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25 |
|
속이 부글부글
열이 확 오른다
이렇게는 살기 싫은데....
그분이 원하시는건 이런 훈련을 잘 마치는 걸까
이런 잔은 마시고 싶지 않은데....
오늘이 세상 끝이면 좋겠다
나의 세상.....흑흑~
|
| | |
| 02/15 |
|
눈이라면 죄를 덮어주는
비라면 죄를 씻어주겠지요 ^^ 김군
|
| | |
| 02/09 |
|
주안에 감사하며 기뻐 뜁니다
좋은일을 바라고 그릇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 | |
| 02/02 |
|
주안에 바로 서기를 원합니다
영혼이 회복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도구로 사용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는자 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
| | |
| 01/27 |
|
새해를 맞으면서
몸과 마음을 정화 시키느라고
안간힘을 쓴다
눈이 내려 세상을 하얗게 덮듯
내마음의 찌꺼기도 무엇이 덮어 주기를
애태우면서.....
|
| | |
| 01/27 |
|
하루밤이면 세상은 하얗게 눈으로 덮여 지지만
사람의 마음은 하루밤에 덮어지지 않는것이다
하얀옷 입고 나가면 다시 더러워 지듯
씨겨진 마음도 다시 더럽혀 지기 일 수 이니....
|
| | |
| 01/27 |
|
성경읽고 찬송하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설교 테이프 득고
찬양 테잎 듣고
기독 서적읽고
나는 다시 태어나는 연습중이다
|
| | |
| 01/27 |
|
은선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시 빗어져야 한다는 갈망
나의 소망이다
|
| | |
| 01/08 |
|
모텔의 Otis가 5일동안 행방 불명이어서
짐 싸기전에 예배를 드렸다
이눔이 죽었나이까
감옥에 있나이까
마약범들에게 끌려 갔습니까
|
| | |
| 01/08 |
|
모든 물건들이나 지갑까지 그대로 있고
어디 잡혀 간것이 틀림없다
짐을 싸면서...
이 가엾은 인생이 어찌 미국에 흘러 들어와 내 속을 태우누
깨끗한 방 정갈한 자세들에 기도가 절러 나온다
|
| | |
| 01/08 |
|
빌라도가 너는 누구냐?
주께서 아무말도 아니 하시니
나는 너를 놓을 권세도 있고 죽일 권세도 있다
하늘에서 권세를 주시지 아니하면 아무것도 할수 없느니라
빌라도가 두려워 하더라
|
| | |
| 01/08 |
|
이눔이 어디에 있든 하나님이 허락 하신 일이니
영혼을 위하여 빌고
방정리를 끝냈다
짐을 어찌할 수 없어 일단 내차에 실어 두었다
주님은 연약한자를 돌보시기를 원하나이다
눈물이 한없이 흘렀다
|
| | |
| 01/08 |
|
가슴아픈 사람들을 어이 할꼬?
otis 외에도 이런 사람들은 많다
날마다 가슴이 미어지는 일이다
1시간 후에 otis가 나타났다
눈이 번쩍 뜨여 마구 두들겨 패주었다
너는 내 가슴을 너무 아프게 한다
|
| | |
| 01/08 |
|
그러려면 내앞에서 사라져 버려라
밀린 모텔비 40$을 낸다
10$을 도로 주며 식사 하라고 했다
못난넘~
미안해 olive
다시는 걱정 안시킬꺼야
미안 미안
|
| | |
| 01/08 |
|
주님은 그 사랑하는자를 돌보신다
기도를 따라 염려하는 자를 찾아오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기쁜 하루였다
모두가 하나님을 만나면 삶이 흔들리지 않을텐데...
|
| | |
| 01/08 |
|
모텔에서 몇달을 지내다가 직장을 잃고
홈리스로 간 bille는 그리고 robert 는
올 겨울 내내 가슴을 무겁게 짖누른다
그들이 이 추운 겨울을 어찌 지내는지
밤에는 따스한 방에서 잠들기가 무섭다
|
| | |
| 01/08 |
|
홈리스를 위한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할것같은데...
주여 도우소서
연약한 이들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면 좋겠나이다....아멘
|
| | |
| 01/06 |
|
하루 종일 추워서 덜덜 떨었네
춥다고 오가는 사람도 없는듯 하다
겨을아!
난 너가 싫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