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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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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당신을 누구냐고 묻습니다.저는 그저 당신이라는 분을 너무 좋아했으며지금도 좋아하며 앞으로도 좋아할 참 고귀한 분이라고 했습니다. 당신! 있잖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휴지조각이 내 발을 스치더군요. 저는 무심코 휴지조각을 주었습니다. 거기에 작은 글씨가 적혀있었는데 어찌 내 마음이 그대로 적혀있는지요... 「당신... 사랑해요! 아무리 긴 시간의 강을 거슬러 올라간다 해도 내 영혼에서 지울수 없는 사랑이라는 걸... 나 당신 안 잊을래요. 누가 뭐라 해도 우리 사랑 여전히 의젓하게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할래요...」당신, 모두 목석처럼 걷고 있는 이 세상의 사람들 중에 어찌도 당신은 매번 봄바람으로만 다가오십니까? 그래서 당신은 나를 사로잡는 마술사입니다. 보고 싶어 날마다 해를 향하는 해바라기처럼 당신 모습에 내 얼굴은 언제나 달맞이가 됩니다. 당신... 오늘도 참 많이 보고 싶습니다. 아주- 많이요. 감동의 편지중에서 꼬마가 돌아 왔져요 그간 다들 궁금하셨죠?? 모 안 그러셨어도 어쩔쑤 업고요 피~~~~ 꼬마가 업는 동안두 잊지 안코 꼬마으 방에 온기를 지탱해 주신 여러님들께 꼬마가 넘 넘 미안해서, 더 이상은 안될꺼 가타서 여행을 접기로 했더요 꼬마는 그간 참 만이 울기도 웃기도 했담미다 그리곤 이제... 행복하답니다 참 만이 보구 싶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러셨죠?? 꼬마으 오렌지 색이 방갑지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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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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