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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해봅니다...잘 되기를 기대하면서.. 산부인과님 방찾다가 아무래도 잘못된것같애.. 말 꼬리 축하한다고 하고 싶은데....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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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맞이하는 느낌은 누구나 같을순 없다 햇살이 비춰지니 해가 동산위에 솟았네하고 하겠지만 커다란 의미를 두질 않고 그냥 무심히 마음으로만 태양을 바라본다 무지개의 꿈은 무얼까..... 어떤이는 얼른 날이 밝아서 무언가를 일구려하고 어떤이는 밤이 왜이라 짧을까 하며 잠자리를 뒤척인다 농부의 마음은 이른 새벽부터 하늘을 보며 그날의 일기를 살핀다 허리가 휘어지고 피부가 까맣게 그을려도 로션하나 안바르고 밀집모자 푹 눌러쓰고 들로 나간다 농촌의 아침밥상은 그야말로 매마른 초원이다 밥 반찬.....김치 한보시기 그게 모두이다 그도 감사해 하는 마음으로...보릿고개를 아시는지 뿌린만큼 거둔다는 소박한 농부는 큰 돈벌 생각을 아예 안하고 그분들의 마음속엔 아예 비워져 있다 부디 농사가 풍년되어 한해를 조상님께 감사하며 무사히 보내게 해 달라고.... 아파트 투기나 부동산투기 로또 마저도 모른다 바보일까...? 아니다 그분들의 마음엔 노력한 만큼만 성실히 거둔다는 너무 순박한 진리를 저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아이들에게나 자신에게는 엄격하려 한다 그렇나 남에겐 관대하려 노력한다 곡식을 아끼고 소비를 줄이고 절약한걸로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함이 옳다고 본다 사치스러운 명품으로 몸을 도배한들 그 인격이 우아해 보일까...? 아마도 보는이의 시각에선 거부감이 날것이다.... 요즘 경기가 너무 어렵다 한다 함께 이웃을 돌아보며 마음이라도 먹어보자 혼자 사시는 외로운 노인분들과 복지 시설에 단 한번 이라도 가보자 그들은 우리의 몫이다 우리 모두가 십시일반으로 관심을 가진다면 그 어린 아이들이 10년후 20년 30년 후엔 이나라를 이끌어가는 희망의 새싹들이다 우린 무지개를 진심으로 키워야 한다 허상이 아닌 실상으로 기성 세대들이 이끌어 가 준다면 미래의 우리나라는 반드시 살기좋은 나라가 될것이다 마음의 행복과 뿌듯함을 느껴 보세요 내가 왜 이런 말을 하지...? 씨는 뿌린대로 거두고, 가꾼만큼 수확은 일굽니다 복은 짓고 받는 것이니 복 짓는일 많이 하십시다 ~~~ 힘찬 6월을 맞이 하십시요 6월은 보훈의 달이군요 6월 6일은 호국영령들을 기리며 조기를 답시다... 모두가 행복 하십시요 아름다운 아줌마 닷컴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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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몇이 교대로 우리를 기다리는 곳에 번갈아 다니고 있습니다 긴긴 겨울이 끝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새 봄은 벌써 왔건만 인간사가 왜이리 함께 행복할순 없는 것인지를 아쉬워 합니다 이제 갓 태어난 어린 생명은 아비 어미에게 버림받고 내버려저 울고 보채나 돌보는이 없어 하늘의 천사가 이불을 덮어주고 햇님이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 시키려 하나 어미에게 버림받은 아기는 보채며 젖 달라고 울부짖습니다 배가 불리어 몸을 씻고 새근새근 잠을자는 이 어린 천사들은 전생에 무슨 업보가 그리 많이 있기에 부잣집 자식귀한 집에서 태어나 호강하며 자랄것이지..... 저의 친구와 몇일째 눈시울이 뜨겁고 인간사가 삭막함에 가슴 미어지는 몇일을 차마 말로 표현키가 역겨워 뜨거운 눈물 삼키며 그 어린 새싹에게 하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 하면서 이 일에 가담해준 제친구 명희.... 오랜시간을 투병 하면서 살아 있는날 좋은일좀 하게 해달라고 신신 당부하여 함께한 시간들 너무나 소중한 날들이 었습니다 요즘 경기가 불황 이라고 찾는이도 없고 때가 아니라고 성금도 답지하지 아니하고 실상이 어렵습디다 보호 시설을 운영 하시는 너무 훌륭하신 분들... 헌신적으로 사재까지 털어서 마음 구김없이 자선을 베푸시는 그분들께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님들께서도 십시일반으로 보호시설에 라면한개 빵몇개 쌀한되 몇천원 너무 큰 힘이 됩니다 ... 멋 부리는데 조금 아껴 쓰시고 동사무소에 가시면 결연을 맺어 줍니다 함께 사는 세상이 됬으면 합니다 에고 허리야~~~ 저는 찜질방에 갑니다 블로그를 지켜주신 님들께 감사 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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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사의 운무(2)...종여울지기님 댁에 아름다운 장관중에서 저는 결혼한 두딸이 있습니다 저의 전생 업보는 어떤지 모르나.. 두 아이의 전생은 참다운 덕을 쌓고 복을 짓고 금생에서 내 몸을 빌어 이세상에 이씨 가문의 딸들로 태어났나 봅니다 두아이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어미의 마음은 한도 끝도 없지요 ................ 지금은 친정 어머니만 생존하시고 올해 87세되신분이 어쩜 그리도 전생과 금생에서 인연이 호연이 아닌지 어머니는 딸만 다섯을 낳으신후 심산 유곡 불원천리를 마다 않고 산중에 부처님을 찾아가 아들하나 낳게 해 달라시며 많은 시간의 불공으로 막내 아들을 얻으셨지요 그 동생이 지금 마흔 아홉 귀한 종손집 아들이니 우리 부모님 상상만 해도 아낌은 실로 대단했어요 아직도 효심 하나는 시대에 뒤떨어 지리 만치 대단한데 모자간에 서로 얼굴만 봐도 알수 있어요 우리 시부모님 그리고 친정 부모님 양가 어르신들 모두 한결 같은 주문에 저는 참 고민도 많이 했어요 후대에 제사 지내줄 자손은 있어야 되지 않느냐는 것이지요 이유인즉 양가 어르신들 말씀을 잠시 기억을 더듬에서...... 이 말씀들이 과연 옳은건지 틀린건지는 제가 아직 死者가 되어보질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너처럼 딸만 있으면 이다음 너희 후대가 지닌 마음엔 사위 딸이 장인 장모 제사를 모셔 드리겠다 할 것이지만 그게 그렇질 않단다.. 제삿밥 얻어 먹으러 출가하여 성씨 다른 가문에 가서 대접 받지 못하며 궂이 영혼까지 홀대 받으며 ..... 네가 영혼이되어 하늘에서 너의 제삿날 이승으로 내려올 허가를 받으나 사위집에는 사위 선대 조상님들이 보호해 주므로 그 안엘 들어 가려면 우선 대문 문지방을 넘어야 하거늘 그리 쉽질 않다는구나 자초지종 설명하여 이만 저만해서 오늘 사위와 딸이 부모 제사를 차렸으니 우리가 그 상을 받으러 왔소......하여 들어 간답니다 그러나 명절에는 모든 집에서 명절 차렛상을 차리니 수많은 조상들 이승에 내려 와서 웅성이는데 또다시 불편한 과정이 이루어짐은 당연한 일이고 그러느니 차라리 이승에 안 내려 오는것이 마음 편할터......하늘에서 긴 한숨만으로 아들없는 후회를 한다나.. 시어머님 생전의 말씀에 얘 아가야 네 사주에는 딸만 둘이구나..아들이 있으나 그 아이가 사람 구실을 못하게 되니 차라리 ~~~~~ 어떻겠느냐... 실제로 셋째가 들어 섯는데 (테몽이 아들인지라) 시어머님 말씀대로 아들 낳기를 포기했고 그 낙태영가를 위하여 지금도 초파일과 백중에 영가 천도를 위하여 인연이 안됨에 극락왕생 하여 좋은 가문으로 윤회하라고 기도를 드립니다 저는 이다음 사후를 부부가 의논을 하였습니다..아이들에게도 일렀고 반드시 화장해주고 그 재를 밥에 고루 섞어서 깊은산에 뿌려주며 술한잔 부어달라고.... 산짐승에게 보시한다는 의미와 나무에게 거름이 되어달라고 어둡고 차갑고 으시시한 납골당 싫다 했습니다 찾지 아니하는 산소는 더더욱 싫다 했어요 절에서 49재와 대상날 천도재만 올려 달라 했습니다 잘못된 생각일지는 모르나 이승에 남아있는 육신의 집착을 버리고 홀연히 천상에서 마음편히 이승을 바라보게 해달라 했어요 내 자식 귀합니다 내 자식 참 사랑스럽 습니다 내 자식 너무 자랑스럽 습니다 그렇나 내 부모에게 그 백분지 일만 하여도 효자 효부가 됩니다 왜......나만 해야 할까 반문하지 마시고 나 자신이 부모이니 내부모 내가 쳉기며 보살피는것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다음에 우리도 저승에 가면 우리 부모 모두만날 터인데 금생에서 부모 외면 박대하여 이 다음 사후에 지옥의 펄~~펄 끓는 기름가마 솥에서 허덕이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부모님에게 더더욱 베풀며 마음으로 다가 서야 겠지요 복은 짓고 받으라 합니다 행복은 아주 작은 마음속에서 나온답니다 가정은 사랑과 행복의 밭입니다 행복하세요..... 축하합니다~~!!! 아줌마의 날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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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를 30여년 구독하면서 오늘은 아래 기사를 보고 저도 눈 시울을 뜨겁게 적시었습니다..... 이 글을 올림은 우리가 되돌아 봐야할 우리들의 미래 이기에 구석진 마음을 펴게 해주시는 중앙일보 측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5년 5월 19일 중앙일보 40판 3면 머리 기사입니다 <><><> # 눈물 젖은 카네이션어버이날인 5월 8일, 경기도 벽제 추모공원. 이모(48.여)씨는 부모의 유골함에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었다. 눈에 잔뜩 고인 눈물이 카네이션 위로 뚝뚝 떨어졌다. 남들은 부모를 모시고 나들이 가는 날, 7남매의 막내딸 이씨는 이렇게 회한의 눈물을 흘렸다. "자식들에게 상처만 남기고 떠나시면 어떻게 해요." adURL = "http://adsrv.joins.com/RealMedia/ads/adstream_jx.ads/news.joins.com/society@Middle1"; adURL = adURL.replace(/@/, "/1" + ((String)(Math.random())).substring (2, 11) + "@"); document.write (""); on error resume next Sub duo_240_162_FSCommand(ByVal command, ByVal args) call duo_240_162_DoFSCommand(command, args) end sub 아흔둘이던 이씨의 아버지는 78년을 해로한 어머니(당시 93세)와 함께 지난해 가을 목숨을 끊었다. 병석의 아내를 먼저 숨지게 한 뒤 자식들에게 네 장의 유서와 장례비 250만원을 남기고 자신도 세상을 등졌다.'살 만큼 살았으니 너무 슬퍼하지 말고 눈물짓지 말아라. 서운한 내 딸들을 못 보고 가는 이 아비 눈에 눈물이 나오니 한심하고 섭섭하다. 걱정 말고 몸 건강하길 바란다…. 78년이나 동거한 처를 죽이는, 독한 남편 ○○○ 불쌍하도다'.아버지는 지난 3년간 중풍과 치매로 거동도 못하는 어머니의 병 수발을 도맡아 왔다. "늙어서까지 짐이 될 수 있느냐" 며 자식들이 주는 돈을 마다하고 아흔이 넘은 나이에도 폐품을 수집해 용돈을 벌어 쓴 아버지였다. 도리어 40~60줄의 자식들이 형편이 어려워 노동판을 전전하는 것만 걱정했다. 하지만 자식들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던 아버지의 선택은 오히려 큰 멍에로 돌아왔다. 친지나 이웃들은 "부모를 어떻게 모셨기에… " "동네에서 나가라"는 등 차갑게 반응했다. 이씨는 "주변의 냉대에 또 한번 울게 된다"고 했다. <><><> 마음이 참담하게 저려옵니다 무언가 우리를 반성하게 하며 꼭 느끼라는 메시지 같습니다 옛말에 가난 2대는 안간다 합니다만 그도 노력하기 나름입니다 이글을 읽고나서 느낀소감은... 재물도 관리 할 것이 있을때 아껴야지 그 모든것 들이 모두 사치와 낭비 허영으로 온몸에 휘감기면 남는게 뭐가 있을까... 저축하고 아껴서 자손만대 행복을 추구함이 더욱 소중하다고 느끼며 소감을 몇자 올립니다 부자들은 오히려 더 검소하게 살면서 꼭 필요한것도 여러번 심사숙고한 후에야 구입을 한답니다 우리도 지금부터라도 행복한 노후를 대비하기 위하여 그리 해보실까요.... 인터넷 중앙일보 가는길... http://news.joins.com/society/200505/18/2005051819122842313000301030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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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운전을 아예 못합니다... 저는 핸드폰도 없어요..값싼 공중 전화가 지천인데 (실은 그걸 탱구님이 가지고 다녀요,,,) 저는 신용카드도 없어요.... 저는 남편이 찾지도 않아요... 그러나 제가 어디가는지 언제까지 오는지는 알려 줍니다 남편의 차를 동승하여 어딜 갑니다 그런데 우리 탱구님 운전대만 잡으면 뭐가 그리 급한지 바빠요... 처음 몇해는 벌벌 떨면서도 겁이 없더니만 삼십년 이상을 하여도 그 바쁜 습관은 못 고치더군요 몇해전에 나쁜 습관좀 고치자 했어요 그런데 깜빡이도 않넣고 끼어드는 차를 보면서 제가 남편 들으라 했어요 저사람 아마 저승 갈때는 저짓 안할걸...꽁무니 빼겠지... 여보 당신도 매번 저러지...? 으하하하~~웃더군요...이젠 나 안그려.... 당신 모시고 다니면서 고개도 끄덕 안하게 운전 하쟌아.... 요즘도 저는 대중 목욕탕엘 자주 갑니다 정말 밥맛인 아짐들 반성좀 해야 해요 물을 정말 물쓰듯 펑펑 퍼대기는 사람 남 아랑곳 아니하고 텀벙텀벙 물탕 튀기는 사람 사용한 물건 아무데나 팽개치는 사람 수건을 몇장씩 죄의식없이 쓰는 사람 그 사람들 이담에 죽어서 그 물 자신이 다마시게 되는 줄도 모르는듯 참 인성이 안된사람들 눈살을 찌쁘리게 하더군요 제가 남편에게도 묻습니다 당신도 그래요...? 아니..난 한장이면 끝나고, 내가 사용한건 반드시 제자리에 놔 당신한테 배운거니까.....우리 탱구님 참 이뻐요 우리집 진돗개 이름이 알리 입니다 이녀석 밤이면 얼마나 짖어 대는지 이웃에 미안하여 저녁이면 현관 안에다 숙소를 마련해 노면 좀 조용히 밤을 지샙니다 문제는 우리 손자와 자주 뽀뽀를 하는데 애 어미가 질색을 해요 그래도 좋은가 봅니다 남을 조금만 배려하면 내 마음도 편안해 지는것은 당연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집 안에서도 음식을 적당량 조리하여 귀한 음식을 절약 해야지요 남편에게 출퇴근시에 공손히 인사를 해보셔요 그러면 집안 분위가가 확~~달라 집니다 게다가 가벼운 뽀오~~까지 하신다면 어떨까요.. 모두가 행복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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