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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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우연이 있지만 하나님께는 우연이 없습니다
창세전부터 예정하신 사람들을 시대를 따라 만날 사람을 만나시고
구원할 사람을 구원 하시려고 계획한 시간에 찾아 오십니다
아무리 깊은 곳에 버려져 있어도 하나님께서 만나고 싶어 하시는
정확한 시간에 찾아내어 생명으로 끓어 올리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그 시간안에 있음을 감사하면서
찬양합니다---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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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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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점 혼자 견디기 어려운 시간 속으로 다가가고 있다
사람들은. 나는
이 견딜수 없는 시공의 줄다리기를
붙잡고 사투하게 될 것이다
견디다 못해서 속내를 털어 놓을곳을 찾겠지
시공은
뿌연 먼지가 일고 있다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사냥하는 이무기 들로 꽉차서...
그중에 나도 한마리 탈을 쓴 이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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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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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햇살이 좋은 오후다
몸은 아파도 마음만은 건강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시월은 생각을 많이 해야지
좋은 생각을...
스스로 좋은 생각란
아마
내 마음을 괴롭게 하지 않는
너그럽게 평안한 바탕을 이루는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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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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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을 텅 비워 두려고 한다
모든 애착을 버리고
청소를 깨끗이 하여 평안으로 채우고 싶다
그리움도 아픔도 외로움도
아무것도 들어오지 못하게....
마음문 꽉 닫아 걸고
다만 즐거워만 하리라
올 가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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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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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기는 기침부터 나오며
가래가 끼니 맥을 못추겠다
지난 주말부터 으실으실 하였는데
한주간을 잠적해 있는것 같다
가래가 끼는것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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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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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이가 백화점에서 일하는데
이번주에 메니져가 되었다
들어간지 일주일만에 메니져로 승격 했으니 귀한 일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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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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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8.25일
영민이가 살수 있는 집을 콜로라도에서 보았다
부로커 정미씨가 10개의 하우스를 보여 주어서 잘 보았음
그중에 하나를 오늘쯤 가격을 넣어 볼 것이다
불항이라 집 가격이 많이 내리고
은행융자도 어렵지 않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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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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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29
주일 예배 드리러 가다가 하이웨이에서 차가 고장나 스탑했다
막막한 광야에서 막내와 둘이 당황 하였다
강한 불볕이 차안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남편을 기다리면서 영록이와 차안에서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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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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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영민이 8.22일 콜로라도 명숙이 집으로 이사 들어감
8.22일 부터 정미씨 옷가게에서 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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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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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차를 임시 방편으로 고치고
남편 왈~
여보 집에까지 무사히 가게 기도해
난 조심해서 운전할테니...
ㅋㅋㅋ
옆에서 찬송을 계속 불렀다
기도 들으신 주님께서 도와 주셔서 무사히 도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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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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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도착하자마자 남편이 차 부품을 사다
오후내내 차 아래 바닥에 누워 부속을 고치느라고
진담을 흘리고는 어둑어둑 해져서야
잘 고쳐 졌다고 활짝 웃는다
자랑스러운 얼굴을 하고는....
손재주가 좋은 남편은 팔방 미인이다....ㅎㅎ
여보
고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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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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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산다는것은 반성 한다는것의 의미 일것도 같다
수시로 자신을 돌아보며 정진 하는것은 반성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발전 한다는 것일 것이다
근데 사람이 날마다 발전 할수는 없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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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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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어떤날은 위협
어떤날은 공포
어떤날은 좌절
그러나 어던날은 매우 긍정적인 때가 있다
하나님 말씀을 대할때면 언제나 그렇다
하나님의 사랑과 의가 나를 긍정적이게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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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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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오늘은 좌절 되는 날이다
그러나 말씀 한마디를 보고나니 기운이 났다
나의 반성은
나의 한계다
한계를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계의 벽
그것이 오늘의 좌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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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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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이 같은 날짜에 적은 양을 적으면서
순서가 뒤바뀌니 한날자에는 a.b.c.로 순서를 적어 보았다
그러면 다음에 읽어도 내용이 잘리지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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