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이제 어떻게 하나요,,
By 거미 & 김현철
우리 이제 어떻게 하나요
너무 많이 사랑하는 것을
보고 싶겠죠 미칠 듯 많이 ,,,
그대도 뭐라고 얘기 좀 해봐요.
나도 뭐라 할 말이 없어서
그냥 그댈 바라 볼 뿐이죠.
참고 참았던 눈물이 나와
이게 아니었는데..
그래도 다시 몇 년이 지나
이런 순간이 오면 그땐 이러지 마요.
또 다시 미쳐버릴 것 같은
사랑과 그렇게도 보고픈 그대라면,,
마지막 하나 물어볼께요.
내겐 정말 소중한것을요.
자신 있나요 변하지 않을
난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아요.
차마 내가 어찌 잊을까요
내게 남은 마지막 사랑을 잊을 수 없죠.
그대의 얼굴 그대와 나눈 모든걸~~
그래도 다시 몇년이 지나
이런 순간이 오면 그땐 이러지 마요.
또 다시 미쳐버릴 것 같은 사랑과
그렇게도 보고픈 그대라면
죽도록 사랑한 기억을 묻은채
기다려야 할테죠. 그래야만 하겠죠.
그래도 다시 몇년이 지나
이런 순간이 오면 그땐 이러지 마요.
사랑해 그렇게 말할 수 있는 날이
다시는 오지 않는다고 해도
우리 이제 어떻게 하나요,,,,
하이 열분들~
흰눈이 내린 주말들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꼬마는 지금 저녁먹고
주말이니깐 누릴수 있는
작은 호사 즉 밤에 커피 마시기를 만끽하면서
좋아 하는 음악 들음서
또 이케 블로그에도 올리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네요..
여러분들도 작지만 소중한 행복들
꼭 찾아서 누릴수 있는 그런 주말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