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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사랑
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http://blog.azoomma.com/bomza/
 
olive(bomza)
詩人으로 살아 가면서 삶에서 묻어나는 사랑을 적고 싶다.
문화/순수예술/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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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만 보이기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09/07/27 16:13  
글을 내리셨군요
그런데
상업적이 아니면 괜찮다는데......

쨍쨍하다 장마비 쏟아지고
정신없네요

주말과 주일에는
처가집에서
파리와 쏘주로 전쟁치르고 올라왔습니다

어서어서
게시판이 되살아나길.....
이윌비백
꼬리말(1)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09/07/27 09:42  
에공..
음악 없는 글
앙꼬없는 찐빵인데..
심심해서 어쩔끄나..
ㅉㅉㅉ
꼬리말(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7/25 14:17  
블러그님께 알립니다
7.23일자로 저작권법 시행이 강화되어
카페나 블러그들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저도 어려움을 피할길이 없내요
음악이나 사진이나 그림등
더 세세하게 권리가 주장 되었습니다
속히 조치를 취하셔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하시기 발랍니다
꼬리말(3)

  피노 | http://blog.azoomma.com/kcoldy117/ 2009/07/24 21:05  
음악만 듣고 가셧쎄여???
글도 읽고 가시징.ㅎ
좀 길긴 했어요.ㅋㅋ
적다가 보니 요약이 안되서리.
나이 먹었는갑소.. 주절주절이 늘었어요.ㅋ

올드팝이 ...
귀를 번쩍,,열리게 해주죠.^^
꼬리말(1)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09/07/24 17:56  
방학전에는 여러곳 여행 잡았는데..
처음에는 일본,
다음에는 중국.
다음에는 유럽..

울 애들 신종 플루가 무섭다고 절대로 안간다네..
난 걸려도 좋으니 갈란다니
발목을 잡네..
울 아들 밥해달라고 ㅎㅎ
꼬리말(1)

  음악의방 | http://blog.azoomma.com/mmb096/ 2009/07/24 16:13  
오늘은 날씨가 요상스럽네요.
온종일 무더워 땀 삐질삐질 흘렸는데 조금전 갑자기 암흑세상같이
시커멓더니 비 같지 않은 빗방울 몇방울 떨어지고는 또 후덥찌끈하고
변덕이 팥죽 끓듯이 하네요. 이런 날에는 팥죽을 먹어야 하나요?
중복 음식을 먹어야 하나요? 헷갈리네요. ^*~
꼬리말(1)

  교차로 | http://blog.azoomma.com/hyun0423/ 2009/07/23 06:49  
올리브님... 타국에 사시는근요~ 몰랐어요...아이가 셋이라고 기억되는데..허걱~다큰 총각들이군요..ㅋㅋ
맞아요..몸이 아프면 아무것도 하기싫고..근데 마음이 아프면??? 뭐 같은 마음이겠죠? 건강하세요..운동도 하시고
타국에서 원하는 물건 찾기는 쉽지 않겠네요...하늘하늘하신다니...더 씩씩하게...홧팅!!!!!!
꼬리말(3)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7/23 02:50  
샤엔의 여름 축제는 해마다 있는 -로대오- 대회다
셰게적인 대회로 각광을 받으며
도시는 약간의 흥분 상태로 일렁이네
숙박업소와 요식업소는 거의 비상 이죠
숙박업소들은 있는 장기손님을 내보내고
여행객들에게 두배의 값을 받으며 폭리를 취하는
것을 당연 지사로 여기고....

우리는 거의 장기 손님이 많은지라
내보내지도 않고 값도 올려 받지 않는다
약간 손해 보는 느낌은 있지만
일년내내 손님이 방을 가득 채워주니
뭐 항상 축제의기분이지....ㅎㅎ

로드 퍼레이드가 하루걸러 있고
야외쑈로는 팝가수의 라이브 쇼를 한다
박진감있는 생음악 아주 좋은데요
번화가에는 즐비하게 음식 들이 거리로 나와 손님 맞이에 즐겁다
한번 놀러 오세요
꼬리말(7)

  나사랑 | 2009/07/21 12:01  
우째 몸이 아픈게야
하늘하늘 올리브
몸뚱이 관리 못한건 전적으로 주인탓이지라.
아니 그렇소?
웬만하면 아프지 말고 살기요 명령이외다 ㅎㅎㅎ

이발 담당? !
올리브도 손재주가 있나보우.
음으로 양으로 좋은일을 하며 사는 올리븐
복받을거유.
나사랑
꼬리말(1) 수정 | 삭제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7/21 03:13  
어제는 좀 피곤하여 쉬고 싶었는데..
오른쪽 콩팥이 땅기고 일어서기가 거북하다....그러나
여행 가기전 부터 이발 해 달라고 조르던 홍콩에 카춘의 말이 귀에 어린다
그때도 길어서 나를 보며 머리 묶는시늉을 많이 했는데...
벌써 더 많이 자랐다
늦게 퇴근하니 평일에는 시간이 없고 휴일에도 집안일이 만만치 않아
우리 애들도 이발해 달라하면 한참 지나서 한다
번죽이 좋아
친구 엄마한테 이밯해 달라고 조르니...얘교 같지 않고..
다 큰 남의 청년 머리 손대기 즐겁지 않다...하지만
어려운 가정의 경제 여건이 나의 도움을 청하는데에야....

우리 애들 사춘기 머리를 만들어주기를 8년을 하였으니...
자른후에 마음에 든다고 좋아하네
쑥스러운지 고맙다는 말을 안하는군...
더워서 웃옷 벗기고 밖에서 했거든.......ㅋㅋ
큰애는 이제 대학생이라 미용실에 가서 하는데~
이발하고 나서 배가 땅겨서
몇시간 누워 있다가 여행에서 한달만에 친구 데리고 돌아온 큰애
먹이려고 그릴에 갈비 구우니 저녁은 푸짐했다

이럴때도 남편은 부재 중이어서 도움이 되어주지 못하는구나
꼬리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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