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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사랑
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http://blog.azoomma.com/bomza/
 
olive(bomza)
詩人으로 살아 가면서 삶에서 묻어나는 사랑을 적고 싶다.
문화/순수예술/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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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만 보이기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10/02/03 08:32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 겠노라 하시니..요12:31~32

이 말씀을
많이 묵상하는 주의 사랑을 받는자 되시게나
나보다 더 마니.^^

차므로 좋은날들이 임하였으니
기뿜 가득한 평안이 날이면 날마다 이루어지시길.^^
꼬리말(2)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10/01/31 10:56  
그냥 피곤하네요
무기력하공...............산행 후유증인가봐요

즈질 체력
봄부터는 가열차게 운동해야겠어요

조용한 일요일이라 다행 ^^
꼬리말(2)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1/30 09:30  
만날길은 꿈길밖에 없는
내가 님찾아 떠났을때
님은 나를 찾아 왔네
바라거니
언제일까
다음날 밤 꿈에는
같이 떠나 오가는 길에서
만나기를....
-황진이-
꼬리말(2)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10/01/30 08:17  
사노라니
차므로 존 세상을 살아남는 복을 누리노라니
이 순간에도
이토록 아름다운 공간에다 허튼 손가락을 움직여 안부를 물을 수 있음이
차므로 좋으네..

한바꾸 쭈우우욱~~둘러보오니
참으로 행복한 나날을 즐겨 누리시며 살아 내시는구랴..
부디
시방처럼 아름다운 감성으로 영원까지 수 놓아가시는 은선씨가 되소서.^^

그 삶을
그 감성을
그 모습 그대로 사랑합니다.^^
샬롬~!
꼬리말(2)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1/29 15:36  
쓸쓸한 그대가 지상에서 웃으면
저 깊은 우주 속 하나님도 따라 웃는다 /정성수
정녕 그러시다면
힘써서 웃어야 겠습니다

꼬리말(1)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10/01/27 14:41  
막걸리 일기를 종종 쓰고 있답니다
아이들 가두워 공부하라 하고는
식탁에 앉아
막걸리 한병 홀짝이며
회사 다이어리에 끄적끄적
딱 초등학생일기가 되더군요
....좋았다......기분이 좋지 않다.....즐거웠다...ㅠㅠ
이게 뭡니까

취중이 아니어도 같더군요

쓰다보면 늘까요?
꼬리말(3)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1/24 13:06  
코케트

요염하다,
성적 매력이 있다의 의미.
품위가 있다는 엘레강스에 대해서
평범한 분위기의 멋을 말함.

저서:유혹의 기술/로버트 그린 지음
꼬리말(2)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1/24 12:47  
나르시시즘(narcissism)

자기애(自己愛)는 정신분석학적 용어로,
자신의 외모,
능력과 같은 어떠한 이유를 들어 지나치게
자기 자신이 뛰어나다고 믿거나 아니면
사랑하는 자기 중심성을 말한다.
대부분 청소년들이 주체성을 형성하는 동안
거쳐가는 하나의 과정이기도 하며,
정신분석학에서는 보통 인격적인 장애증상으로 본다.
자기의 신체에 대하여 성적 흥분을 느끼거나,
자신을 완벽한 사람으로 여기면서 환상 속에서 만족을 얻는다.
이 단어의 유래는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해서
물에 빠져 죽었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나르키소스의 이름을 따서 독일의 네케가 만든 용어이다.

프로이드는 "나르시시즘에 빠진 여성" 이 남성을 매혹 시킨다고 말했다
우리말로는 지나친 공주 병인가?
꼬리말(2)

  음악의방 | http://blog.azoomma.com/mmb096/ 2010/01/22 19:34  
금요일 저녁 일곱시 삼십분이에요
저 메인에 있는 여인 무슨 책 읽는것일까요?
혹시 가계부 보는것일까요?
아니면 맘에 드는것 가위로 싹둑 잘라 붙이려고 하는것인가요?
그옆에 아가처럼 편안하게 세상모르게 잠자고 있는 강아지
그 강아지를 보니 제가 다 하품이 나오네요
아! 하품을 늘어지게 했더니 눈물이 찔끔!
꼬리말(3)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10/01/21 06:50  
갑자기 상승한 기온과 이슬비로
온세상이 안개로 자욱
눈이 세상을 덮어버리도니
이슬이 세상을 깨어내게 하네요
미음도 슬픔도 사랑도 기쁨도 ^^

좋은날 돼세요
꼬리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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