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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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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완료
음악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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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mmb096/
2009/09/07 10:55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은근히 은근히 어여쁜 아가씨처럼
가을비가 사알살 사알살 보일 듯 말 듯 내리네요.
감성들이 살아 꿈틀꿈틀거리고 맘에 착 안기어
센치해지고 .... 하지만 가을은 독서의 계절 양서로 맘을 살찌우렵니다.
저 음악의방 이쁘지 않나요?
꼬리말
(1)
vanilla
|
http://blog.azoomma.com/opium/
2009/09/01 09:22
언니~~
아침 문안드리러 왔습니다(((
가을 맞나봐요 ㅎㅎ
하늘이 파아랗고 높~~아졌어요 ㅎㅎ
햇볕이 강하지만... 한 여름의 따가움은 느껴지지 않는군요..
언니~~~
준비하고 외출합니다~~
지금 주무시나요? ( 에휴~ 이렇게 늘 시차 계산에 둔하답니다 ;;;)
깨서 보시면
굿모닝 ^^ ㅎㅎ
하루종일.. 웃음 가득한 .. 그런 날 되세요^^*
꼬리말
(1)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09/08/31 09:38
어제 정숙이 만나서
채시인 소식 알려줬더니 보고 잡다던데~~~
가을여인으로 태어나
짠~~ 하려니 바쁘것네~~
꼬리말
(2)
vanilla
|
http://blog.azoomma.com/opium/
2009/08/31 02:20
언니~~~
동그란 보름달 품구 자려구 가지러 왔어요~
왠지... 언니 방에 오면 둥둥 떠 있을 것 같아서요 ㅎㅎ
갖구 가서 잘게요~~ ^^*
꼬리말
(1)
으라차
|
http://blog.azoomma.com/macho13/
2009/08/30 12:01
안녕하세요..
8월인데 벌써 아침저녁으론 반팔이 서늘하네요..
일요일 아침 비까지 오니 가을 같습니다.. ^^
꼬리말
(3)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8/29 16:26
오늘 코스모스 씨 받다가
고추 잠자리 앉아 있는것 보았네
미국에 와서는 처음 보았네
오늘은 운이 좋은날
노랑 빛이 도는 가녀린 고추 잠자리
어디서 홀로 왔을까?
우리나라 고추 잠자리 보다는 좀 적었네
잠자리가 많이 보고 싶었는데
내마음 아시고 하나님께서
한마리 보내 주셨든가~
행복하다
그리움이 녹았다....ㅎㅎ
꼬리말
(5)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9/08/29 07:50
꼬리글이 넘 멀어서 이곳에서 잠간 쉬임을 얻고갑니다.
멋진글 잘 감상해봅니다.
즐기다가요.
꼬리말
(1)
vanilla
|
http://blog.azoomma.com/opium/
2009/08/27 08:26
언니~~~
밤새 비가 내렸어요~~
새벽에 빗소리에 뒤척였죠;;;
눈도 좀 뻑뻑하고.. 찌뿌둥하지만...
또 힘내서 하루를 자알 살아내렵니다 ^^
나무들이 밤새 축제를 벌인 듯..
싱싱해 보이네요 ㅎㅎ
이런 날엔...
향 좋은 커피 한 잔에도..
무지무지 행복한데...
그 행복 속에.. 살짝...
가슴저림이 있을 것 같아요...
비를 좋아하던 친구 생각에... ㅎ
언니~~~
진드기 아침 문안드리고 갑니다^^
오늘 밤.. 하루를 돌아볼 때..
날마다 이런 날만 있음 좋겠다~~ 하는
그런 행복한 날 되세요^^*
언니....
제가 많이 사랑하는 거..
아시죠? ;;; 헤헤~~~;;;
꼬리말
(2)
솔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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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cjkim50/
2009/08/26 21:42
..
왔다가
점만 찍고 간다..
왜 ..
울 신랑 뒤꼭지에서
궁시렁 거려서
혼자 놀기 싫다고..ㅎㅎㅎ
꼬리말
(1)
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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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kimsc999/
2009/08/26 07:07
엘에이 현재 시간 PM 02:26
휴대폰의 세계시계를 엘에이로 맞춰봅니다
그런데 계신곳이 서부 맞나요?
오늘 퇴근하면 푹 잠을 청하고
내일은 남이섬에
집사람과 영화 찍으러 가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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