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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사랑
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http://blog.azoomma.com/bomza/
 
olive(bomza)
詩人으로 살아 가면서 삶에서 묻어나는 사랑을 적고 싶다.
문화/순수예술/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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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만 보이기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9/03/13 08:27  
비가 오는구만 머허는가..
아직도 자는가?
자다가 깰 때가 되어꾸만..^^

촉촉함으로 젖고 젖어서 외로움에 젖은 가슴을
살포~~시 풀에 헤치면
씻고 씻기어
향기로움에 젖을 수 있다고 어디메서 야그를 한적이 있는디 여그서도.ㅎㅎㅎ

존날 되시게나~!
불켜 놓구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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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9/03/12 08:22  
오후
아니 저녁부터는 비가 온다는데
시방은 그 전희를 누리려는듯 햇살이 징허게 이쁜 아침이넹..
어쩌면 이 존날에 비가 온다고 하는지.ㅎㅎㅎㅎ

하는 사업 잘 되고
잘 되는 사업으로 인하여 감사가 넘치고
넘치는 감사로 행복이 넘실거린다면 무엇을 더 바라리요.^^
부디
그 행복
그 사랑
그 평안이 영원하시길....
축 복 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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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09/03/10 11:27  
갈때
나랑 함께 가요..
룰루 랄라...노래 부르며..

맑아요
고와요
포근해요
무수히 쏟아지는 햇발이.,,

모두가 고마워져요..

꼬리말(4)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9/03/08 19:09  
그가 이르시길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 하지도 말라

요 14:27
꼬리말(2)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3/07 12:19  
오늘 기분 아주 좋은날.....ㅎㅎ
세상아
비켜라
내가 간다
예수님 손잡고.......ㅋㅋ
꼬리말(2)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9/03/06 08:33  
개구리반찬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것만 같은데....ㅎㅎㅎ
깨구락찌 뒷다리 사냥하러가게 어여 나와~~~
꼬리말(5)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9/03/05 10:01  
아직도 자나?
내는 인나꼬만.......
꼬리말(7)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9/03/04 22:42  
깊은 숲 보다 더 깊은 밤..
이 밤이 깊은것은
내게 안식을 주기 위함이겠찌?

근디 거그도 서머타임이 시작이 된건가?
그라믄
한시간 더 느린겨 빠른겨?.....ㅎㅎㅎㅎ

인났걸랑
어여 화답 하시라요....^^

오리는
잘래ㅏ~~~~~~~~~
꼬리말(1)

  나사랑 | 2009/03/03 07:51  
봄비 촉촉히 내리네
가뭄으로 고생하는곳에 단비 내리어 해갈이 되었음 하는 마음이네.
시금치 된장국에 밥말아 먹고 오늘 하루를 시작하네.
등 따습고 배부르니 행복한 아침이네.

나사랑
꼬리말(3) 수정 | 삭제

  음악의방 | 2009/03/02 13:45  
올리브님!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
고마워요.
조금전 들어와보니 막내 아들 생일 소식도 들리고 솔뜰님 생일 소식도 들리고
축하 또 축하합니다.
며칠 안되었는데 달이 바뀌어 들어왔더니 새롭네요.
늘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연속적으로 생기기를 바랄께요.
음악의방
꼬리말(1)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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