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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http://blog.azoomma.com/bom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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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10/27 14:43
작가
시드니셀던의 변호사들을 생각해 보았네
작품속의 변호사들의 능란한 언변술들..
아주 통쾌 하지요
꼬리말
(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10/25 13:42
콜로라도에서 딴 도토리로 묵을 쑤어 왔는데
맛은 한국 도토리맛 같지가 않다
한입 먹어보는 그맛으로도 향수를
달랠수 있지 않는가.....ㅋ
우리 음식의 훌륭한 맛의 묘미
생각하며 먹는 정성의맛~
꼬리말
(1)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9/10/19 11:25
혹시나 계시물을 올리셨나 해서 다시 다녀갑니다.
꼬리말 쓰기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10/16 09:07
눈이 다 녹고
저녁 햇살이 눈이 부시네
마지막 햇살은 왜 저리도 강렬한고?
해지는 막바지에
아직 꼭 해야 할 말이 있다는 휠.....ㅎㅎ
꼬리말
(7)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09/10/13 21:57
채시인
서석문학 사진 올렸수다~~~~
꼬리말
(5)
음악의방
|
2009/10/12 19:30
요즈음 제가 통 여러가지 때문에 들어오질 못했다가
간만에 들어왔는데...아! 글쎄말이에요.
수업중 글을 읽고 그 시어에 내 맘이 울컹덜컹...
제 맘을 아시나이까? 올리브님!
음악의방 기 팍팍 전파합니다.
얼른 받으십시요....<<<<<<<<<<<<<<<<<<<<<<<<<<<<<<<<
음악의방
꼬리말
(1)
수정
|
삭제
금은철
|
http://blog.azoomma.com/goldtram/
2009/10/11 14:34
오랫만이지요?
건강하시지요. 시정(詩庭)도 잘 꾸미시고요..
가을이면 누구에겐가 쓰고 싶은 편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님이 좋아 하실 것 같은 시가 한 편 있기에 띄워 봅니다.
가을 편지
이 해 인
그 푸른 하늘에
당신을 향해 쓰고 싶은 말들이
오늘은 단풍잎으로 타버립니다.
밤새 산을 넘은 바람이
손 짓을 하면
나도 잘 익은 과일로
떨어지고 싶습니다
당신 손 안에...
호수에 하늘이 뜨면
흐르는 더운 피로
유서처럼 간절한 시를 씁니다.
당신의 크신 손이
우주에 불을 놓아
타는 단풍잎.
폐가된 집을 찾아주신 마음에 보답입니다.
꼬리말
(4)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09/10/09 16:11
허걱...
눈이 왔다고..
난 더워서 부채질 했는데...ㅎㅎ
서석문학이 도착했는데..
꼬리말
(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10/08 13:15
허둥대는 하루
가을을 앓는 날들...
여자여
같은 병을 앓으면서 함께 기대 보자요
꼬리말
(2)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09/10/07 11:00
오늘은 좀 허전 하네
왜 그럴까?
다들 그러시나?
계절을 타는건가!
노래나 한곡조 불러 볼까나?
운다고 옛사랑이 오리오 마-는~~~
돌아올 추억할 한자락의 사랑도 없그만....
왜 이리 허전한고?
누구 말좀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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