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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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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09/06/11 03:23
조금 쌀쌀해진 날씨
그리고 비
작은 변화에도 민감해 지는 날들이네요
그래도 이렇게 찾아 이야기 풀어낼 수 있는 공간이 마냥 좋습니다 ^^
꼬리말
(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6/10 09:29
모처럼 남편이랑 점심먹으러 집에 가는데
소나기에 우박이 쏟아져서...
그래도 오랫만에 와이퍼 재기면
운행하니 행복햐...ㅎㅎ
비를 좋아해서.....ㅎㅎ
꼬리말
(3)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6/08 06:38
선인장이 새끼를 쳐서 잘 자라는 모습을 보는재미~
이것들이 왜 이렇게 이쁘게 자라는거야?
집에 오면 자주 눈마추면서 응원을 하죠
너 참 이쁘다....ㅎㅎ
애구~
많이 컸네
어제보다 더 컸어요....ㅎㅎ
만져보면
몸사리느라 까시로 콕 찌르며
화를 벌컥 내고는
만지지 말아요?
만지는것 싫어요?
ㅋㅋ
주인을 닮아서
톡 쏘기는...나도 만지는것은 싫어..
이해 한다니까~
꼬리말
(3)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6/07 13:53
출출한 오후에는 감자 하나를 전자렌지에 구워 먹는데
미국 감자는 포근하고 분이 있어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내요
미국 감자맛은 자랑할만해요
건강식으로 좋은데요
꼬리말
(4)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09/06/05 15:26
바람쐬러 갈테니
우리집 열쇄 맡아 주소..
꼬리말
(1)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09/06/05 15:08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아흠
공사가 다망해서 출근이 어려웠슴니다
방명록에 올리브님의 글들로
힘들었던 일들이 시원하게 해소되는 느낌입니다
이제 약속보다는
마음으로 몸으로
올리브님의 마음 받들겠습니다
우선 바쁜 발걸음을 자욱남기고 갑니다 ^^
꼬리말
(1)
나우리
|
2009/06/04 09:19
이제보니 요 며칠
남에 방에다 일기를 쓰고있다.
사람 사는기 즐겁기만 하랴.
오늘 오후엔 검사 결과를 보러간다.
어제부터 맘이 무겁다.
괜시리 잠도 설쳤다.
오늘도 남에집에다 일기를 쓰고 ...
주책이다.
나우리
꼬리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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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리
|
2009/06/03 09:31
어제이어 오늘도
어두컴컴 귀신 나올것 같네.
어디메는 우박이 왔다나~
이따가는 또 베짱이놀음 하러 가야 허는디
기분이 왜 이러나
우울증 도질것 같네.
오늘아침엔 얼마나 귀찮은지
김치 하나에 콩나물국 차려주고
한마디 했네.
" 돈 많이 벌어와유"
나우리
꼬리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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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6/01 23:31
서방님이 노트북 사줬네
시공부 많이 하라고.....ㅎ
방석 펴 주었는데
어머 떨리네
우리집 양반이 철 쪼매 드는갑이
처음에는 컴 하나로 넷이 싸우다가
큰애와 둘째는 3년전에 노트북 사주고
막내랑 나랑 둘이 싸우다가
이번에 노트북 두개사서 하나씩 나누어 가졌는데
큰 애가 제꺼를 나주고 새것은 제 방으로 가져가네
하튼 이제 내맘대루 세상.....ㅋㅋ
집에 쓰던것은 사무실에 설치 하였네
가게에서도 컴 집에서도 컴....ㅎㅎ
새컴 받아 가지고 시 올리면 더 잘 되나?....ㅋㅋ
시평을 솔직하게 해주면 잘 되는 거인디.....ㅋㅋ
오랫만에 송이랑 통화 하였네
꼬리말
(5)
나우리
|
2009/06/01 16:38
한동안 뜸했네.
잘 살우?
시골이 없어지니 참 그렇네.
이봄은 재미가 영 꽝이여.
세수도 안하고 퍼질러 있다가
슬그머니 거울을 봤네.
어어라~어디메서 많이 본듯한 ...
저거이 뉘긴가 한참 디다봤네
주름살이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고
인생은 무상이여~
나 가네.
나우리
꼬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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