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밀어내기와 휴식
http://blog.azoomma.com/fmi0702/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좋은 파트너
(fmi0702)
진통은 아기와 나에 의한 밀어내기와 휴식으로 이루어졌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38)
도현이야기
(7)
명주이야기
(10)
쉼
(15)
찰칵찰칵
(3)
이쁜 인테리어
(2)
가고프다 여행지
(1)
기본 주제방
(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임현묵
이선생
박창순
chl1004
즐겨찾기
블로미와 함께하는...
허브아기의 만화가게...
엽기녀™의 집에 오...
Happy happ...
Isn't it r...
내 나이 서른에...
있시유
날마다 좋은날*^...
최근 덧글
무엇이든
많이 컸지여??
넘 쉬었나??
연탄 한 장
엄마의 재활용
도현 예방접종하는 날
스포츠 마사지로 해결
언제 치료가 완료될런지는..
교장선생님께
여러분의 부부생활을 체크해 보세요
today
0
| total
1214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사람들은 살아가면서.무엇이든이 담으려고 합니다.내안으로 가지려 합니다.이 나무는 무엇인가 늘 담아주었습니다.그 누군가를 위해서 담아주는 공간이 되주었습니다.한번쯤 생각해 봅니다.나를 위해 무엇이든 담으려 드는 사람이 되기 보다.그 누군가를 위하여 담아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11월 22일 강촌끝자락 마을에서.. 끝에 무엇이 있을까. 늘 질문은 던져 봅니다.삶에 있어서도 늘 같은 질문..
나무
덧글
(1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열시미 기어다니던 도현...요즘 아빠 서재에 자주 들르는 도현이다. 방바닥에 놓여있는 책들과 켬텨 그리고 책장에 꽂아 있는 책과 테입, CD....도현이에겐 장난감으로 보이는가 보다....앗~~~~~~도현이가 창틀을 집고 일어났다. 넘어질라~~엄마 부랴부랴 달려가 도현이를 안방에 놓았다. 이젠 도현이가 TV 앞으로 기어간다. 엄마 안심한 듯 열시미 걸레질 중~~~조용~~~이상하다 싶어 도현이를 본 순간~~악~~~침대 모서리를 잡고 일어서는게 아닌가??? 아직은 설 단계가 아니라 무릎으로 기어다녀야쥐?도현~~~~물건을 잡으려고 팔을 내두르는 순간~~~~~꽈당~~~~별 빤짝빤짝~~~~~~~아~~응애응애~~~이날 도현이가 처음으로 펑펑 울었다.머리부터 떨어진지라 충격이 꽤 있었을 터이다. 아팠쥐??
사진
덧글
(7)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넘 쉬었나 보다.... 오랜만에 들르는 블로그...어색하다....그러나 편안하다. 이곳 저곳 둘러보는 즐거움....정말 즐거움에는 힘이 있나 보다.....
휴식
덧글
(1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연탄 한 장... -안도현-또 다른 말도 많고 많지만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구에게기꺼이 연탄 한 장 되는것방구들 선득 선득해지는 날부터 이듬해 봄까지조선팔도 거리에서 제일 아름다운것은연탄차가 부릉 부릉힘쓰며 언덕길 오르는 거라네.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다는 듯이연탄은, 일단 제 몸에 불이 옮겨 붙었다 하면하염없이 뜨거워지는 것매일 따스한 밥과 국물 퍼먹으면서도 몰랐네온 몸으로 사랑하고 나면한 덩이 재로 쓸쓸하게 남는 게 두려워여태껏 나는 그 누구에서 연탄 한장도 되지 못하였네생각하면삶이란나를 산산이 으깨는 일눈 내려 세상이 미끄러운 어느 이른 아침에나 아닌 그 누가 마음 놓고 걸어갈그 길을 만들 줄도 몰랐었네, 나는........ ♡.♡ P.S 디스크로 맘고생 몸고생 했던 시간들... 그러나 그 시간들이 단지 아픔의 기억으로 남지 않는 건 따스한 도움의 손길 덕분이라네 연탄 한 장이 주는 가치는 나에게 또다른 세상을 보는 눈이 되어준다.
감동
덧글
(1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무진장 아팠던 허리/엉덩이/다리였다. 한 주 동안 물리치료와 추나요법으로 아픈 부분을 다스렸다. 여전히 아팠다. 글구.....한쪽 엉덩이가 옆으로.......으아!!! 치료를 양방으로 해볼까? 생각중에 교회 성도님께서 스포츠마사지를 권유하셨다. 스포츠 마사지라??? 머리부터 발끝까지........쭉쭉......잡아당기고...누르고...마치 밀가루 반죽하듯한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삼일되는 오늘........엉덩이 부분만 조끔 통증이 있을뿐.......예전보다 더 건강해진 내 몸.......넘 .....넘 .... 행복하다. 신랑이 체조선수 해도 되겠다 한다.
건강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