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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사랑
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http://blog.azoomma.com/bomza/
 
olive(bomza)
詩人으로 살아 가면서 삶에서 묻어나는 사랑을 적고 싶다.
문화/순수예술/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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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만 보이기
  나사랑 | 2009/03/02 10:42  
봄이다.
방구석은 싫어.
하지만 날마다 갈곳이 없네.
오라는이 없으니 헛 살았나보네.
오늘아침 기온은 영하1도
허전하다.
나사랑
꼬리말(1) 수정 | 삭제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3/01 11:57  
우리 아들도 생일이어서
게임기를 사주었더니
얼마나 좋아 하는지....
동네 친구들 다모였네
그렇게나 좋을까
허기사 미국와서 처음 사주는 선물이니
거금 330$
꺅~
공부 잘 하라는 뇌물 치고는 너무 거세다

선물 못보낸 솔뜰에게는 미안하고~
꼬리말(10)

  vanilla | http://blog.azoomma.com/opium/ 2009/02/27 06:49  
올리브님~
아침이에요.
일어나 컴부터 켰네요....
전 허브차를 무지 좋아하는데 올리브님은 어떠신지 모르겠어요
마음에 평온을 주는 향긋한 허브차 한 잔 놓고 갑니다..
기쁨 충만한 날 되세요^^*
꼬리말(4)

  아리영2120 | http://blog.azoomma.com/csj0619/ 2009/02/26 15:02  
다녀가이. 항상 그대 안녕하길 비네.
꼬리말(1)

  나 사랑 | 2009/02/24 09:54  
콩밭에 풀을 뽑은것도 아니고
고구마를 캔것도 아닌데
오늘 아침은 내몸이 말이 아니구먼
이러다 그냥 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
아구구구~~~ 연세탓인가비 ㅎㅎㅎ
오늘도 나가야 할 일이 있어서 ... 휘리릭 ~
미역국! 맛있게 끓여 먹었겠지 ?



나 사랑
꼬리말(3) 수정 | 삭제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9/02/22 23:04  
오늘 오리의 집으로 입성을 했네요
벌써 일주일이 지나고
오리의 기뿜을 날마다 누리려는 심사로 오늘 오리의 품으로 입성을 했네요
차므로 이쁘고
신기함으로 여호와께 아뢰이니
그는 전에도 그러했듯이
오리를 향하여 베시시~~웃으심으로 족하라 하시는 모션...ㅎㅎㅎ
이 좋은 시상
오리만이 아니라 오리보다 더 많이 많이 행복하고 평안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올리브님이 되시길
감축 드리옵니다~!!

꼬리말(2)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2/22 09:03  
괜시리 뱃속이 허전해서
마켓에서 소 천엽을 사왔다
미국소는 천엽이 하얀 색이네?
지난번 해 먹었는데 냄새가 전혀 안나고 좋드만
오래 끓이면 부드럽고 맛있어
육개장 처럼 끓이거든?
한그릇 먹으려 올래나?.....ㅋㅋ
꼬리말(1)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9/02/21 15:46  
작은 불빛하나도 없이
고요한 정적이 흐르는 여인의 방에 들어서니
괜히 신발끈이 동여지넹.ㅎㅎㅎ
구신 나오면
더망갈라공?.ㅎㅎ
아마도
평안하시라요~!
꼬리말(2)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2/20 10:32  
오늘 하루해가 무사히 지나간 것을
감사 하면서 둘째가 사온 피자 맛있게 먹었네.....ㅎㅎ
소금기가 많아서 설탕 뿌려 먹으니 맛있네
꼬리말(6)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9/02/17 15:29  
왔어..
내가 누릴 기뿜이...
그리고
평안이 넘치는자를 보며 기뿜을 함께 나누었어..
참
조타..ㅎㅎㅎ히~
꼬리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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