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는 매일 그대가 그립습니다
꼬마의 일상 2005/01/04 06:35   http://blog.azoomma.com/ggomamiae/174820
    나는 매일 그대가 그립습니다
    그대를 사랑하며....
    그대를 생각합니다
    날마다... 매 시간마다...
    그리고... 매 순간마다
    그대는
    저 멀리 떨어져 있지만
    내 마음 속에 아주 가까이 있고
    내 기억 속에서는
    내 곁에 앉아 있어요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
    손을 잡아 볼 수도 없지만....
    그대의 마음은 그 어느때 보다도
    더 가까이 있어요....
    우리 사이의 거리는
    그대를 향한 내 사랑을
    더욱 더 굳게 할 따름입니다
      다나 M.블리스톤

     

    꼬마는 첫 출근을 했어요

    연말 연시

    바쁘고 생각도 만았던 시간이 지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여긴 어젯밤부터

    비가 만이 내리네요...

     

    아침에 아는 동생에게서

    낭송 들었던 시가

    너무 좋기에

    이리 옮겨 보았네요

     

    자 이제 대부분의 님들도

    일상으로 돌아 오셨죠?

    모두 새로운 각오로

    힘차게 시작하세요~~~

    *^__^*

     

     

    비 가 / 우 승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