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리브님 방에 올리브님은..제방에???ㅎ
올리브님 방에와서 찬찬히 달려진 답글들을 보면서
제가 알지못하는 또하나의 '이민생활'을 간접경험합니다.
이민가보지않은 사람들은 모르는 이민자들의 삶....
그렇군요..고국에와도 이곳에있는 타인들은 그 외로움과
고통을 이해하지 못할거 같네요..저만 하더라도...
저는 36살에 막내를 낳았어요..저도 올리브님처럼 어서자라 라고
두손모아 기원합니다..ㅋ
경험을 해보지않은 이민생활...그래도 오늘을 충실히 사시는
올리브님의 씩씩한 모습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그곳에 눈이 왔나보네요..가고오는길 안전하게 자알 다니시고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