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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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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사세요~~~맛깔스런 김치 사세요~~~김치가 종류별로 다아 있어요~~~마이 마이 있다구요!!~~맛 보실래요?? 기가 마켜요~ *^__^*꼬마가 컴터샘 관두고 김치 장사를 시작했냐고요?ㅋ ㅑㅋ ㅑㅋ ㅑ~그게 아니고요 지난 토욜에 친정엄마와 시어른들께서 여행에서 돌아오셨어요15일동안 아주 구경 자알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들 돌아 오셨어요여행하시는 동안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걱정이 되어도 꾹 참고 기다리기만 했었죠..다행이 너무나 좋은 시간들 보내시고 돌아오셨다네요.너무나 감사할 일이지요~ 가시기 전에 배추김치와 갓 김치 그리고 풋배추김치를 담궈주셨어요여행서 돌아오시기 전에 이미 풋배추 김치가 동이났어요 ㅜㅜ그랫더니 엄마는 여행에서 오신 다음 날로 장에 가시자고 하시네요김칫거리 사신다더니 글쎄 "알타리랑 갓이랑 넘 싱싱하고 조타아!!~~"이러시면서 총각무에, 파, 그리고 갓까지... 아침에 온 식구가 학교로 직장으로 가고 나면혼자 집에 남으신 엄마는 집안 일로 소일을 하세요그래서 요즘 꼬마네는 반짝 반짝입니다..그중에 하나가 김치 담기시죠~ 결국 지꿈 꼬마네 집에 있는 김치종류는요기본적으로 배추김치,아이들이 조아하는 깍두기,꼬마가 잘 묵는 풋 배추 김치,총각김치,파 김치,갓 김치......꼬마네 냉장고 터지겟어요~~~~~~~~~~~~~~~~ 이 정도면 꼬마가 김치를 팔아도 되지 안을까요??? 그저께 밤에는 저녁먹고 엄마랑 울 동네 찜방에 다녀왔어요올~~만에 때도 밀고 서로 모녀지간에 등도 밀어주고비도 부슬 부슬오고 평일이라 사람도 없는지라수면실에서 나란히 누워 땀흘리면서 오랫동안 정담도 나누었어요 헤헤~ 오늘은 재의 수요일입니다. 그래서 성당에 다녀왔죠,,,온 식구 이마에 성지가지를 태워 만든 까만 재로십자가 성호를 긋고 돌아왔어요.일종의 나쁜 일들을 물리친다는 구복적인 개념이죠이번 해에는 엄마의 손을 잡고 함께 다녀왔습니다 ^^ 이제 주일날 돌아 가십니다계실때는 잘 해드리지도 못하구가시고 나면 항상 후회를 하죠 ㅜㅜ가실 날이 가까워 오니 아쉽고 맘이 좀 그러네요... 싱그런 봄 부뉘기가 맘에 드시는지요??아참 그리고 김치 사실꺼죠?값은 꼬리로 대신하세요~ 꼭요 요새 아컴에 이상한 글로 도배하는 사람들 때문에 짜증납니다.것다가 퇴근하고 글 쓰려니 멀쩡한 블로그 나두고 새로 개설하라는 에러만 뜨고정말 왕 짜증임니다~@@아컴 운영자측이 좀더 신경을 쓰셔야할 것 같네요 ** 비발디 사계 중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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