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오늘도 행복하우스
사랑하는 나의 가족과 함께하는 곳
http://blog.azoomma.com/aupiduck/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오피덕
(aupiduck)
무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세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371)
동희는 뭐하나?
(22)
울보강희의 일기
(0)
간장이야기
(4)
우리 가족 이야기
(8)
생활의 지혜
(13)
차한잔의 여유
(23)
기본 주제방
(296)
맛있는 요리
(5)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이선생
즐겨찾기
세닥이와함께
오늘 걸었다면 내...
엄마의 마음이 머...
*:.:*♡ 37r...
동석아. 놀자
내 마음 날 같이 ...
꼬물이
유자차처럼...
수련이 머무는 곳...
연꽃이 있는 정원...
여기맞나...?
모바일 에티켓 ♡...
인생은 아름다워~...
난 바보 인가봐~~...
좋은 세상
사과향기사랑
블로미와 함께하는...
아줌마를 꿈꾸는 ...
감자가 사는 이야...
향기가 있는 방...
추억과 기억사이....
결혼중에 살아남기...
문도네
해맑은 아이의 미...
아컴 이벤트보따리...
뼈 사랑 지키미 -...
식기세척기 전용세제...
최근 덧글
잡채요리
향신간장을 이용한 어묵국
동희는 이만큼 컸네.
네잎클로버를 발견했어요
말타고 사색하며...
요즘 제철인 새우요리 맛보세요.
주말 어떻게 보내셨어요?
솜사탕은 싫어요!
동희 오렌지 먹던날
하얀눈이 펑펑
today
0
| total
1522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모티켓
덧글
(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모티켓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모티켓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모티켓
덧글
(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하 루 용혜원 아침이 이슬에 목 축일 때 눈을 뜨며 살아 있음을 의식한다 안식을 위하여 접어두었던 옷들을 입고 하루만을 위한 화장을 한다 하루가 분주한 사람들과 목마른 사람들 틈에서 시작되어 가고 늘 서두르다 보면 잊어버린 메모처럼 적어내리지 못한 채 넘어간다 아침은 기뻐하는 사람들과 슬퍼하는 사람들 속에서 저녁으로 바뀌어 가고 이른 아침 문을 열고 나서면서도 돌아올 시간을 들여다 본다 하루가 짧은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삶이 너무도 짧다 나에 하루를 너무나 잘 표현한 시같아서 소개해 드립니다. 요즘 매일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에게 모티켓을 홍보하는 하루 하루가 너무나 짧게만 느껴집니다. 또, 서로 다른 삶속에서 바쁘게 오늘 또 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하는 나에 삶이 가장 가치 있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모티켓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