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깜찌칸 ♡꼬마♡의야기
꼬마ish~~, 글고 꼬마tic~~
http://blog.azoomma.com/ggomamiae/
블로그
|
프로필
|
방명록
이웃블로그 (22)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loading..
왜냐구?오늘 아침에 밥무면서 아들이 오늘 나무 숫가락을 학교에 가져가야 헌단다Chemistry시간에 Peanutbuter britte을 맹긴단다그려서 요리헐때쓰는 나무 숫가락을 챙겨 줘ㅅ더만깜박하고 가셨네부지런히 쎌폰을 때렸다왠걸 벨이 이층 지 방에서 울린다얼렁 이층에 가 바ㅆ더니 지갑도 모두 다 놓고 갔다지갑을 우연히 바ㅆ더니백불짜리가 있다랑이랑 둘이 왠 돈을 일케 만이 가꾸다녀하면서 백불을 빼고 다른거랑 자알 챙겨서학교로 들고 왔다아니나 다를까 수업도중 존화가 왔다그래서 나으 점심시간에 학교 Office에갔다 노으마했다막 떨궈노코 오려니까 존화가 다시왔다아들이다 지전화로 거느걸 보니고맙다는 근가부다 기특하기도하지하면서 존화를 받았다첫마디가 옴마 왜 백불짜리 뺐어? 이거다그돈이 오늘 Winter Formal Dance티켓을 살 머니란다그려서 금 집에가서 가져 오마하고떨떠름한 기분으로 집으로가서 가져다가다시 Office에 맡겼다와 녀석이 감사할줄을 모리는지 화가 막 났지만Office에서 그녀석의 카운슬러 두분을 만났다칭찬이 늘어졌다아들이 3교시에 Office Aid를 한다기분이 쩜 나아졌지만 그래도 화가 안 풀린다거기다가 딸램이가 감기가 온고 가트다얼렁 병원에 데불고 가야디심해지기전에....결국 나는 점심도 못 무따자식이 먼지....
자식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
♡꼬마♡
(ggomamiae)
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최근 덧글
꼬마에게 그럴때마다....
▶。그냥............문득
◆。헐ㄹㄹ 도둑이닷!!
■。Closed.............
♡。나는 참 감사하다.
♡。New York의 알맹이들...
◆。가을맞이...그리고 안도
▒。장마.........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다행이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758)
꼬마의 일상
(723)
자료모음방
(26)
이미지 모음
(1)
이쁜시 모음
(5)
기본 주제방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