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ㅣ  블로그 산책  ㅣ   
천년사랑
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http://blog.azoomma.com/bomza/
 
olive(bomza)
詩人으로 살아 가면서 삶에서 묻어나는 사랑을 적고 싶다.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최근 방문자
  • 교차로
  • 또치할미
  • 현이
  • 세번다
  • peterq
  • 김군™
  • 눈꽃
  • 우초
최근 덧글
  • 상처
  • 가족
  • 해바라기
  • 치매
  • 대기자
  • 겨울밤
  • 성장통
  • 외출
  • 가마솥
  • 빨랫줄
today 0   |   total 9882
  74 명에게 즐겨찾기
  4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방명록
 
 
주인에게만 보이기
  나우리 | 2009/06/24 17:38  
은선아 !
그런데 이상햐.
나우리
꼬리말(1) 수정 | 삭제

  vanilla | http://blog.azoomma.com/opium/ 2009/06/24 09:47  
언니(((((니이니이((((((((((((((((((((이이이((((((((((((((((((
켁켁~~ㅡ.ㅡ

제 방 창에서 보이는 분수가 참 시원해보이네요.
종일 쉬지않고 솟는 분숫물 소리도 듣기 좋구요..
솔솔~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의 감촉도..
이 아침에.. 절 행복하고 평온하게 감싸주네요...
디제이 이현우씨의 목소리도 감미롭게 들리고...
선곡도... 달콤하고 부드러운 곡으로만 주욱 나오고 있어요..
오늘 무지 바쁜데... 이렇게 여유를 즐기고 있는 저... 무슨 배짱인지 ㅋㅋㅋ
암튼... 이렇게 블러그에서 만나는 언니가 있어 행복하고 감사한 맘이에요..^^


오늘도..... 아자아자~! 행복하게 살아요 우리...^^
언니~~~ 알라븅^.~ ㅎㅎ
꼬리말(4)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09/06/21 13:53  
한 주일 동안
수원에서 열린 품질경연발표회에 참석하느라
꼼짝 못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참가하면서 발표를 담당하려니
좋지도 못한 혀 짧은 목소리로 연습이 많이 필요 했었습니다
ㅠㅠ
두엣으로 발표
회사에서 리어설하고 지적받고 시간 맞추느라
목이 잠기기 까지....
다행이
발표 당일날은 왠지 모를 자신감으로 충만해서
무사히 끝냈네요 휴~~~
그리고 이틀후
떨리는 마음으로 수상발표를 ..........두구둥둥
지금도 떨리네요 ㅋㅋ
뭐 이렇게 글 쓰고 있는건 결과가 좋기 때문이겠죠?
맞고요 맞습니다 ㅎㅎ
9월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나가게 되었답니다
저야
차려논 밥상에 앉은것밖에 없지만 무지무지 뿌듯하네요

이제
당분간 편안히 일만 하면 될거 같네요

올리브님의 아름답고 매력적인 시와 글들을 보며......
찰거머리는 와있고
나의 진득이 찾으러 가봐야겠네요 ㅋㅋㅋ
꼬리말(2)

  olive | 2009/06/20 00:25  
넘 학생이 있으니 아침에 일찍 부터
넘들 먹을 거 하느라고 바쁘
우리 애들만 있으면 간단하게 준비 하고
고단하면 그냥 출근 하는데....
방학이라고 좀 느긋 하였더니....ㅎㅎ

무료로는 안되지.
달라로 먹고 사는것은 어려우니까
수입 지출이 뻔하니 말야~

어제밤 세째랑 둘이 아래층에서 밤늦도록 시끌 벅적하네
olive
꼬리말(2) 수정 | 삭제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6/19 07:23  
저녁에 퇴근하고 오니
홍콩 연수 학생이 집에 와 있네
방학이라 학교 아파트가 문을 닫아
마땅히 있을곳이 없다고
2개월 있으면 좋겠다는 딱한 사정에
큰애가 데리고 왔네
저는 멕시코로 여행가고...
빈방을 정리해 주었더니 해피 하다고 인사 하는군~
방 여섯개 인것이 이럴때는 다행이다 싶어
저녁 같이 먹는데 김치찌게랑 부친개랑 다 잘먹네

꼬리말(5)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6/17 11:45  
저녁 8:30분에 퇴근하고 들어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 지네
이것저것 해야 할일 많은데
손 까닥 하기가 싫으니....
한 두어주 그러다 보니 여기저기 표시가 나네
지저분 하고 한시간만 일찍 퇴근해도
몸이 가벼워서 이일 저일을 할 수가 있는데...
좀 지쳐 가는것 같데이....

그러는 중에도 집안 일을 해야 할것 같다
이제는~
꼬리말(3)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09/06/14 12:01  
점
꾸우욱..
흔적 남기고 가요~~~
꼬리말(3)

  나우리 | 2009/06/13 09:12  
ㅋㅋㅋ~
끝~?
푸 하하하 ~~~
오늘 아침은 은선이가 나를 웃겼다.

일기
내옆엔 50대 아짐들이 많다.
내가 넘 일찍 태어난 실수를 범한게 분명하다.
나우리
꼬리말(3) 수정 | 삭제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09/06/12 12:34  
몇일 사이 날씨가 변덕을 부리네요

파충류 기운이 있는지
아침의 차가움은 몸을 굳게 만들고 움직임을 둔하게 만드네요
그래서 아내의 잔소리로 아침을 시작하죠 ㅠㅠ

아래 사랑이야기로 그나마 훈훈해지는 느낌 ㅎㅎㅎ
꼬리말(3)

  vanilla | http://blog.azoomma.com/opium/ 2009/06/11 09:22  
사랑이 무얼까요?...
목숨을 버릴만큼... 하나가 되어버렸단 뜻일까요...

사랑에도 옳고 그른.. 구분이 있을까요?
여러 형태로 나타나는 사랑...
사랑의 기준이 뭘까요?...

인간과 인간이 만나 할 수 있는 사랑의 정석이 무얼까요...
사랑의 정석이 존재하긴 하는 걸까요...
통계적으로.. 대체로 이러이러한 감정이 사랑이다.. 라고 정의를 내릴 수 있는 걸까요...

언니 블러그를 읽으면서..
갑자기.....
손에 잡히지도 .. 보이지도 않는.. 이 '사랑' 이라는 휠링이..
한번도 해보지 못한 .. 무지개같은 감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이 뭘까....요.....


꼬리말(1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