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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사랑
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http://blog.azoomma.com/bomza/
 
olive(bomza)
詩人으로 살아 가면서 삶에서 묻어나는 사랑을 적고 싶다.
문화/순수예술/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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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영2120 | http://blog.azoomma.com/csj0619/ 2009/04/18 11:05  
냉담중이신가??? ㅎㅎㅎ
항상 건강하고 그대가정도 평화가 깃들길 바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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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9/04/16 10:57  
오리의 근심과 일반인듯 하나
으막으로 인한것이 아님을 알기에
살그머니
살아 있음을 알리옵고 물러 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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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09/04/16 00:59  
출근했슴돠

반가운 답글 보았습니다
그런데 넘 어려운 글이라........
한동안 고민하며 음미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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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09/04/14 14:20  
에구구구구구~~~
김군™이 찾아오니 올리브님이 쉬시는 군요
다시 돌아오는 날에
어여쁜 김군™ 환하게 맞이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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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4/11 12:29  
4월이 되니까 음악 저작권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높아 지내요
음악을 좋아해서 블러그 쓸때마다 음악을 올렸기 때문에
혹여 저작권에 걸릴까....
음악을 다 지워야 되는데 하나하나 지우자니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것 같아서
일단은 비공개로 하였습니다
블러그를 비공개로 하여서 오시는 분들께는 죄송 하내요
양해하여 주시고 다른 걱정은 하지 말아 주세요
이일 저일로 블러그에 마음이 편치 않아서
당분간 블러그를 쉴까 합니다
평안하고 좋은 공간이 되면 다시 들어 올께요
미안 하게 생각 됩니다
꼬리말(1)

  대장금 | http://blog.azoomma.com/younglee53/ 2009/04/10 22:11  
송이가 올리브님이 아프다고 해서
걱정이 되어서 들어 왔어요..
또 고국의 봄이 그리우신 것은 아닌지요..
타국에서 아프지 마세요..

아리영이 도치를 잃어 맘이 많이 아프겠어요..
올만에 들어 왔는데
맘 무거운 일만 많네요..
부디 하루 속히 건강 회복 하세요..
방명록에 쓰놓으신 글 오늘이야 읽었어요..
죄송해요..
아리영 기도도 계속 드리고 있어요..
어머님은 허리가 좀 어때요...?
그 역시 기도 드리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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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nilla | http://blog.azoomma.com/opium/ 2009/04/03 09:04  
올리브님~~
잘 지내시는지요?
매일 아침 저녁으로 들러보는 블러그인데.. 걱정되네요...
아직 아프신 거에요? 소식 좀 전해주세요..
그냥 바쁘셔서 못 오시는 거면 좋겠는데..
무슨 일 있으신 건 아닌가.. 걱정돼요...ㅜ
잠깐이라도.. 얼굴 좀 보여주세요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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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우리 | 2009/04/03 07:59  
아침엔 무우국을 끓였네.
엄니생각 나네.
뽀얀 무우를 착착 삐지다 맛있겠다 생각되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 누워계신 엄니손에 쥐어 드렸었지.
이런 작은 추억들이 가끔씩 마음을 뒤집네.
일기 끝.

넘 뜸했나? ㅋㅋ~
각자 헹편대로 사는겨.
뭔일이든 얽매이면 힘들다 이런 얘기지. ㅎㅎㅎ~
나우리
꼬리말 쓰기 수정 | 삭제

  나우리 | 2009/03/27 07:50  
쑥국이 맛있네.
끓는 된장국에 밀가루 덩얼덩얼 묻힌 쑥을 살며시 넣고
콩나물 한웅쿰 같이넣어 끓였네.
좀 짠듯하여 맹물을 찔끔찔끔 부었네.
마음이 싱숭생숭
갑자기 이사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했네.
여기저기 인터텟을 뒤지네.
괜시리 그래봤네.
아프지 말게.
나우리
꼬리말(4) 수정 | 삭제

  vanilla | http://blog.azoomma.com/opium/ 2009/03/26 21:50  
올리브님~~ 많이 아프세요? ㅜ
통~ 보이시질 않아서.. 걱정됩니다..
아프시면 안돼요.. 소식 좀 주세요^^
꼬리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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