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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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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내리고 거기에는 내리지 않는 비 당신은 그렇게 먼곳에 있습니다 지게도 없이 자기가 자기를 버리러 가는 길 길가의 풀들이나 스치며 걷다 보면 발 끝에 쟁쟁 깨지는 슬픔의 돌멩이 몇개 그것마저 내려놓고 가는 길 오로지 젖지 않는 마음 하나 어느 나무그늘 아래 부려두고 계신가요 여기에 밤새 비내려 내 마음 시린 줄도 모르고 비에 젖었습니다 젖은 마음과 젖지 않는 마음의 거리 그렇게 먼 곳에서 다만 두 손 비비며 중얼거리는 말 그 무엇으로도 돌아오지 말기를 거기에 별빛으로나 그대 종종 뜨기를.... 나희덕의 "젖지 않는 마음 "- <편지3>-중에서 Eliza Lumley - Creep ♬ 사람이 사람을 이해할수 있는 폭에는 개인마다 참 큰차이가 있음을 요즘 많이 느낀다. 그 이해의 폭을 좁히려는 노력이 가끔은 너무 버거웁게 다가올 때도 있다.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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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mamiae)
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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