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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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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완료
솔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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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cjkim50/
2009/10/06 11:13
왔구나
왔어~~~
반가우이~~
집안이 냉했는데
쥔장이 오니
뜨끈뜨끈하구먼~~~
꼬리말
(3)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10/05 23:42
해피한 월요일
아이들은 정상적으로 등교하고
출근 준비하며
행복한 일상에 편안히 접어든것을 감사하네
모두의 안녕을 기원 하면서....
꼬리말 쓰기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9/27 14:42
내일 LA 간다고 애들한테 말하니
큰애가 또 집나간다고 속없다고 말하내요
철없는 부모.....ㅋㅋ
꼬리말
(2)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09/09/26 01:40
비몽사몽..
연락하기도 미안했는데
언제 들어도 반가운 고운 목소리..
피곤이 확풀린것 아남요..
출제중이서 인터넷과 담을 쌓고 사는데
그래도 짬을 내서 여기는 들려야 겠기에
안부 놓고~~ 휘리릭~~~
꼬리말
(1)
음악의방
|
http://blog.azoomma.com/mmb096/
2009/09/24 20:18
깊어가는 가을....
조금만 조금만 참고 기다리시면 배불떼기 만삭인 둥근달이 반겨준답니다.
그 한가위 둥근달 바라보며 소원도 빌어보시고 또 토끼가 방아찧는것도 보이고
또 자세히 아주 자세히 뚫어지게 쳐다보면 이 음악의 방도 보일겁니다. ^^*
호호호호호~~~ 이렇게 제 글 때문에 웃고 있는거 맞죠?
이렇게 웃고 또 웃는 그런 날들만 연거푸 쭈~욱 생기시길요...^^*
꼬리말
(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09/24 01:07
어제는 비몽 사몽간이었고
오늘은 좀 정신이 드네
어제 밀린 집안일 대충 끝내고 오늘은 출근 준비~
이제 가을로 힘차게.....
아자~
꼬리말
(2)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09/09/22 15:46
잘 갔수~~~
꼬리말
(1)
나우리
|
2009/09/15 10:25
솔뜰 님 왈 ~ 마음의 살을 찌우기 위해 ~
은선아!
마음의 살도 찌우고 ~
이왕에 살찌우러 나갔으면
하늘하늘
코스모스같은 몸뚱이 살좀 통통히 붙히고 오니라.ㅎ~
나우리
꼬리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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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방
|
http://blog.azoomma.com/mmb096/
2009/09/12 12:35
올리브님!
어디 아프신가요?
궁금하여 발병이 생길것 같아요.
그렇지만 언제 어디서나 행복하게 ...아셨죠?
주님의 은총이 올리브님께로....
꼬리말
(3)
나우리
|
2009/09/10 06:32
날마다 휙휙 ~
바람처럼 지나가는 시간들
주변을 돌아볼 새가 없다.
이러다 가는건가 보다.
어제도
친구들과 금수강산을 돌았다
허기진 뱃속에 쪼꼬는 꿀맛이었다
여기 집 주인은 오늘도 안보인다
어화둥둥 님이랑 손잡고
만고강산 유람하며 세월을 죽이나 보다
일기 끝.
나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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