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Victor Richmond(빅토르 리치몬드)가 오늘은 떼를쓴다
이사를 가겠다고 이틀만 더 있고 이사 간다고....
자꾸 사무실에 와서 귀찮게 하고 룸에서 친구들과 티비와 녹음기 크게 울리며
텝댄스를 하고 만취한 상태이네
옆방에서는 컴플레인을 걸어오고
늦으막히 퇴근 시간에 돈을 가져와서 이틀만 더 있겠다고
떼를 쓰더니
돈은 2주일분을 내고 있다
빅토르가 많이 외로운 가보다
햇볓이 강렬하고 바람이 살랑 거리더라니~~~~
I Like Yoy victor richmond.....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