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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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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제 어떻게 하나요,, By 거미 & 김현철 우리 이제 어떻게 하나요 너무 많이 사랑하는 것을 보고 싶겠죠 미칠 듯 많이 ,,,그대도 뭐라고 얘기 좀 해봐요. 나도 뭐라 할 말이 없어서 그냥 그댈 바라 볼 뿐이죠. 참고 참았던 눈물이 나와 이게 아니었는데.. 그래도 다시 몇 년이 지나 이런 순간이 오면 그땐 이러지 마요. 또 다시 미쳐버릴 것 같은 사랑과 그렇게도 보고픈 그대라면,, 마지막 하나 물어볼께요. 내겐 정말 소중한것을요. 자신 있나요 변하지 않을 난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아요. 차마 내가 어찌 잊을까요 내게 남은 마지막 사랑을 잊을 수 없죠. 그대의 얼굴 그대와 나눈 모든걸~~ 그래도 다시 몇년이 지나 이런 순간이 오면 그땐 이러지 마요. 또 다시 미쳐버릴 것 같은 사랑과 그렇게도 보고픈 그대라면 죽도록 사랑한 기억을 묻은채 기다려야 할테죠. 그래야만 하겠죠. 그래도 다시 몇년이 지나 이런 순간이 오면 그땐 이러지 마요. 사랑해 그렇게 말할 수 있는 날이 다시는 오지 않는다고 해도 우리 이제 어떻게 하나요,,,, 하이 열분들~ 흰눈이 내린 주말들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꼬마는 지금 저녁먹고 주말이니깐 누릴수 있는 작은 호사 즉 밤에 커피 마시기를 만끽하면서 좋아 하는 음악 들음서 또 이케 블로그에도 올리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네요.. 여러분들도 작지만 소중한 행복들 꼭 찾아서 누릴수 있는 그런 주말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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