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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꼬마ish~~, 글고 꼬마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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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그대가 그립습니다그대를 사랑하며....그대를 생각합니다날마다... 매 시간마다...그리고... 매 순간마다그대는저 멀리 떨어져 있지만내 마음 속에 아주 가까이 있고내 기억 속에서는내 곁에 앉아 있어요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손을 잡아 볼 수도 없지만....그대의 마음은 그 어느때 보다도더 가까이 있어요....우리 사이의 거리는그대를 향한 내 사랑을더욱 더 굳게 할 따름입니다 다나 M.블리스톤 꼬마는 첫 출근을 했어요 연말 연시 바쁘고 생각도 만았던 시간이 지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여긴 어젯밤부터 비가 만이 내리네요... 아침에 아는 동생에게서 낭송 들었던 시가 너무 좋기에 이리 옮겨 보았네요 자 이제 대부분의 님들도 일상으로 돌아 오셨죠? 모두 새로운 각오로 힘차게 시작하세요~~~ *^__^* 비 가 / 우 승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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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mamiae)
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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