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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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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8/12/27 12:56
빼꼼~~~!!
꼬리말
(3)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08/12/27 11:30
아흠 이브날
전 울 동네와 서울분들을 위해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주무시라고 밤새 불을 피웠지요
괜히 한밤이 되니 우울모드로 잠깐 변신
아침되어 현실로 귀환 ^^
덕분에 집사람은 아마도
구주신랑하고...아기자기하게 놀았을거에요 ㅋㅋㅋ
항상 열정넘치는 올리브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Olive가 기름짜고 열매 먹는 그 올리브인가요?
꼬리말
(2)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08/12/26 00:42
아기예수님 오신날
많이 행복했지요~~
새벽송 부르러 가는 아들땜에
하늘을 날을듯이 행복했겠네요~~
나도 중학교때 교회에서 새벽송 부르러 다녔는데..ㅎㅎ
많이 행복하소서~~
지금 처럼 늘~~
꼬리말
(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8/12/25 15:29
모텔 사람들
바베큐 돼지갈비 한짝씩 돌리고
교회가서 매운탕에 짭쌀 전지져 이브를 즐기고
시방 아들둘이 새벽송 간다고 기타치는중...
아~~~
무한히 행복한밤
자정에는 미국서 처음으로 아들둘이 새벽송을 불러준다고 하니~~~~
4군데를 부른다고....
자발적으로 하니
얼마나 좋은가
olive 좋아~
꼬리말
(2)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08/12/24 18:58
:*:..Merry..:*:
:*:Christmas:*:
♡(⌒ε⌒*)♡
즐거운마음으로
행복한성탄~^^
꼬리말
(1)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8/12/24 12:19
시방 래드방에서 오는길인디
오다가 올리브 만났넹?.ㅎㅎㅎㅎ
이럴땐
누구에게 말하지 아니하고
기냥
와락~~~헤헤헤헤헤
그런다고
거룩한 손을드러서 싸대기 때리기 어끼.ㅎㅎㅎㅎ
그대의 손은 존귀한 손이니.ㅎㅎㅎㅎ
알찌~~~호호호호호
아~~
차므로 존 시상이여~~영원할찌어다~~~
존귀한 전능자의 허락을 받아서...........
꼬리말
(10)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8/12/24 12:05
축복을 준비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
얼마나 사랑 하시면 나처럼 똑 같이 되어
나를 바라 보려 하시는지...
내 운명과 내 족보가 달라 지려는 찰라에...
앙~
행복해여......ㅋㅋ
꼬리말
(1)
레드
|
2008/12/23 16:13
로긴없이 들왔다가..내 방 찾기도 어려워서..
즐겨찾기에서 레드슈즈를 클릭했더니..
ㅎ예전블로그라서 폐쇄되었군요..
어쩐지..ㅎ
지금은 새거랍니다..
이쁜 성탄절 맞으시고..더욱 건강하세요~~^^
레드
꼬리말
(2)
수정
|
삭제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08/12/23 10:01
늘어나는 방명록과 꼬리말들....^^
숙제같지만 그래도
밝아보이고 가까와진 느낌이 좋지 않나요? ㅎㅎㅎ
아~~~~
그리고 구름과자는 못드려요!!!
대신 자주 찾아뵙고
마음의 과자를 만들어
나누어 먹을께요 ^^
꼬리말
(1)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8/12/22 14:40
밤이 깊고
어둠이 온 세상을 덮은듯하나요
하지만
이짝에는 햇살이 넘실대고
강원도 쪽에는 눈이 엄청내렸는디 그 위로 햇살이 가득하다 하니 얼마나 눈이 부시게 아름다울까?.ㅎㅎ
잘 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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