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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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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가 병이 났어요 아시는 분은 다 이시겠지만.. 제가 요기조기 소문을 내고 댕겨서리.. 나흘 자알 쉬는가 싶었는데 마지막날 일욜 아침에 자고 일어 났는데 별로 기분이 안조았어요 아니나 달라 갱장히 힘들더라구요 자연과 접하기가....... 딸램이랑 목간 가서 좀 쉬면 나을까??? 하고 다녀왔는데도 별 차도가 업고 심해져서 난중에는 쉬(?)함서----지송해요 울어 버렸네요 일욜이라 병원도 몬가고 쥬스만 게속 마시다가 월욜도 출근을 해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병원에 갔어요 항생제 처방 받아왔죠 머 저녁에 시어른께 안부 인사 하다가 시엄니께서 너 왜글께 기운이 업냐? 이 말씀에 걱정하실줄 알면서도 말씀을 드렸더니 학교를 며칠 쉬거라 과외하는것도 그만두어라 며칠 누워서 쉬어야 한다 안 그럼 오래간다 말씀만 들어도 고맙더라구요 오늘도 헐쑤 업시 출근을 했네요 전 대리 샘이 업서서 제가 안가면 아이들이 랩에 못 오거든요 그런데 오늘따라 여서 저서 불러대고 나를 휘둘리네요 이궁 그러더니 역쉬 조치 안네요 불쌍한 울 식구들... 전 이제부텀 쉽니다 저땜에 못 얻어 먹게 생겼어요 랑이가 알아서 하겠지만..... 벌써 제가 아프단 소리에 만은 분들 걱정어린 꼬리 달아 주셨죠? 고맙습니다. 저 이제 며칠 푸욱 쉬고 나서 예전의 그 명랑한 꼬마로 돌아 오겠습니다. 왜 수능때만 되면 날씨가 추울까요 그러치 안아도 수험생과 가족들 맘이 얼어 붙었는데.... 추워지는 날씨에 님들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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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mamiae)
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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