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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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죽은것 처럼 대하지 말고
하나님이 살아서 마주보고 계신것처럼
말해야 한다
그분은 종교가 아니라
날마다 내곁에 계시는 인격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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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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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종일 먹었는데도 허기가 진다
처음 있는 일이다
참내~
왜 그럴까
하나님 갈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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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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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천자 정도를 쓸수 있다면 매일
일기를 썼을 것인데
쓰다보면 백자 넘었다고 날아가 버리니...
김빼기 작전도
유분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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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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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월탄 박종화작
-장희빈-을 읽고 있다
4편의 장서라
몇번째 읽어도 월탄의
서술적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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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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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항상 자신없다
매일 매일이 그분이 첵크해주신
건강을 받게 된다
나혼자로는 맥없이 무너지는
단 몇초도 못버티는..
물반죽
진흙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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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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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을
무슨 숫자 제한을 둔단 말인가!
터무니 없는 불러그~
애서 쓴글이 숫자 오버에 걸려 날아가 버리니
일기장란은 스트레스만 주는것을 운영자는
전혀 짐작도 못하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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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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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불안석~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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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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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노트북 들여 놓으면서 구닥달이 큰 컴퓨터를 사무실에 설치 하였다
즐거운 한국 음악을 팝과 함께 마음껏 듣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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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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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인해 집에서나 사무실에서나
쓸쓸함을 덜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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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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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라는것은 상당히 겁을 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노인분들이 왜 신세 한탄을 할까 했는데
가끔은 불현듯....
이렇게 인생이 덧없으면
노후에는 어쩌나
마음 단단히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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