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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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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아침에 너무나 오랜만에 성당엘 갔어요 갑자기 문득 가고 싶었어요.. 쿨 쿨~ 자고 있는 아이들은 그냥 놔두고 랑이와 함께 아침미사를 보았어요 그냥 뭉게고 시픈 일요일 아침이지만 꼬마는 느을 6시경이면 저절로 눈이 떠 집니다 아마두 습관 때문이겟지요.. 이왕 눈이 떠진거 샤워를 하고 준비를 해서 8시 미사를 보고 왔어요 참 간사하고 나약한게 인간인지... 간절히 간구하고픈게 있었거든요 꼬마 친정 엄마가요 우리가 다녀온지 며칠 되지 안아서 그만 감기 몸살이 걸리셨다네요 처음엔 그저 우리 있을동안 맛난거 하나라두 더 해서 먹이고 시프신 마음에 단 한순간도 자리에 앉지를 안으시고 부억에서 먹거리를 챙기시느라 힘이드셔서 그리고 그리웠던 가족들을 떠나 보낸 허전함에 병이 나셨나 했지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 천식이시라네요 2주가 다 되어 가는데도 기침은 멈추질 않으시고 자꾸 열이 나서 밤에도 편한 잠을 못 이루신다고 하네요 ㅜㅜ 그런데 매일 아침, 저녁으로 전화로 안부를 묻는 일밖에는 꼬마가 할 수있는 일은 하나두 없네요.. 그러니 그저 안따까울 밖에요 것더가 어제는 전화를 드렸더니 음성이 더 안조으시네요 이유인 즉슨 제사를 치뤘답니다 그냥도 아니고요 시골서 손님들까지 오셔서 방금 배웅해 드렸다네요 그때가 한국시간 밤 11시가 넘었었다요 악!!~~~~~~~~~ 다행히 동생이 설거지랑은 다 했다지만 엄마가 힘드셨을 생각을 하니 울화가 치미네요 아무것도 도와 드릴수도 업고요.. 그래서 그냥 성당에라두 가서 진심으로 간구하고 싶었답니다... 엄마의 건강을요 엄마?? 빨리 완쾌하세요~~~ 꼬마가 넘 속상해요 꼬마가 꼬마 블로그에 답꼬리를 달았는데 꼬리가 접혀져 있어서 열분들이 몬 보시나바요 블로거 여러분들..... 꼬마 엄마의 소식에 속상해 있는 꼬마한테 위로와 힘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 아침 좀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젯밤에 첨으로 열 없이 편안히 잘 주무셨다는군요 ^^* 음성두 아주 만이 조아 지셨네요.. 다아 `` 여러분들의 염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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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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