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할루피노 고추 12박스 선물 들어와 엄청 많네
싱하고 좋아서 내가 2박스하고 10박스는 한인들
나누었는데 박스를 열어보니 사과 박스보다 더 커서 양이 엄청 많으네
한박스는 냉동실에 넣어두고 양념으로 쓰고
한박스는 고추 장아치 담으면 좋을것 같아
밖에는 눈이 쌓였는데 탱탱한 풋고추 만지면서
기분 매우 좋아 하늘에 감사 했어요
오늘은 키위 12박스를 더 선물해 주셔서
난 1박스만 하고 한인들 나누었는데 좋아들 하시네요
주님 왜 이렇게 많이 주셔요
다 공짜로 받아서 한인들과 나누니 흐믓하지요.....ㅎㅎ
이 방 창문으로 분수대가 보여요..
그러고보니..
아직 가동하지 않네요..
아직은 겨울과 봄 사이인가봐요..
내 마음은 벌써 봄 품에 안겨 있는데...ㅎ
언니~~~
시간은 참.. 공정?ㅎ 한 것 같아요
빨리 갔으면 할 때도..
천천히 갔으면 할 때도..
늘...일정한 속도로 흘러가니 말이에요...
공정한 게 아니고 무심한 걸까요? ㅎㅎ
누구의 편도 들어줄 수 없기에
모르는 척.. 묵묵히 ..자기 본분에 충실한 걸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