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 그대가 그립습니다그대를 사랑하며....그대를 생각합니다날마다... 매 시간마다...그리고... 매 순간마다그대는저 멀리 떨어져 있지만내 마음 속에 아주 가까이 있고내 기억 속에서는내 곁에 앉아 있어요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손을 잡아 볼 수도 없지만....그대의 마음은 그 어느때 보다도더 가까이 있어요....우리 사이의 거리는그대를 향한 내 사랑을더욱 더 굳게 할 따름입니다 다나 M.블리스톤
꼬마는 첫 출근을 했어요
연말 연시
바쁘고 생각도 만았던 시간이 지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여긴 어젯밤부터
비가 만이 내리네요...
아침에 아는 동생에게서
낭송 들었던 시가
너무 좋기에
이리 옮겨 보았네요
자 이제 대부분의 님들도
일상으로 돌아 오셨죠?
모두 새로운 각오로
힘차게 시작하세요~~~
*^__^*
비 가 / 우 승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