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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은 아기와 나에 의한 밀어내기와 휴식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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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쉬었나 보다.... 오랜만에 들르는 블로그...어색하다....그러나 편안하다. 이곳 저곳 둘러보는 즐거움....정말 즐거움에는 힘이 있나 보다.....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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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장 아팠던 허리/엉덩이/다리였다. 한 주 동안 물리치료와 추나요법으로 아픈 부분을 다스렸다. 여전히 아팠다. 글구.....한쪽 엉덩이가 옆으로.......으아!!! 치료를 양방으로 해볼까? 생각중에 교회 성도님께서 스포츠마사지를 권유하셨다. 스포츠 마사지라??? 머리부터 발끝까지........쭉쭉......잡아당기고...누르고...마치 밀가루 반죽하듯한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삼일되는 오늘........엉덩이 부분만 조끔 통증이 있을뿐.......예전보다 더 건강해진 내 몸.......넘 .....넘 .... 행복하다. 신랑이 체조선수 해도 되겠다 한다.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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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전 부터 허리에서 엉덩이 그리고 다리로까지 통증이 가해졌다. 아침일찍 서둘러 한의원에 갔더니 디스크 인듯 한데...정확한 진료를 위해서 방사선과에 갔다오라 한다. 10여장의 C.T. 촬영을 끝내고 자료를 가지고 다시 한의원에 갔다...4번뼈와 5번뼈 사이를 잇는 쉽게 설명하여 물렁뼈가 없네여...디스크(좌골신경통)네요....허걱.....글구...좌우골반이 틀어졌는데...추나요법과 물리치료로 치료를 시작해야 겠네요...앗.....신랑옆에서 미안하다...아이 낳고 혼자 힘들었지...라고 위로하는데...전 그저 눈물만....외관상 보기에도 제 엉덩이가 틀어졌거든여...넘 당황스럽고...슬프고....언제 치료가 완료될런지는 몰겠지만....언제 이 아픈 통증에서 글구 비툴어진 엉덩이에서 벗어나게 될런지.... 신랑은 밖의 일도 못보고 저와 아이 돌본다고 ...... 고마운 사람.......근데 울 신랑이 이젠 켬텨앞에는 얼씬도 못하게 하네여....암튼.......하루 지내기가 이렇게 버겨울 수가 없네여.....블로그님들 건강하세여....글구 좋은 하루 되시구여....
비실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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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선생님께 제 아들에게 모든 사람이 정의롭고 진실하지는 않다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그리고 책 속에 담긴 놀라운 세계를 가능한 한 많이 가르쳐 주십시오. 또한 하늘을 나는 새와 밝은 햇살 아래 날아다니는 꿀벌, 그리고 푸른 들에 피어 있는 꽃에 숨겨진 영원한 신비에 대해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해주십시오. 시험 시간에 친구의 답안지를 훔쳐보기보다는 차라리 시험을 망치는 것이 명예롭다는 것도 가르쳐 주십시오. 모든 사람들이 틀렸다고 말하더라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끝까지 지킬수 있는 신념을 갖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약한 사람들에겐 부드럽게, 강한 사람에게는 강하게 대하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따른다고 덩달아 따라가지 않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모든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되 진실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과 오직 선한 것만 마음에 담다 두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슬플 때에도 웃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그러나 눈물 흘리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님을 가르쳐 주십시오. 다른 사람의 비웃음은 웃어넘기고, 귀에 달콤한 말은 오히려 조심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정당한 대가를 받고 열심히 일하되 마음과 영혼은 돈과 바꾸지 않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 아들을 친절하게 대해 주십시오. 그러나 무조건 귀여워하지는 말아주십시오. 시련을 겪지 않고서는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적당한 때를 기다릴 줄 아는 담력을 가르쳐 주십시오. 반대에도 끝까지 맞설 수 있는 인내를 가르쳐 주십시오. 무엇보다 항상 자신에 대한 신념을 갖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그래야만 다른 사람도 신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이 쉽지는 않으나 우리 아들은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겁니다. 아직 어리지만 아주 괜찮은 녀석이거든요. - 에이브러햄 링컨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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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먼저 아이의 자존심을 세워주고집은 나중에 세우리라 아이와 함께 손가락 그림을 더 많이 그리고손가락으로 명령하는 일은 덜 하리라 아이를 바로잡으려고 덜 노력하고 아이와 하나가 되려고 더 많이 노력하리라 시계에서 눈을 떼고 눈으로 아이를 더 많이 바라보리라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더 많이 아는 데 관심을 갖지 않고 더 많이 관심을 갖는 법을 배우리라 자전거도 더 많이 타고, 연도 더 많이 날리리라 들판을 더 많이 뛰어다니고, 별들을 더 오래 바라보리라 더 많이 껴안고, 더 적게 다투리라 도토리 속의 떡갈나무를 더 자주 보리라 덜 단호하고, 더 많이 긍정하리라 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고 사랑의 힘을 가진 사람으로 보이리라다이아나 루먼스 ================================================================== 나의 소망은 나의 집에 손님으로 온 도현이를 하나님과 사람앞에 바르고, 예의있는 먼저는 먼저하세요.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할께요!!!라고 말할 수 있는 도현이로 키우고 싶다.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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