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천년사랑
작품을 읽을 때는 저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읽어야 진정한 독자가 됩니다. 작품에서 작가를 몰아내고, 작품속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느껴질 때 감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시는 바로 나의 이야기고 감정이야!” 하고 말이죠.-시인/공광규-
http://blog.azoomma.com/bomza/
블로그
|
일기
|
방명록
이웃블로그 (6)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olive
(bomza)
詩人으로 살아 가면서 삶에서 묻어나는 사랑을 적고 싶다.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117)
좋은시
(39)
음악
(5)
채은선 시
(73)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교차로
또치할미
헐랭이 엄마
바람 소리
현이
세번다
peterq
김군™
눈꽃
우초
즐겨찾기
구름 속에 숨어있는...
결혼중에 살아남기...
가을의 추억
마음과 생각이 눈...
나를 찾아가는길...
행복한 시간을 위...
봉우리
좋은만남을 갖고싶다...
최진사댁 셋째딸~...
마음이 열리는 나...
처음
차향이 머무는 뜨...
씨애틀의 잠못 이...
씨밀레(영원한 친...
bird's-eye...
happy life...
살다보면...
봄의 길목의 둥지...
도치야 사랑해
살아가는 것들의 ...
참 존 시상이여.....
lulu4545 ...
바다를 꿈꾸는 실...
바람소리
샘물같은 사랑
현명하게 살고 팠...
개구리 소리
짱가네
마지막을 위하여...
바브시인의 시 나눔...
자~~~~아 떠나...
장미카페
바람이 영원을 스...
Red Shoes,,,
운명을 믿지만 너...
금요일의 아이
2009
구름 속에서
최근 덧글
상처
가족
해바라기
치매
대기자
겨울밤
성장통
외출
가마솥
빨랫줄
today
0
| total
9882
74
명에게 즐겨찾기
4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방명록
검색
주인에게만 보이기
작성완료
솔뜰
|
http://blog.azoomma.com/cjkim50/
2010/02/12 11:26
담양은 한과와 엿이 유명한데
채시인은 어찌..
올 구정에
한과랑 엿을 먹남~~
여기는 비가 부슬부슬..
일주일내내 비와 함께 살고 있는데
이런날은 구정준비 안하고 찜질방에가서
잠이나 푹 잤으면 좋겠는데...
아프지 마소
절대 아프지 마소
꼬리말
(3)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10/02/12 09:37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눈이 슬로모션으로 날라다니고 있습니다
마치
오리털 파카에서 삐져나와 날리는 오리털 처럼.........
고향 가는 길이 걱정이지만
보는 즐거움과
하얀 세상이 마음을 가볍게 만드는 날이네요
감기 이제 털어 내셨어요?
꼬리말
(1)
음악의방
|
http://blog.azoomma.com/mmb096/
2010/02/10 20:22
가슴속에 수없이 써 놓았지만
끄집어내지 못해 차고 넘칩니다
때론 빼곡히 쓴 그것들을 펼쳐 놓았다가도
싹 걷습니다.
이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열린공간에 드러내기가 .........
그것이 제가 풀어야할 숙제이지만.....
꼬리말
(1)
교차로
|
http://blog.azoomma.com/hyun0423/
2010/02/09 22:44
새글이 저에게도 왜 안보일까요?
올리브님의 글은 언제나 마음을 읽어주는 글이라 좋은데..
건강하시죠? 여긴 설이 성큼 다가오고 있어요..
올리브님에게도 떡국 한그릇 드리고 싶네요..
꼬리말
(1)
피노
|
http://blog.azoomma.com/kcoldy117/
2010/02/09 09:07
모나코란 제목으로 새글이 올라와있길래 왔더만,,엄네요???ㅎ
꼬리말
(1)
vanilla
|
http://blog.azoomma.com/opium/
2010/02/08 19:59
언니~
잠깐 인사드리러 왔어요..
감기 몸살이 친구하러 왔네요 ㅋ
친구 해줄까요? 아님 잘 달래서 보낼까요? ㅋ
머리가 지끈지끈.. 오한에 발열에 ㅠㅠ
몸 생각하지 않고..
스케줄을 빡빡하게 해 놓았으니..
데모할 수 밖에요 ㅋ
내일 또 종일 바쁜 날인데..
펑크내야할까봐요 ㅠㅠ
휴........
약먹구 푹 자고 일어나 컨디션 봐서..결정해야겠지만..
다시 과로하면 쉬이 낫지 않겠죠? ;;
언니~~
얼마전에 감기 걸렸었다고 했죠?
조심하세요...
몸 아프니까...
만사 귀찮고.. 참......
서럽네요 ㅎ
꼬리말
(4)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10/02/08 12:15
밤근무후 낚시를 했더니
피곤에 피곤이 겹쳐서
주말과 주일 비몽사몽간에 지냈네요
그래서
집사람에게 핀잔을 듣고..ㅠㅠ
확실히
피뢰 회복이 늦어지는 서글픈 나이...에고....ㅋㅋ
항상 건강 챙기세요
진득이 다녀갑니다 ^^
꼬리말
(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2/07 10:57
모든것은 찰라다
이 찰라를 위하여
인생이 모진 것이다
꼬리말
(4)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10/02/06 06:24
주말이네요
오늘 부터 날이 풀린다는데 아침은 여전히 영하11.5도를 가르키고 있네요
오늘 낚시회에서
손 맛 낚시를 합니다
큰 놈하나로 손의 짜릿함을 맛보고 올겁니다 ^^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꼬리말
(1)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2/04 15:57
행복합니다
행복한 인생을 살아 갈 겁니다
긍정적으로 아름답게 생각 하면서
내면을 가꾸면서...
새로운 다짐을!
꼬리말
(4)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