, 작곡했다. Parlez-moi d'amour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Refrain: Parlez-moi d' amour Redites-moi des choses tendres Votre beau discours Mon cœur n' est pas las de l' entendre Pourvu que toujours Vous repetiez ces mots supremes Je vous aime Vous savez bien Que dans le fond je n' en crois rien Mais cependant je veux encore Ecouter ce mot que j' adore Votre voix aux sons caressants Qui le murmure en fremissant Me berce de sa belle histoire Et malgre moi je veux y croire Refrain Il est si doux Mon cher tresor, d' etre un peu fou La vie est parfois trop amere Si l' on ne croit pas aux chimeres Le chagrin est vite apaise Et se console d' un baiser Du cœur on guerit la blessure Par un serment qui le rassure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부드러운 그 말을 내게 다시 들려주세요 당신의 근사한 말을 듣는 일에 내 마음 싫증을 내지 않죠 당신이 언제나 이런 최고의 말을 되풀이해주기만 한다면요 "당신을 사랑해요" 라구요 당신은 잘 알고 있지요 사실은 내가 그 말을 전혀 믿지 않는다는 것을 그렇지만 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그 말을 또다시 듣고 싶어요 가볍게 떨리며 속삭이는, 다정한 소리를 지닌 그대 음성은 그 아름다운 이야기로 나를 매료시킨답니다 그러면 하는 수 없이 나는 그것을 믿으려 하지요 내 사랑 그대여, 조금은 미친 듯 좋아하는 것은 정말 감미로운 일이죠 환상을 믿지 않는다면 인생은 때로 너무나도 씁쓸합니다 슬픔은 한번의 입맞춤으로 금새 가라앉고 위로를 받지요 사람들은 마음의 상처를 안심할 수 있는 사랑의 맹세로 치유한답니다 (다른 번역입니다.) 들려주세요, 사랑의 말을 다시 한번 해 줘요 사랑의 말을 당신의 멋진 말솜씨에는 아무리 들어도 싫증이 나지 않아요 언제까지나 당신이 '그대를 사랑해'라는 이 근사한 말을 되풀이 해주신다면 당신도 아시다시피 마음 속으로 나는 아무 것도 믿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역시 좀 더 이 말을 듣고 싶군요. 애무의 울림을 지닌 당신의 목소리는 떨리면서 속삭여 그 아름다운 이야기로 나를 흔들어 싫어도 나는 믿고 싶어지게 되고 말아요 조금 황홀해진다는 것은 아주 멋진 일이예요 나의 보물님 만약 공상을 믿지 않는다면 인생에는 괴로운 일이 너무 많아요 슬픔도 곧 누그러지고 입맞춤으로 위로를 받지요 마음의 상처도 굳은 맹세로 고쳐지는 거예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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