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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사랑
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http://blog.azoomma.com/bomza/
 
olive(bomza)
詩人으로 살아 가면서 삶에서 묻어나는 사랑을 적고 싶다.
문화/순수예술/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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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만 보이기
  libido | http://libido.com 2009/01/29 09:35  
올리브님~ 아침에 담당자랑 통화했는데요
이거 복구하려면 시간이 좀 걸린대서.. 저땜에 직원 힘들게 하구 싶지 않네요
방법은 ~일단 탈퇴하구,, 다시 가입해서 블러그 개설하는 거래요 ㅠ
휴~~ 할 수 없죠 머.. 다시 가입하고 올게요 ㅎㅎ
잘 지내구 계세요^^
libido
꼬리말(1) 수정 | 삭제

  libido | 2009/01/29 00:36  
올리브님~ 제 블러그 폐쇄했어요..
퍼다 놓은 글 그림이 염려돼서 ㅎㅎ
처음엔 하나씩 지우기 시작했는데.. 넘 많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폐쇄하고 다시 만들려구 신청했는데요...ㅜ
폐쇄의 의미를 제가 순간 착각했나봐요.. 바로 개설이 안된다고 나오네요 ㅎㅎㅎ
삭제와 폐쇄를 혼동한거죠 순간적으로 ㅠ
어쩌겠어요 이미 저지른 일 ㅋㅋ 내일 아침에 안되면 전화해봐야죠 머 ㅎㅎ
그래도 올리브님께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 몇 자 적고 자러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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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9/01/28 18:46  
어허~~~
절믄츠자는 그동안 잘 이써능가~~~
설 명절에 떡국도 머꼬?
아들에게 세배도 받구?
손주는?.ㅎㅎㅎㅎ

오리는 아들에 딸에
메눌에게서 세배를 받고 손주도 덩달아서?.ㅎㅎㅎ아마도 그렁거 가트이~~~
암튼
즐거운 설 명절도 잘 마무리를 했으니
낼 부터는 더 많이 기뻐하고 더 많이 행복하고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지?
암
그래야 하구 말구
암튼
사랑의 전령사요
행운을 나누어주는 복된 여인이 되시오소서~~
오리가 올리브를 사랑하여 축복하는거 많큼만?....히~~당근~~
꼬리말(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1/27 09:26  
운전 하기에는 미끄럽지만
하얀 세상이 좋기는 좋다
아주.........ㅋㅋ
꼬리말(1)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09/01/24 14:04  
자주 들린다고 약속한 후 부터 발길이 더 뜸해지는걸 보면
입방정이라고 하던가요 ㅠㅠ

온 스케줄이 조카와 아이들에게 맞추어지다보니
내 시간이 어디로 간건지...
그래도 오랜만의 가족들이 함께하는 시간들이
집사람도 귀찮지만 만족하네요

세끼 밥차리고 어지러진 집안 정리
공부한다고 방방마다 자리잡아
쉴곳도 사라져서인지 조금은 신경질적(?)이 되어가네요
저도 ...ㅋㅋㅋㅋ
이렇다보니 모든 화살이 제게......에휴~

미쿸이시 분들의 설날은 어떨지
커다란 의미야 사라져가는듯 보이지만
그래도 마음의 한구석을 차지하는 옹달샘같은 명절날들이겠죠
이곳은 사부작사부작 밤새 눈을 퍼부어놓고
바람마저 눈을 보호해야 한다며 윙윙거리며
동장군이 칼을 휘두르고 있네요

전 열심히 발전소 돌리고 월요일 설날 아침에 고향으로 내려갑니다
반기는 사람은 줄었지만
그래도 아들과 손주 기다리시는 그곳으로 가야죠

올리브님도 행복한 마음의 설날 보내세요
^^
꼬리말(1)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09/01/22 00:00  
내일 시험임다
시험공부하다 자료 찾으러 왔다가
참새가 방앗간 지날수 없어서
슬쩍 ~~~ 갑니다 휘리릭~~~
꼬리말(2)

  아리영2120 | http://blog.azoomma.com/csj0619/ 2009/01/19 16:51  
암튼 머라고 해도 꼭 딜다보고 한마디하고 가구만. 요 밑에 냥반.ㅎㅎㅎ
다정도 병이여. 그나 머하고 산가??? 요즘 창작공부 하시느라 바쁜가???
설 돌아오네. 고향집 생각이 부쩍 나구만. 형제들도...
꼬리말(3)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9/01/19 14:12  
와따가 기냥가면 머신가 거시기 허고
머시라고 끄적이고 갈라고 해도 거시기 허고
자우당간
그려..........ㅎㅎㅎㅎㅎ
꼬리말(2)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09/01/18 18:20  
내 살았슴을 알려드립니다
컴도 고장나고
일도 바빠서
컴과 한동안 멀었졌슴다..
아직도 부지런히 올 형편은 못되고 있슴다..

그래도 보내온 시 보따리 웅얼거리고 있슴다
다음에 암송하리다~~ ㅎㅎ
꼬리말(1)

  red~ | http://blog.azoomma.com/redshoes/ 2009/01/16 15:03  
또 왔어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걱정했더니..지금은 다 녹아서 아쉽네요..
인생사...이랬다 저랬다..ㅎ
그러다가 가는가봅니다..

날이 푹해졌어요~주말 잘 보내세요...은혜받으시고요...^^
꼬리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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