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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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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시 내맘 안에 담아본 당신* 당신이 이렇게 크게 다가올 줄 몰랐습니다 내게 만큼은 늘 그 자리, 그 모습이라 생각했는데, 그저 남들처럼만 생각해온 줄 알았는데, 내가 몸을 움직일 때마다 몇 곱절 더한 몸짓으로 나를 흔들며 다가오는 메아리일 줄은 몰랐습니다 살며시 내맘 안에 담아본 것 뿐인데.. 그저 한번 내 안에 넣어본 것 뿐인데.. 나의 뇌리 한가운데 당신이 있어 날마다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게 될 줄은 나도 미처 몰랐습니다 당신이 예전에 했던 의미 없는 말 한마디 한마디도 지금은 다 당신입니다 당신이 내게 던져내던 투정기 어린 질책도, 그냥 지나치듯 내뱉었던 혼잣말도 지금은 다 내 사랑입니다 당신이 내게 준 시간 그 모두가 참을 수 없는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 오늘 새삼스레 당신이 이렇게 크게 다가올 줄 몰랐습니다 내가 당신을 이토록 사랑하게 될 줄을 진정 몰랐습니다. 정말 당신을 이리사랑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일년전 제가 블로그를 시작할때만 해도 말이에요.. 그저 먼가새로운 것을 해 보고자 하는 맘으로시작을 했더랍니다. 하루 하루 나의 일상을여기다 진솔하게 옮겨 적으며하나 둘씩 늘어가는 꼬리를붙잡는 기분이얼마나 짜릿한지는아마 모든 분들이 다 아실꼬에요 것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만나지는조은 만남들 덕분에기쁠때 함께하여 몇 배로 느끼고 또 슬플때는 함께 나눠가져가벼히 하였고... 지난 여름 서울 나들이때만났던 동생, 칭구, 온냐들을생각하면아직도 가슴이 벅찹니다. 이 사랑 오래 오래변치 안코 영원히 간직할랍니다.그리고 곱게 곱게 키워 갈라고요 꼬마가 당신을 이리 사랑하게 될 줄은 진정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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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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