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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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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지막주 월욜일은 메모리얼 데이입니다한국으로 치자면 현충일과 비슷한 날이죠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3일 연휴이니 다들 어디로 여행들을 갑니다 꼬마네는 무엇을 했냐고요??암껏도 안 했어요.... 토마스가 그룹 프로젝트가 계속 있어서꼼짝도 못햇답니다시댁에도 주말에 못가고오늘 다녀왔어요 어제는 갑자기 꼬마가 발동이 걸려서부엌 스토브도 박 박 닦고요첨에 살때 이뻐서하얀 스토브를 샀거든요개스 그릴이 다섯개에요 ㅜㅜ한번 닦을려면꼬마는 젖먹던 힘까지 써야 해요그리고 씽크대, 냉장고 정리까지 거기서 끝이였냐??아니지요위아래층 세개 화장실도 점령을 했습니다샤워실까지 두팔 걷어 부치고변기도 수세미로 벅 벅.... 기분이 꾸질 해서 그랫어요그리고 밤에는 사건이 있었지만ㅋㅋ 필름도 끈겼다는..그건 생략!!~~ 오늘은요...시댁에를 갔었어요지난주도 아이들 때문에 못 찾아 뵈어서3주만에 찾아 뵌거죠..점심때 다니러 갔기에그저 우리는 국수나 말아 먹고 올거라그리 생각하고 갔더니어머님께서는 앞치마를 두르시고벌써 호박전도 부쳐 노으시고돼지 고기도 삶아 노으시고 제가 가서는 떡볶이 볶고재워논 갈비 구워 상차려 내어 노았어여그래서 점심 부터 아주 자알 먹었습니다얼마나 고맙던지... 점심을 마치고 설겆이를 하려는데자꾸 우리 어머님기계에 하라고 하시네요그래도 그냥 제가 손 설겆이 했어요어머님께서는 우리들 오랜만에 본다고정성껏 음식 준비하셨는데제가 설겆이라두 깨끗이 해야 할것 같아서요 저희가 갈때도토리 국수를 몇박스 사 가지고 갔었어요시어른 이웃들께서 찾으신다고 하셔서요그런 곡물들 파는 가게가 저희 동네에 있거든요그래서 사다드렸는데요 곡물가게 아저씨게여기서 좀 떨어진 곳에 살고 계시는 시모님 가져다 드리려고 한다니까그리고 이주에 한번씩 찾아 뵌다니까꼬마가 기특하다고값도 깍아 주시고덤으로 완두콩 말린것도 주시네요 ㅎㅎ 요즘 꼬마는 저녁먹고는랑이와 함께 동네 주변을 산책 겸 걷기를 해요해가 길어졌기 때문이죠지난 해에 비해서 꼬마가살이 만이 빠졌거든요....그래서 운동을 좀 시키겟다는울랑의 작전이죠....그런데 참 조은것 같아요같이 걸으면서 이야기를 참 만이 해요부부라는게대화를 안 하면 참 멀어지기 쉬운 그런 관계인 것 같아요 이제 연휴를 접고 내일을 준비할 시간입니다이러케 블로그를 적으면서나를 다시 돌아 볼 수 있는 기회도 되고여러분들의 삶도 엿볼 수 있고힘들땐 위안도 되고참 조은 공간인것 같아요 그래서요자주 오겟다고요 ㅎㅎ 채연/ 널 사랑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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