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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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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넓은 당신 내가 아는 당신은마음이 한없이 넓습니다.당신 마음은 찢어지는 아픔이 있고 세파에 애간장이 다 녹으면서도 저에게 늘 넉넉한 삶과 웃음을 안겨주는 당신입니다.내가 생각하는 당신은무조건 좋습니다.이유 없이 좋습니다.늘 함께 있는데도 불구하고눈 한번 마주치지 못한다 해도저는 당신의 기분과 속내를 읽을 수 있습니다.내가 사랑하는 당신은이유 없는 희망입니다.나는 좋은 열매만을 먼저 원하는데당신은 먼저 씨앗을 심어주시는 자상한 분입니다.내 마음 속의 당신은언제나..설레이게 합니다.보기 전에는 보고 싶어 설레이고만나면 무슨 말할까... 또 설레이면서도정작 만나서는 하고 싶은 말도 못합니다.나를 행복하게 하는 당신은 따뜻하기만 합니다.며칠 전 눈보라치던 날 그리 추운 들판에서도당신은 외투를 벗어 나를 감싸주는군요.아마... 평생 못 잊을 겁니다.추울 때 따뜻하게 하고더울 때 시원하게 해주는 당신당신은 마음이 한없이 넓습니다. -- 사랑밭 새벽 편지 중이서 -- 얼마전엔가 부터내 메일로 감동의 편지사랑밭 새벽편지가 배달된다. 가끔은 만은 이들과 가치 나누고 시픈조은 글들이 있기에.. 이 글도 그중의 하나이다그리고 흐르는 음악도내가 조아하는 안치환의 노래다. 히~~ 성당에 오랜만에 다녀와서원문은 글 사이 사이에그림이 있는 걸 짜집기해서다시 올리었다.내 글도 썼건만 버튼 하나 잘못 눌러서다 날려버리곤겨우 이글만 올린후에 점심먹고 어제 갑자기오토바이 소리를 내는나의 애마를 딜러에 맞기고축구를 시작한 세라의축구화랑 무릎 보호대를 사주고 와서다시 못다한 나의 글을 이리 올립니다. 이제 닷새의 휴일이 막바지에 달하고 있네요.가끔은 이런 휴식도 필요한 것 같아요지친 몸도 다시 에너지를충전시키고또 생각도 만이 하게 하고요. 한없이 넓은 마음을 가진온냐, 오빠, 동생들을 만이만나게 된것이참 큰 축복이란 생각이 들어서너무나 감사하네요. 히~~~ 여기도 어제 내린 비로날씨가 만이 쌀쌀해졌네요쌀쌀해진 날씨를넓은 마음으로 따뜻하게뎁히자구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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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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