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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사랑
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http://blog.azoomma.com/bomza/
 
olive(bomza)
詩人으로 살아 가면서 삶에서 묻어나는 사랑을 적고 싶다.
문화/순수예술/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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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주인에게만 보이기
  피노 | http://blog.azoomma.com/kcoldy117/ 2009/03/26 17:28  
왜 아프??
원래 자주 아프시던 분이세요?
이 봄.
아프면 더 서러울것같아요

방명록에 불 들어와있길래
들어와봣는데.ㅎㅎ
아리영님 꼬리 보고..저도 여기다ㅎㅎ

아프지 마세요.
꼬리말(1)

  아리영2120 | http://blog.azoomma.com/csj0619/ 2009/03/25 16:33  
아프??? 스트레스 많이 받지말고 가볍게 떨치는 연습을 많이 하시게.
비우는 연습이 필요한 나이가 되었더라구.
꼬리말(1)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9/03/24 21:50  
1.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2.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3. 선택은 나만의 몫이다.
4. 확실한 목표를 정하라.
5.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6.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라.
7. 시간을 아껴라
8. 재능보다는 노력을 믿어라.
9.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끈기다.
10. 끊임없이 자기변화를 모색하라.
11. 실패를 환경 탓으로 돌리지 말라.
12. 단점을 인정하고 제거하라.
13. 삶의 에너지를 충전하라.
14. 부당한 이득을 취하지 말라.
15. 선행을 베풀어라.
16. 책은 인생의 나침반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
그것은 자기를 행복하게 하는 길이요.
자기를 발전시키는 최선의 길이다.
우리의 삶에는 많은 선택이 있다.
하지만 무엇을 고를 것인가는
자기 마음에 달려 있다.
꼬리말 쓰기

  vanilla | http://blog.azoomma.com/opium/ 2009/03/23 22:15  
올리브님~~
몸은 좀 어떠세요? 걱정되어 와 봤어요..
빨리 쾌차하시길^^
아프지 마세요..ㅜㅜ
꼬리말 쓰기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09/03/20 16:47  
오늘도
참새가 방앗간 지나칠수 없어서
꾸우욱 발자국 남기고~~~~
꼬리말(1)

  나 우리 | 2009/03/19 14:09  
ㅋㅋㅋ ~
나도 거시기 때문에 병원밥을 먹고 있는중 이라네.
내 손에 익숙한 컴이 아니라서 ~답답.
며칠있다 봄세.
건강해야 되는데

어디가 아픈겨 ?
은선아 아프지 말어 ~

나 우리
꼬리말(3) 수정 | 삭제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09/03/18 16:53  
아프다며서 지금은 어떤가요??
겨우내 긴장해서
풀려서 아픈가?
아프지 마소..
함께 여행 다니려면 건강합시다
꼬리말(1)

  피노 | http://blog.azoomma.com/kcoldy117/ 2009/03/17 09:36  
아컴 다른 곳에서
bomza 란 필명을 본 것같다는 말
언제부턴가 하고팠는데.ㅎㅎ
이너무 정신머리.ㅎㅎ



꼬리말(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3/17 08:37  
오늘 아파서 출근 못하고 병원에 다녀와서
음악방님 생일상 차리느라 고생 좀 했네
어려운 중에도 좋은님을 축하 했으니 잘했쥐이,,,,,,,ㅎㅎ
자화자찬?......ㅋㅋ
꼬리말(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3/13 12:02  
세째 아들넘 친구가 늘 새아빠랑 불화가 많아 헤어질듯 헤어질듯
엄마 아빠 싸운다고 우리집으로 피난오곤 했는데 오늘은 엄마랑 같이
우리집에서 하루밤만 재워 달라고 한다는데....
마음 약해서....
허락을 하고 보니 지금 할머니 집에 있다고 데리러 오라고,
밤에 낯선 길에서 헤메고 찾았더니 강아지를 데리고 가도 되느냐고~
안된다고 하였더니 또 사정을 하여서...그럼 배설을 안하는 조건으로~
대문에 도착하니 망아지 만한 검은 개가 있고 고양이 만한 누런 개,
개가 두마리였네
차에 타서는 백인 여인은 한없이 울고..울고...집에 와서도 울고~
큰개는 현관안에 두고 이불을 깔아주고
작은개는 데리고 잔다고 아래층에 방 하나를 드렸네
큰애한데 집에 들어올때 현관 사용 하지 말고 차고열고 들어 오라고 전화 했는데....
둘째는 아르바이트 갔는데 남이 집에 오는것을 싫어 하니....얘기 할려니 복잡하네
방에 들어 가보니 여인은 계속 울고 있네
말이 안통하니 위로의 말을 할 수도 없으니...가슴만 아프네
꼬리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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