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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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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가 엊그제 한국엘 왔어요 직행으로 가는 뱅기가 자리가 업서서 동경에 들렀다가 뱅기 시간만 15시간만에 한국땅을 밟았다요 이번엔 울 엄마께는 말씀을 안 드리고 시침 뚝떼고 동생과 짜고 ㅋㅋ 바루 집으로 들이 닥쳤죠 아빠한테두 비밀로 하려 했는데 차를 써야하는 관계루다가 도착 당일에 말씀을 드리고 엄만테는 끝까지 말씀드리지 말라구 신신당부를 해서 쫘잔~~~~~~~~~~~ 드뎌 작전에 성공을 했다눈.. 캬캬 울 옴마 우리를 보자 쓰로지시기 일보직전이셨어요 암튼 밤에 도착해서 자구 담날엔 이모네 인사가고 그날밤에 홈 플러스라는데를 갔어요 동생이랑 둘이 근데 거기서 파는 떡복이랑 튀김 오뎅 국물 이렁게 넘 맛나게 보여서 고국의 향수를 불러 일으킬수 있는 그런 음식들이잔아요.. 그밤에 그걸 사서 동생이랑 맛잇게 쫍쫍 거리며 먹고 왔죠 그런데 . . . . . 그만 배가 살 살 아프더라구요?? 그냥 참고 잤지요 그런데 새벽부터... 으~~~ 들락거리더니 급기야 아침에는 기력이 업서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침대와 연애를 했네요 병원가서 주사두 한방 콱맞고 죽 먹고 잇습니다요 ㅜㅜ 그런데 더 이상한거는 똑같은 음식을 먹은 꼬마동생은 멀쩡해요 흑 흑 왜 나만 그러는것인지.... 세크라멘토에 간 아들아이가 돌아 오는 날이라 랑하구 이야기 하려구 컴에 앉았다가 이리 늦게까지 잇게 되엇네요 빨리 일어나서 잼난데두 다니고 맛난것두 묵어야 할텐데.... 여러분 와보니 날씨가 장난아니게 더웁네요 모드 건강 들 조심하시고요 미국에 게신 동포님들 꼬마 보고 시포도 꾹~~ 참으세효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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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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