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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사랑
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http://blog.azoomma.com/bomza/
 
olive(bomza)
詩人으로 살아 가면서 삶에서 묻어나는 사랑을 적고 싶다.
문화/순수예술/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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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만 보이기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8/09/10 01:23  
돌고 도는 생의 쳇바퀴에서 울고 있다
누가
솔뜰이...아닌가?
olive인가?
오리는 좋아 디지니께~
꼬리말(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8/09/09 12:40  
남들 불꺼지면 오리도 마음 차분하게 일좀 햐~
괜시리 기웃 거리지 말고
꽥~~~ㅋㅋ
꼬리말(4)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8/09/08 19:58  
오늘은 궁디 들기가 거시기 해쏘?
모든방에 불이 꺼져 있으서
이곳에 작은 불빛하나 밝혀 두고 가오...

평안을 누리시오소서....^^
꼬리말(3)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8/09/07 11:37  

가을은 유혹의 계절이다
누구라도 손잡고 싶어지는...
꽁꽁 묶었던 마음을 살며시 열고
바람과 햇빛과
정다움이 들어 오도록
사랑도 들어 오도록.....ㅎ
사랑의 교차
그리움의 교차
밀물처럼 밀려오는
외로움의 교차...
꼬리말(6)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8/09/06 16:30  
어허~~이사람보게나~~
솔뜰이랑 오리라고 지칭을 하면
다른 님들이 디다보고
섭하다 하여 항소하면 어찌하려 그러시는가...ㅎㅎㅎㅎㅎ
꼬리말(3)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8/09/06 14:12  
찬바람 부니 색다른 음식이 먹어 보고 싶다 계절 음식이.....ㅎㅎ
마켓에 가서 되지 목뼈를 사다가 감자와 아욱 잎을 넣고
푹푹 끓였더니 온 식구들이 좋아하네
온 집안에 된장 냄새
구수한 되지뼈 냄새...ㅎㅎ
역시 가을맛이야.....ㅎㅎ
오리랑 솔뜰이랑 와서 한사발씩 드셔 보셔요.....ㅎㅎ

감자탕

뼈를 찬물에 30여분 담갔다가(바빠서)
뜨거운 물을 끓여 벼를 넣고 푸-욱 끊으면 물을 쏟아 버리고
다시 물을 잡아 물이 끓으면 뼈를 넣고
된장을 푼후 고추 가루를 넣었다
끓이는 사이 감자를 깍아두고
아욱잎을(시레기 없어서) 씻어 놓고
뼈가 어느정도 익어 푹푹 끓으면 감자를 넣고
아욱도 넣고 파를 듬뿍 넣었다
매운 고추를 한주먹 썰어 넣고
마늘 다진것을 넉넉하게 넣었다
간을 보면서 삼삼하면 다시다를 넣어 간을 맛추어
고기가 부드러워지면
큰 그릇에 떠서 뼈와 감자를 맛있게 먹는다
아욱잎도 맛있네

남편이 속이 시원하다고 좋아하네.....ㅎㅎ

꼬리말(3)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8/09/05 11:35  
소금 끓여서 오이 짱아치 담고 있어~
집에서 딴 오이라 맛이 좋을까!

이민 생활은 단순 하고 바쁘기만 하여
마음이 공허 할때가 많다
정신적 에너지 남아 도는것
주체할대 없어 방황 할때가 많다
블러그가 이것을 해소해 주지는 못한다
꼬리말(4)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8/09/04 07:13  



고등어를 지져 보려고요
찬바람 나니 생선냄새 그립고만...
몸이 우째
울퉁불퉁 한것만 같아서....
뱀이 개구리 잡아 먹은 뱃속마냥...
허허...
키가 좀더 크려고 그러나?......ㅋ
꼬리말(1)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8/09/02 12:27  
------------------
노동절이라 산에 다녀왔다
솔잎냄새 풀풀나는 푸른산이...
아!
얼마나 좋은지!
오랫만에 가족의 항복 이었네-----------------

일기장에 써 놓은 올리브의 맘 담아 놓은 글이고
오타가 분명한데

행복은
항복에서 오는거구나~~라고 느껴버린 오리는 행복한 사람이다요
항복을 하지 아니하였는데도......ㅎㅎㅎㅎ

오타가 아닌
진심이였나?...
아~~
하나님은 공평하시다는디
어쩌자고 오리에게만 기뿜을 앵겨 주실까?...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오리는 디져도 조을많큼 기뻐하니
요거시 아리송이여..

그라고
미스테리여..............

꼬리말(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8/08/31 14:08  
요즈음은 시간이 너무 빨리 가 버리네
고단 하여서 마음의 여가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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