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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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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그는 어제으 연속임돠. 돈을 가져다 준담에 나는 기다렸다 지가 다시 존화를 하겠지 하고그런데 학교 끝날때까정 무소식이다은근히 부아가 인다계속 꾸리 꾸리한 기분에 랑이한테 존화를 했다글고 아들하고 야그점하라 했다5시에 축구연습이 끈나고는 연락이 왔다암말도 안했다눈치를 보는거 같기도 했으나먼저 말을 꺼내오기를 기다렸다그러다가 랑이가 왓다Mall에 가야헌단다둘을 보냈다 으도적으루다한참뒤에 랑이가 먼저왔다구러더니 저는 저대로 엄마가 화났을까바말을 못 꺼냈단다아들이 오기를 기다렸다가둘이 앉아 오랜 야그를 했다참, 그리고 해달이 말 대로 사과도 먼저 했다그리고는 아들의 선물 포장을 도와줬다거기다가 지네 학년 Candy Gram에 일일히아탕을 부쳐야 한다고 낑낑대는걸 도와줘ㅅ다150개 이상을 다 끝내고 나니까새벽 두시였다둘의 대화중에 아들이자기는 우리는 참 이상적인 부모 자식간의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한단다그제는 딸램이땜시로어제는 아들과 Quality time을 가지느라이틀 내리 수면부족이다그래도 행복하다아들과의 오해도 풀리고방학도하고일욜엔 미국방 동상들도 만나고......모두 존 주말~~~~~~~~~~~~~~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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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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